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9-28(월)

치즈

댓글 0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밴드
  • 페이스북
  • 구글플러스
기사입력 : 2017.07.11
  • 프린터
  • 이메일
  • 스크랩
  • 글자크게
  • 글자작게

20170711_102740_resized.jpg
 

치즈/ 최강희
 
치즈가 끊어졌다.
잡아당겨서가 아닌
 
식어서.
주변의 차가운 공기가
치즈의 따듯한 마음을
훔쳐 달아났다.

타임즈코리아 톡톡뉴스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태그

BEST 뉴스

비밀번호 :
메일보내기닫기
기사제목
치즈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