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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퍼에서 소음이?’…반드시 알아야 하는 와이퍼 관리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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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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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임즈코리아] 선명하고 깨끗한 시야를 책임져 주는 고마운 와이퍼!
시야 확보에 있어 중요한 역할을 하는 와이퍼!
관리에 소홀하고 방치하다 결정적인 순간에 와이퍼가 말썽이라면..

내 시야를 책임져 주는 고마운 와이퍼, 이제는 제대로 관리해줍시다.

와이퍼 관리법 제대로 알아보기

1. 와이퍼에서 소음이 날 때

오랜만에 작동시켜본 와이퍼!
평소의 매끄러움은 찾아볼 수 없고, 갑자기 끼긱- 비명을 지르기 시작할 때! 아래 체크리스트를 확인해보세요.

- 와이퍼가 틀어지진 않았는가?
휘어 있다면 와이퍼를 조심스럽게 움직여서 수평을 맞춰주세요!
- 와이퍼 고무의 손상이 없는가?
앞 유리아 맞닿아 있는 고무는 오래 사용할 경우 소음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교체주기와 방법은 다음 장에서 확인하세요!
- 유막 제거는 했는가?
기름층이 쌓였을 경우 소음이 날 가능성이 큽니다!
시중의 유막 제거제, 연마제를 사용하거나 또는 정비소에서 유막 제거 시공을 받아주세요!

2. 와이퍼도 교체해야 하는 소모품

와이퍼를 작동시켰을 때 자동차 앞 유리와 마찰음 또는 얼룩이 생긴다면 그때가 바로 와이퍼 교체시기!
와이퍼 문제가 없어도, 혹시 모를 사고 예방을 위해 1년에 1회 정도 주기적으로 교체를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와이퍼는 ‘셀프 교체’가 가능한 부품이지만 와이퍼 교체 과정에서 앞 유리가 손상되거나 깨지는 경우가 있으LI 유리에 수건과 같은 완충재를 깔아주세요.

3. 변덕이 심한 겨울철, 와이퍼 관리는 어떻게?
눈이나 비가 오는 날 와이퍼가 유리면에 얼어붙는 경우를 방지하기 위해 와이퍼는 꼭 세워서 주차해주세요.

얼어붙은 경우, 시동을 켜 엔진을 예열하고 히터를 작동시켜 ‘서서히 녹이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눈이 펑펑 온 다음날은 가장자리에 쌓인 눈까지 모두 제거한 후 와이퍼를 작동해야 와이퍼 마모와 고정 너트가 풀리는 일을 방지할 수 있습니다.

비가 오나 눈이 오나 나의 안전을 지켜주는 와이퍼, 주기적으로 교체하고 날씨에 따라 관리해서 내 시야와 안전, 모두 환하게 지켜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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