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미국영화협회 회장과 면담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미국영화협회 회장과 면담 첫째,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은 6월 25일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에서 미국영화협회 회장과 만나 영화·영상 산업 분야의 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둘째, 미국영화협회 측은 ‘케이팝 데몬 헌터스’, 블랙핑크, ‘오징어 게임’ 등 한국문화가 반영된 콘텐츠의 세계적 인기를 높이 평가했다. 양측은 한미 간 문화콘텐츠 교류 확대 필요성에 공감했다. 셋째, 양측은 한국을 배경으로 한 영화·영상 로케이션 사업 활성화 필요성을 확인했다. 문화체육관광부는 향후 해외 대형 제작사의 한국 촬영 수요 확대를 위해 현지촬영 지원 사업을 넓힐 계획이라고 밝혔다. 넷째, 홀드백이 영화산업에 미치는 영향과 OTT 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에 대해서도 의견을 교환했다. 문화체육관광부는 영화산업의 상생발전을 위한 유통구조 개선에 미국영화협회와 회원사들의 관심과 협조를 요청했다. 다섯째, 양측은 AI와 OTT 시대에 창작자와 이용자의 저작권 권리 보호 필요성에 공감하고, 디지털 교류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해 소통하기로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