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11-27(금)

지역 취재 기자단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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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2.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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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지역 취재 기자단 모집
The Times of Korea Local Journalist

기자의 꿈을 실현해드립니다.

타임즈 코리아(The Times of Korea)는 바른 보도, 아름다운 소식을 모토로 신문의 새로운 시대를 힘차게 열어가고자 전국 256개 시․군․구 3,482개 읍․면․동을 취재하고 지역을 아름답게 하는 일에 함께할 동역자들을 초빙합니다. 기자로서의 취재와 보도는 숨은 보석을 발견하는 놀라운 힘이 되기도 합니다.

사회적 공기(公器)인 신문의 기자로서 어떤 일보다도 보람 있고, 풍성한 삶을 만들어가게 될 수 있는 기회가 바로 지금 여러분 앞에 놓여 있습니다. 로컬 저널리스트로서의 활동이 여러분들의 사유와 통찰력을 놀랍도록 깊고 넓게 만들어드릴 것입니다. 자신감을 가지고 지원하십시오.

그리고 평소에 꿈꾸어 오신 저널리스트로의 꿈과 행복한 인생을 이루어내십시오.

■ 저널리스트(Journalist)란
 
사회에 대한 통찰력과 뚜렷한 책임의식은 물론, 확고한 윤리성을 그 바탕에 둔 소명의식을 지니고, 신문이나 방송 등 언론매체의 기자로서 취재를 수행하거나 편집, 논평 등의 저널리즘을 담당하는 언론인을 총칭하는 말이다.

모집요강

■ 개요
언론사에 소속된 신분을 통해 자신의 재능을 발휘하며 기부하는 것으로 보람을 얻고,
경력을 쌓는 가운데 다양한 혜택을 누리고 사회적으로도 큰 도약을 이루게 합니다.

■ 자격
- 언제 어디에서라도 취재 기자의 신분을 보장 받으십시오.

지역 취재기자(로컬 저널리스트)로서의 활동은 결코 어려운 일이 아닙니다.
감춰졌던 여러분의 재능들이 빛나게 될 것입니다.

1차 합격자는 저널리즘 스쿨에서 기자로서의 기본교육을 받으시게 됩니다.
목회자 및 기독교인(남, 여)은 특별전형으로 선발하게 됩니다.

1. 취재나 보도에 관심과 의욕을 지닌 누구나
2. 교육 및 지식 나눔에 관심이 많은 사람
3. 연령, 경력 제한 없음
4. 경력자, 작가, 저술가, 사진, 편집, 만화 등 재능소유자
5. 소명과 책임의식이 뚜렷하며 열망이 있는 사람

■ 활동내용

1. 거주 지역을 중심으로 한 자유로운 취재
2. 지역별 교육과 지식 나눔 운동 주관
3. 지역별 본사주관 특별행사 시행
4. 지역자문위원 추천권 부여

■ 혜택
- 각계각층 대단한 인맥형성, 전도와 목회, 사업에도 엄청난 힘이 될 수 있습니다.

1. 최종합격자는 타임즈 코리아 신문사의 지역 취재기자(로컬 저널리스트)로 임명
2 .최종합격자는 취재용 신분증 발급(아래 견본 참고)
3. 최종합격자는 타임즈 코리아 신문사 홈페이지에 취재편집국 로컬 저널리스트로 등재
4. 우수자 타임즈 코리아 신문사 기관별 전문위원으로 발탁
5. 우수자 타임즈 코리아 신문사 지역 위원으로 발탁
6. 우수자 타임즈 코리아 신문사 소속 영역별 전국 활동 전문 강사단으로 발탁
(경제, 경영, 과학기술, 교육, 문화예술, 문학, 의료, 패션, 설교, 전도, 교회교육 등)
7. 우수자 타임즈 코리아 신문사 부설 기관의 위원으로 발탁
(평화리더십연구원, 교육개발연구원, 설교대학, 재능나눔교육나눔운동본부, 지역발전연구원, 교육과학연구원, 문화예술연구원, 현대문학연구원)
8. 우수자는 해당 지역시행 특별사업 총괄 혜택 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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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접수방법
아래의 방법 가운데 한 가지를 선택하여 지원서를 제출
하시면 됩니다.

1. 아래의 [신청하기 클릭]이라는 빨간색 글자를 클릭하여 해당사항을 채우면 신청서 접수가 완료된다.
2. 수신한 안내문에서 [신청하기]라는 글자를 클릭하여 해당사항을 채우면 신청서 접수가 완료된다. 

■ 접수기간
접수기간 : 2013년 6월 24일 ~ 2013년 7월 12일
 

■ 심의 및 합격자 발표
● 1차
1. 지원서 심의
2. 지원서 심의 후 개별통보

● 2차
1. 현장 세미나(저널리즘 스쿨)
 - 일시 : 2013년 7월 15일(월), 1시~6시
 - 장소 : 추후 공지
2. 저널리즘 스쿨 교육 수료자 다면평가
3. 최종 합격자 발표 

■ 참가비
20만원(저널리즘스쿨, 신분증, 위촉장, 식사 포함, Reward - 30만원 상당 S/W, 120,00원 책 1권 증정)


평소에 꿈꾸어 오신 취재 저널리스트로의 꿈과 행복한 인생을 이루어내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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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w.timesofkorea.com

타임즈 코리아(The Times of Korea)


신청하기 클릭



▲ 명함, 임명장, 신분증


■ 저널리즘스쿨 참여자들의 소감

차수일(목사, 대전)

타임즈코리아 저널리스트로서의 비전과 소망

“목적이 선하면 방법도 선해야 한다”는 윤리시간에 듣던 말이 기억난다.
세상에 용기와 희망을 주겠다는 선지자적 외침이었다.
목적과 방법을 선하게 하겠다는 ‘순진’한 사람들이 모여 있는 것이다.
좋다!
한 번 함께 도전해 보자.
함께 도전해서 정말 진리가 세상을 자유케 하는 것을 두 눈으로 봐보자!
내 나이 50!
기자로서의 삶은 내게 새로운 세계로의 도전이요, 나의 체질을 NQ(Network Quotient)체질로 변화시켜야 하는 고통의 수술이겠지만 세상을 변화시키는 단초가 되어 보자!
이 TOK운동이 작은 불꽃이 되어 진리의 불길이 요원을 사르길 바란다.
내가 기자가 된다면 내가 사는 대전에서 진리의 불꽃이 되어 타오르겠다.
특별히 사회 문화 분야에서 집중 취재하고 싶다.
직접 발로 뛰면서 사람들과 더욱 가까이 밀착된 생활방식으로 살겠다.
겉으로 나타난 현상이 아니라 아버지의 마음으로 모든 계층의 사람들의 진실한 목소리를 듣고 싶다. 그리고 그 모든 진실을 공정하고 바른 언어로 글을 쓸 것이다.

저널리즘스쿨 참여 감동과 소감

처음 메일을 받고 창간 취지에 몹시 흥분이 되었다. 일단 지원을 해봤다.
며칠 후 ‘타임즈 코리아’에서 전화 면접을 요청해 왔다.
평소에 생각한 저널리즘 관(觀)을 말씀 드렸다.
감사하게도 면접관은 흡족해 하시며 교육에 참여 하라고 하셨다.
오랜만에 ‘바른 언론’을 듣게 됐다는 것은 마치 오아시스에서 생수를 만난 기쁨이었다.
어쩌면 청량음료만 제공하는 언론들 사이에서 ‘생수’를 제공한다는 창립취지는 우리의 졸음을 확 깨웠던 것이다.
부디 이 창립 정신이 변색되지 않고 100년을 넘어서 역사의 맑은 강줄기가 되기를....
나는 바른 언론을 펼치는 것 자체가 기자들에겐 자기 내적인 보상이요, ‘자기 목적적 목적’을 충족시키리라 믿는다. 이 근본적 만족이야 말로 기자에게 생명력을 불어넣고 열정을 줄 것이다.
궁극적으로 “진리가 자유케 한다”는 하나님의 말씀이 우리의 양식이 되고 보상이 되리라 확신한다.
바른 영성의 리더십으로 무장된 회사...
언론이 세상을 바꿀 수 있다는 확신...
이런 생각을 가진 동지들이 지금 모여 들었다는 것...
나는 지금 흥분이 된다.

황규환(목사, 경주)

타임즈코리아의 로컬 저널리스트로서의 비전과 소망

내가 살고 있는 지역은 아주 작은 시골이다. 무엇보다 정보에 뒤 떨어진 연로하신 분들이 많이 살고 있는 지역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지역도 인터넷망이 잘 발달되어 있다. 이러한 사실은, 시골 지역이라 할지라도 얼마든지 인터넷 신문을 통해 새로운 소식들을 접할 수 있게 해 주었다. 인터넷 발달은, 도시에 반해 비교적 소외 지역인 이곳을 얼마든지 다른 지역에 널리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얻을 수 있게 되었다. 이러한 점을 십분 활용하여 이 지역의 소식들을 널리 알리고 싶다.
앞으로의 계획으로는, 이 지역의 초 ․ 중학교 학생들을 모아 글쓰기 및 논술을 가르치고자 한다. 뿐만 아니라 그 학생들 중 어린이 신문 기자들을 선발하여 기사 작성하는 법을 가르쳐 지역을 알리는 지역 학생 신문을 만들어 보고픈 비전과 소망이 있다.

저널리즘스쿨 참여 감동과 소감

아침 일찍부터 서둘러 교육 장소에 도착하였다. 기대감과 함께 시작된 강의는 기대 이상의 감동과 비전과 소망을 제시해 주었다. 뿐만 아니라 저널리스트로서 갖추어야 할 소양과 더불어 기사 작성의 방법과 실력을 일목요연하게 강의해 주었다. 정론으로서의 소망이 있어 보여 좋았다. 열정과 소망이 넘쳐나는 강의에 아침 일찍 먼 길을 달려왔음에도 불구하고 집중을 할 수 밖에 없었다. 나 자신의 마음 깊은 곳에 자리 잡은 열정을 깨워주는 감동적 강의를 듣고 자신감을 얻고 돌아왔다.

김수영(목사, 구미)

타임즈코리아의 로컬 저널리스트로서의 비전과 소망

타임즈코리아는 바른 보도, 아름다운 소식을 지향한다. 이러한 타임즈코리아의 로컬 저널리스트가 된다는 것은 또한 귀하고 아름다운 일일 것입니다.
저널리스트는 공공의 이익과 알권리를 위해 어떠한 권력, 금력 등 부당한 힘이나 환경에 굴복하지 않고 진실을 밝혀야 하는 사람입니다. 따라서 저널리스트의 기본 정신으로 타임즈코리아의 목적에 따라 내가 서 있는 그 자리에서 바른 보도와 아름다운 소식의 전달을 위하여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세상이 썩어지고 어두워져만 간다고 할지라도 그 속에서 사람들에게 참 빛과 희망의 소식을 찾아 전하여 주며 이 지역의 밝음의 자리에 항상 서고 싶습니다. 또한 흥미를 자극하고 가십거리를 제공하는 것이 아니라 지역이 나아가야 할 모습을 보여주고 희망을 주는 로컬 저널리스트이고 싶습니다. 그러기에 타임즈코리아의 로컬 저널리스트로가 되어야만 하는 간절한 소망을 가지고 있습니다.

저널리즘스쿨 참여 감동과 소감

막연히 “기자란 어떤 걸까? 뭘 할 수 있지?”라는 생각과 “내 삶에 귀한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는데”라는 희망을 동시에 가지고 저널리즘스쿨에 참여하였습니다. 홈페이지를 통하여 짐작은 했지만 가장 강력하게 느낀 것은 진리의 편에 서서 복음으로 세상을 변화시키고자 하는 박요섭 박사님의 의지였습니다.
“난 경험도 없는데.. 아무것도 모르는데.. 될까?” 이런 마음의 생각에서 “이렇게 하면 되는구나.. 이런 것이구나.. 되겠구나..”로 점차 바뀌어져 갔습니다. 짧은 시간이었지만 가장 중요한 핵심만을 깨달을 수 있도록 전달한 강의는 다시없는 명강의였습니다.
“되겠구나! 해보자!” 박요섭 박사님께서 심어주신 감동이 저의 의지가 되었습니다. 이번 저널리즘스쿨을 통하여 “부족한 나도 쓰임 받을 수 있겠구나!”라는 확실한 동기부여를 얻었습니다. 중요한 것은 “누가, 어떻게, 왜 이끄느냐”인 것 같습니다. 믿을 수 있고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꿈을 가져라!! 희망과 용기를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차재만(경북기독연극인협회 사무국장, 대구)

저널리즘스쿨 참여 감동과 소감

어느 날 메일을 보다가 눈이 번쩍 뜨이는 글이 눈에 들어 왔다. ‘취재기자단 모집’이란 글을 보고 “이게 뭐지”하며 나도 모르게 마우스 화살표가 바쁘게 움직이기 시작했다.
 “기자의 꿈을 실현 해드립니다”라는 빨간 글이 내 마음을 뛰게 하였지만 곧 바로 냉정을 찾고 “기자란 아무나 하나?”라고 생각하며 무심코 모집 요강을 읽어 내려갔다. 기독교인 특별 전형과 누구나 관심이 있는 사람은 지원할 자격이 있다는 내용을 보고 이내 책상 의자를 앞으로 당겨 자세를 바로 갖추며 관심을 보였다. “누구나”라는 글이 나의 마음에 와 닿았다.
마지막 글, “평소에 꿈꾸어 오신 취재 저널리스트만의 꿈과 행복한 인생을 이루어 내십시오”를 보고 “나도 할 수 있다?”는 생각으로 맥박이 뛰어 지원하였지만 “설마 되겠나!”라는 생각이 들었다.

며칠이 지난 후 전화 인터뷰가 있었고 1차 합격과 교육 안내 메일을 보고 기쁨과 설렘을 갖고 지내다 드디어, 교육날짜를 하루 앞두고 잠이 오지 않았다. 타임즈코리아 박요섭 대표님의 교육시간, 첫 시간이 시작 되자 졸음이 쏟아지기 시작했다. 그러나 그 것도 잠시 박요섭 대표님의 특유의 멋진 강의가 졸음을 멎게 만들었다.
맛있는 점심과 아름다운 공원 같은 공기 좋은 장소에서 세미나를 마치고 집으로 돌아오는 기차 안에서도 쏟아지는 피로를 뒤로 한 채 박요섭 대표님의 열정이 넘치는 강의와 저널리스트로서의 갖추어야 할 지식과자격 등, 오늘 배운 강의 내용을 필기한 노트를 보며 기억을 되짚어 보았다. 나도 저널리스트로서의 활동을 꿈꿔 본다. 

류지훈(월드비전 울산지부 후원자 홍보대사, 울산)

저널리즘스쿨 참여 감동과 소감

저널리즘스쿨에 참여함으로써 생소했던 언론에 관련한 용어들을 접하였고 그리고 언론의 중요성에 대해서 다시금 깨우치게 되었습니다. 교육으로 통해서 꿈꿔왔던 꿈들 중에 올바른 미디어의 역할을 할 수 있다고 생각하니 매우 기뻤습니다. 올바른 시각을 교육을 통해서 계속 다듬고 세상을 좀 더 객관적이고 바르게 보기를 게을리 해서는 안 되겠다고 다짐했습니다.

활동 계획과 각오

지역의 갖가지 소식을 바른 시각을 통해서 지역주민들에게 먼저 알리고 그리고 전국에도 알리고 싶습니다. 타임즈코리아에서 제공하는 교육과 기사를 쓰면서 첨삭을 받고 고쳐가면서 온라인으로 다른 사람들과의 소통으로 피드백을 받고 기자로서의 본분을 다하고 싶습니다. 또한 제가 일할 곳에서 저의 역할은 지역자원을 조사하는 요원이기에 기자의 직분을 함께 가지고 간다면 더욱 멋진 그림이 그려질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결코 가볍게 보고 타임즈코리아 기자 모집에 신청하지 않았습니다. 지금은 인생에서 도전해야할 때이고 늘 스스로를 단련시켜며 많은 교육을 받고 실행하는 가운데 지금까지 왔습니다. 그리고 지금까지 열심히 도전해온 바로 그 정신으로 지금까지 해왔던 일들보다 더욱 집중을 할 것이라는 굳은 각오를 바탕으로 도전합니다.

임병만(목사, 경기 포천)

저널리즘스쿨 참여 감동과 소감

처음 만나는 사람들에 대해 친밀감을 갖는다는 것은 힘든 일이다. 그러나 같은 마음과 비전을 갖고 사람을 만나는 것은 너무나 감사하고 좋은 일이다. 금번 1차 저널리즘스쿨에서 만남의 소중함을 확인하였다. 특히 대표이신 박요섭 교수님의 명강의는 청중을 매료시키기에 충분했다. 첫 만남이었고 처음 얼굴을 대면하였지만 그분의 열정과 사랑은 나를 감동시키기에 충분했다. 오전, 오후에 걸친 5시간의 강의에 목숨을 걸고 외치시는 한마디 한마디에 엄청난 힘이 묻어 있었다. 저널리즘에 대해 처음 강의를 들었다. 기자로서의 자세와 기본 자질 등 처음 들어보는 내용이 대부분이어서 사실 한번 듣는 것으로는 잘 이해가 가지 않고 귀에 들어오지 않았다. 익숙한 단어가 아닌 생소한 단어이기에 더욱 힘든 시간들이었다. 그러나 강의 시간이 지나갈수록 귀에 단어들이 하나 둘씩 들어오기 시작했다. 저널리스트의 글이 사회에 악과 선을 동시에 끼칠 수 있다는 사실에 매우 조심성 있게 저널리스트로서의 사명감을 재삼 확인하는 시간이었다. 기대가 되고 행복한 시간들이 될 것이라 믿는다.

장옥석(목사, 국제 기아대책 보성지역 이사장)

저널리즘스쿨 참여 감동과 소감

타임즈코리아의 취재기자모집 내용을 보고 가슴이 설레고 뛰는 느낌을 감출 수 없었습니다. 평소 좋은 취지의 신문을 바라고, 동참하고 싶은 터였기에 더욱 그런 것 같았습니다. 저널리즘스쿨 교육을 받으면서 박요섭 대표님의 열정적인 강의는 가일층 신뢰와 동감을 불러일으켰으며, 신문의 발행취지와 비전을 제시하는 대목에는 고개가 끄덕여졌습니다. 추후 귀사의 로컬저널리스트로 활동을 하게 된다면 이전의 공직생활과 프리랜서 그리고 목회현장의 다양한 경험을 살려서 미력한 힘이나마 보탬이 되고 싶습니다.

김흥만(전도사, 제주) 

저널리즘스쿨 참여 감동과 소감

역동성이 있는 열정과 감동적인 것을  많이 느꼈다. 새롭고 미래 지향적인 방향제시에 동의하였고 나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었다는 점에서 놀라웠다. 모든 관계자분들의 의지와 기본 계획에 있어서 발전 가능성이 시간이 지나면 참으로 좋은 결과들로 넘쳐날  것을 확신 하게 되었다. 컨텐츠를 조화롭게 잘 융합한다면 환상적인 걸 작품이 될 것을 이미 확보한 느낌을 받았다.

박상출(목사, 의정부)

저널리즘 스쿨 참여 감동과 소감

그루터기 선교회에서 매 격주로 발행되는 회보를 출판하기 위하여 취재하고 편집하였던 경험이 있다. 저널리즘스쿨에 참여하여, 타임즈코리아 박요섭 대표의 열강을 통하여 진실을 추구하고 인류의 발전에 기여하는 언론과 소속된 언론인으로서의 기본적인 마음가짐과 자세 그리고 사명감에 불타는 의지가 가슴에서 가슴으로 전달되는 것을 체험할 수 있었던 감동적인 시간이었다.

활동 계획과 각오

의정부와 양주 지역에서 23년간 목회 활동을 하면서 체험하게 된 지역정서를 살리면서, 지역의 아름다운 소식을 찾아내고 소개하려고 한다. 이웃들이 아름다운 소통을 이루며 서로를 귀하고 소중하게 여기는 마음을 갖게 하는 여론을 형성하고 생활의 변화를 도모하는 기사를 쓰고 자 한다. 이것을 통한 지역의 발전과 아름다운 사람들이 살아가는 꿈을 갖게 하는 취재를 하려고 다짐한다.
소중하고 아름다운 사람들이 살아가는 그 생활이 재발견 되고 가치의 혁신을 이루어가도록 언론의 사명을 다한다는 타임즈코리아의 가치혁신에 동참할 수 있다는 자부심을 가지고 아름다운 문화와 사람 사는 향기가 나는 곳에 관심을 가지고 부지런히 찾아 진실을 전하는 저널리스트가 되려는 각오를 다진다.

박성길(목사, 서울)

저널리즘스쿨 참여 감동과 소감

타임즈코리아 제1차 저널리즘스쿨 참여를 통해 참으로 많은 것을 느끼고 생각하게 해 준 시간들이었다. 언론인의 사명과 목회적 사명이라는 두 마리의 토끼를 잡기 위해 가져야 할 마인드와 기초적인 준비자세(워밍업)를 다지는 시간이라 할 수 있었던 것 같다. 타임즈코리아의 대표로 계시는 박요섭 박사님은 사투리 반쯤 섞인 구수한 어투로 어려운 내용들을 아주 쉽게 비유로서 말하는 것들이 매우 인상적이었다. 예전에 신문사 재직 중 경험했던 인터뷰 때나 기업 탐방에서 관계자와 대화를 나눌 때 좀 더 재미있고 유쾌한 시간들을 보내지 못했던 기억들이 되살아났다. 앞으로 타임즈코리아의 정식 기자가 된다면 좀 더 취재 당사자들과 친밀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며 자주 만나고 싶은 언론인의 한 사람이 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활동 계획과 각오

앞으로 타임즈코리아의 기자가 된다면 나의 활동 계획은 무진장 재미있고 신나는 한바탕 파노라마 취재일대기가 펼쳐질 것 같다. 우선적으로 사회 속에 가려져 있는 숨은 보배와 같은 인물 탐험기를 시리즈로 엮어가고 싶다. 또한 시대를 앞선 살아있는 신지식을 소재로 21세기를 주도해 갈 선구적 기업과 인물심층보도를 작성해 볼 계획이다. 이를 테면 이달의 기업과 인물 면을 그려볼 예정이다. 그래서 21세기의 사회와 기업의 변화를 전망해보며 살아있는 인재상을 그려보고 싶다. 저의 각오는 남다르다 사회속의 사람이 아닌 사람이 이끄는 사회 단면들을 속속들이 비춰주려 한다. 즉 주체가 사회나 세상 그 자체가 아닌 하나님이 만드신 사람이 중심이 되어 그 사람들이 어떻게 새롭고 더욱 아름다운 세상풍토를 만들어 가는 지를 함께 조명해보고 싶은 게 저의 각오입니다.

박정흠(목사, 경기 부천)

타임즈코리아의 로컬 저널리스트로서의 비전과 소망

유학을 마치고 돌아와 보니 사회 전반에 걸친 불신풍조가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종교, 교육 등 거의 모든 분야에 만연되고 있었고, 국민들의 정서는 점점 더 피폐해지고 있었습니다. 게다가 불황이 심화되면서 서민들이 미래에 대한 비전과 꿈을 잃어버린 채 표류하고 있는 모습을 보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현실을 놓고 국민들을 위해 목회자로서 무엇을 해야 할 것인가에 대해 깊이 고민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그러던 중 타임즈코리아를 만나게  되었으며 이는 하나님의 뜻이라고 믿습니다. 저는 귀사의 로컬 저널리스트로서 다음과 같은 비전과 소망을 갖고 저널리즘 활동에 임하고자 합니다.

첫 번째 비전은 크리스천 저널리스트로서 타임즈코리아가 지향하는 목적인 "인류발전 기여"에 적극 이바지함으로써 이 땅에 하나님의 나라가 이루어지도록 하는 것입니다. 저널리스트로서 복음의 사각지대에서 병들고 지쳐있는 이웃을 위로하고, 그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는 것은 새로운 형태의 매우 중요한 목회사역이라고 사료됩니다. 적수천석(滴水穿石)이란 말이 있듯이 인내심을 갖고 지속적으로 국민들의 마음의 문을 두드릴 때 마침내 귀사가 꿈꾸고 있는 아름답고 향기로운 세상이 온누리에 펼쳐질 것임을 굳게 믿습니다.

두 번째 비전은 '생명을 살리는' 저널리스트가 되는 것입니다. 저널리즘은 사람의 생명을 살릴 수 도 있고, 죽일 수 도 있는 강력한 힘을 지니고 있다고 봅니다. 역사적으로 볼 때, 수많은 저널리스트들이 자신의 본분을 망각한 채 우리 사회에 분열과 갈등을 조장하고, 심지어는 사람을 죽음에 이르도록 만드는 무소불위의 권력을 휘두르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저는 죽고 싶은 사람은 살리고, 살고 싶은 사람은 더 잘 살게 하는 저널리스트가 되고 싶습니다. 하나님께서도 온 인류의 생명을 살리기 위해서 이 땅에 인간의 모습으로 오셨습니다. 타임즈코리아가 추구하는 궁극적인 목표도 예수그리스도의 희생적 사랑에 입각한 '생명 살리기'에 있다고 믿습니다.

세 번째 비전은 타임즈코리아가 이 세상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신문사로 자리매김하는데 일등공신이 되는 것입니다. 사람들에게 실질적으로 영향력을 미칠 수 있는 힘은 말초신경이나 자극하는 저급한 기사가 아니라, 독자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줄 수 있는 아름답고 진실된 기사라고 믿습니다. 저는 타임즈코리아가 이 세상에서 유일무이하며, 명실상부한 신문사가 되도록 혼신의 노력을 다할 것입니다. 이를 실현하기 위해 실질적인 단기 및 중장기 계획을 수립하여 시행하겠습니다. 
  
끝으로, 로컬 저널리스트로서 저의 간절한 소망은󰡐타임즈코리아를 통해 하나님의 뜻이 이 땅에 이루어지고, 주님 오실 때까지 아름다운 신문사로 귀하게 쓰임 받는 것󰡑입니다. 타임즈코리아는 하나님께서 그의 나라를 위해 이 시대에 허락하신 특별한 신문사라고 믿습니다.

저널리즘 스쿨 참여 감동과 소감

온 종일 강의를 들으면서 비로소 제가 살아있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강의 내용은 전적으로 저를 위해 준비된 것 같았고, 말씀마다 마음 속 깊이 아멘을 외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첫 시간에는 한기동 목사님께서 성경에 근거한 저널리스트로서의 자세와 영성에 대해서 강의해 주셨습니다. 한 목사님의 말씀을 듣고 있노라니 마치 그 옛날 유대 광야에서 세례요한이 외치는 소리를 연상케 했습니다. 간담을 서늘하게 하는가 하면 다른 한편으로는 힘과 용기를 얻게 하였고, 크리스천 저널리스트로서 어떻게 처신해야 하는지에 대한 깊은 깨달음을 주셨습니다. 기자가 되기 전에 먼저 하나님의 사람이 되어야 한다는 목사님의 외침에 정신이 번쩍 들었고, 저널리스트가 반드시 지켜야할 기본수칙으로 받아들였습니다. 또한 저널리스트는 늘 하나님과 통하는 사람이 되어야 하고, 항상 말씀의 에너지를 받아야 한다고 강조하신 대목에서는 저널리스트의 올바른 영성은 취재활동의 근간이라는 점을 깊이 인식할 수 있었습니다.

제 2부에서는 박요섭 대표님께서 저널리즘에 관한 전반적인 개념과 기사작성 방법에 대해 강의해주셨습니다. 스트레이트 기사, 피처기사 등 다소 생소한 용어들이 등장하면서 바짝 긴장했지만, 이내 박대표님의 열정적인 강의에 푹 빠지면서 편안한 마음으로 강의에 집중할 수 있었습니다. 강의를 들으면서 무엇보다도 신앙인으로서의 대표님의 모습에 깊은 감명을 받았습니다. 97년에 두 차례의 암 수술을 받았지만 이를 믿음으로 극복하고 오늘에 이른 대표님 앞에 절로 고개가 숙여졌습니다. 말씀 한마디 한마디가 심금을 울렸습니다. 정말 재능이 뛰어나신 분이지만 절대로 자신을 자랑하지 않으시는 겸손함 그리고 성실하신 모습을 보면서 진정한 하나님의 사람임을 알 수 있었습니다. 특히 하나님을 향한 굳센 믿음으로 온갖 역경을 이겨내고, 분명한 미래를 꿈꾸고, 남이 하지 않는 일을 개척하여 자신만의 독특한 영역을 구축해 가시는 삶의 얘기를 들으면서 많은 도전을 받았습니다. 이 글을 쓰고 있는 지금 이 순간에도 대표님께서 하신 말씀, "유일한 것이 최고다"(The only one is the best)라는 말씀을 되새겨봅니다. 대표님으로부터 받은 귀한 교훈을 가슴  깊이 새겨 앞으로 제 삶의 지표로 삼고자 합니다.

저널리즘스쿨 교육을 통해 저널리즘에 대한 관점을 새롭게 할 수 있어서 매우 유익했습니다. 평소 언론에 대해 탐탁하지 않은 시선을 갖고 있었으나, 강의를 들으면서 언론의 순기능적인 역할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알게 되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저널리스트로서 우리 사회에 만연되고 있는 불신풍조를 불식하고 국민들에게 아름다운 꿈과 비전, 그리고 삶에 희망과 활력소를 불어 넣어 줘야한다는 사명감도 깊이 자각할 수 있었습니다.

결론적으로 저널리즘스쿨 교육을 통해 얻은 감동과 소감을 한 마디로 표현한다면 '타임즈코리아’야말로 이 세상을 아름답게 변화시킬 수 있는 유일한 언론사'라고 확신했다는 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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