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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목적실용위성 5호, 22일 발사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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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3.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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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 영상레이더 탑재, 고해상도 레이더영상 공급할 예정
 
noname01.jpg▲ 다목적실용위성 5호 위성과 페어링 결합 모습. 사진제공 - 미래창조과학부

미래창조과학부(장관 최문기, 이하 미래부)와 한국항공우주연구원(원장 김승조, 이하 항우연)은 ‘다목적실용위성 5호’의 발사 준비가 정상적으로 진행되어 8월 22일 오후 8시 39분 경(한국시간 오후 11시 39분경) 러시아 야스니(Yasny) 발사장에서 발사될 계획이라고 밝혔다.
 
‘다목적실용위성 5호’는 지난 7월 11일 러시아 야스니 발사장에 도착한 후 위성 기능점검, 추진제 충전, 최종 점검 등을 성공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다목적실용위성 5호는 발사 후 5년간 550km 상공에서 국내 최초로 전천후 관측이 가능한 영상레이더(SAR : Synthetic Aperture Radar)를 사용하여 재해재난, 국토ㆍ자원관리, 환경감시 등에 활용될 고해상도 레이더영상을 공급할 예정이다.
 
현재 운용 중인 다목적실용위성 2, 3호의 광학관측 외에 영상레이더를 갖추게 되었고, 2014년 적외선관측 다목적실용위성 3A호가 발사되면 우주선진국과 대등한 관측 능력을 보유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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