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7-09(목)

길가 꽃

댓글 0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밴드
  • 페이스북
  • 구글플러스
기사입력 : 2017.07.11
  • 프린터
  • 이메일
  • 스크랩
  • 글자크게
  • 글자작게

20150408_145658_resized.jpg
 


길가 꽃/ 최강희
 
길가 꽃은 피어난 줄도 모르고
길가에
 
그렇게
너는 피어난 줄도 모르고
마음에
그렇게


타임즈코리아 톡톡뉴스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태그

BEST 뉴스

비밀번호 :
메일보내기닫기
기사제목
길가 꽃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