
골든벨 문제를 풀며, 법교육을 민주 시민교육으로 확장
골든벨 문제를 풀며, 법교육을 민주 시민교육으로 확장 첫째, 법제처는 10월 21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청소년법제관 56명이 참여하는 ‘법령퀴즈 골든벨 대회’를 개최했다. 둘째, 참가자들은 헌법상 기본권과 법령의 입법절차, 청소년 생활과 밀접한 법령 등을 주제로 법 지식을 겨뤘다. 셋째, 가장 높은 점수를 받은 중일고 김서준 학생을 포함해 상위 득점자 3명이 우수상을 받았다. 넷째, 청소년법제관은 2012년부터 기본 법제교육, 규칙 제정·개정 대회, 법령퀴즈 등 다양한 입법체험을 제공해 온 사업이다. 다섯째, 청소년 법교육의 의미는 법조문을 많이 외우는 데만 있지 않다. 자신의 기본권과 사회 규칙의 형성과정을 이해할 때 법은 어려운 전문지식에서 벗어나 일상의 문제를 판단하고 공동체에 참여하는 시민의 언어가 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