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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만의 스마트폰 앱 앨범, '담다: 心' 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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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6.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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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레이월드(대구광역시 동구)가 지난 9월 1일 발표한 전자액자 앱(App) <담다: 心>의 시판에 들어갔다. 이 앱은 아날로그 액자의 여러 단점을 스마트폰의 네트워크 공유 기능으로 구현하게 한 맞춤형 전자액자이다.
 
기존 전자액자 앱은 네트워크와 연결되지 않아 촬영한 사진을 컴퓨터에 저장해 두었다가 스마트 폰에 다시 입력하는 번거로움이 있었다. 하지만 이 앱은 유선, 무선과 관계없이 스마트폰으로 찍은 사진을 바로 전송할 수 있게 하였다.

1.jpg▲ (주)레이월드(대구광역시 동구)가 지난 9월 1일 발표한 전자액자 앱(App) <담다: 心>의 시판에 들어갔다.
 

사용자가 보고 싶은 여러 장의 사진을 다양한 효과를 넣어 앨범으로 만들어 재생시킬 수 있게 하고 있다. 사용자들은 ‘친구 추가’ 기능을 통해 제작된 앨범을 공유할 수도 있다.
 
이 앱은 가정용과 상업용이 있으며, 특히 홍보용은 벽면에 원하는 홍보물을 수시로 바꿀 수 있어 광고를 넘어 인테리어 효과까지 나타낼 수도 있다.
 
2007년에 설립한 (주)레이월드 류지창 대표는 “‘이번에 개발한 <담다: 心>은 스마트폰을 이용하여 자유롭게 편집한 자신만의 앨범을 타인과 공유할 수 있는 맞춤형 전자액자로 개인용뿐만 아니라 상업용으로 활용가치가 높다”며, “앞으로 고객이 원하는 다양한 디자인과 맞춤형 디자인을 선보일 계획이며 대형 프랜차이즈 업계와 본점과 지점 사이에 네트워크 형성이 가능한 모델도 출시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대구 차재만 기자 cjm@timesof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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