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6-08(화)

2020년 ‘올해의 기초연구자’ 선정

우수 연구성과 및 기초연구 관심 제고에 기여한 기초연구자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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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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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임즈코리아]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우수 기초연구 성과를 이룬 2020년 ‘올해의 기초연구자’ 9명을 선정하였다.

과기정통부는 매년 기초연구사업 지원을 통하여 세계적 수준의 우수한 성과를 창출한 연구자를 ‘올해의 기초연구자’로 선정하고 있으며, 2020년에는 9명의 연구자를 선정하였다.

‘올해의 기초연구자’는 학문분야별로 연구성과의 우수성을 중심으로 언론 등의 보도를 통해 국민들의 기초연구에 대한 관심을 제고한 연구자들을 대상으로 선정하였으며,

특히 올해는 연구 경력이 길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도전적 연구를 통해 우수한 연구 성과를 창출한 젊은 연구자(비전임교원·연구원)도 포함되었다.

이와 함께 기초연구 진흥 및 우수성과를 창출할 수 있도록 기초연구진흥협의회, 기초연구연합회 등 관련 기초연구 정책 수립·자문·심의 등의 활동을 통하여 기여한 자도 올해의 기초연구자와 함께 선정하였다.

또한, 올해의 기초연구자를 대상으로 2021년 1월 중 시상식 및 간담회를 개최하여 우수 성과 창출 및 기초연구 발전을 위한 정부와 연구자의 역할, 지원 필요 사항 등을 논의할 예정이며,

과기정통부 홈페이지를 통해 연구 내용·성과를 쉽게 소개함으로써 새로운 지식을 창출하는 기초연구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높이기 위해서도 노력할 계획이다.

과기정통부 김봉수 기초원천연구정책관은 ‘올해의 기초연구자’와 기초연구 진흥에 기여한 자들을 선정하며,

“기초연구는 끊임없이 변화하는 환경에 대응할 수 있는 기초체력이 된다”라고 말하며, “2021년 연구자주도 기초연구에 2.35조원을 지원할 예정이고, 앞으로도 연구자들이 자유로운 연구 환경에서 원하는 연구를 마음껏 할 수 있도록 투자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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