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1-20(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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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이로운 소문' 전국 시청률 최고 7.2%!
      [타임즈코리아] OCN ‘경이로운 소문’ 조병규가 카운터즈 유준상, 김세정, 염혜란, 안석환과의 만남 이후 카운터로서도, 학생으로서도 한 뼘 더 성장했다. 특히 피보다 진한 카운터즈의 뜨거운 연대와 함께 ‘악귀 3단계’ 이홍내가 본격적인 악행을 예고하는 등 핵폭탄급 65분 전개로 안방극장을 압도했다 시청자들을 강렬한 악귀타파 히어로물의 세계로 이끌고 있는 ‘경이로운 소문’은 또다시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경이로운 소문’ 4회는 케이블, IPTV, 위성을 통합한 유료플랫폼 시청률에서 전국 평균 6.7%, 최고 7.2%를 기록했다. OCN 타깃인 남녀 2549 시청률은 전국 평균 5.3%, 최고 5.7%로 지상파 포함 전 채널 동 시간대 1위를 기록하며 멈출 줄 모르는 시청률 고공행진을 이어갔다. (닐슨코리아 제공) 지난 6일 방송한 OCN 토일 오리지널 ‘경이로운 소문’ 4회는 소문(조병규 분)의 학교 퇴학에서 카운터 자격 박탈 위기까지, 반전이 거듭되는 스펙터클한 전개가 이어지면서 안방극장을 빠져들게 만들었다. 소문은 자신을 잡기 위해 절친 주연(이지원 분)과 웅민(김은수 분)을 납치한 일진 무리에게 분노했다. 특히 뜨겁게 오열하며 극한의 분노를 폭발시키는 소문의 주변으로 오로라빛 융의 땅이 용솟음치듯 터져 나왔고, 카운터즈와 융인 위겐(문숙 분)은 감정 컨트롤이 안 되는 소문에게 심상치 않은 일이 벌어졌다는 걸 알게 돼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위급한 상황이 긴장감을 높였다. 이와 함께 소문은 “친구 때리지 말라는 게 그렇게 어렵나? 끝내자”라는 일진 종말 선언과 함께 그들을 거침없이 제압했고, 때마침 카운터즈가 나타나 소문의 폭주를 잠재우면서 상황은 일단락됐다. 카운터즈의 걱정에도 소문은 “제가 처벌받을게요. 웅민이랑 주연이 저한텐 부모님 같은 존재예요. 나 때문에 다치는 거 더 이상은 못 보겠어요”라며 자신이 모든 걸 감당하겠다고 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결국 소문은 학교는 물론 카운터에서도 잘릴 위기에 놓였고, 위기일발의 소문을 위해 최장물(안석환 분)과 추매옥(염혜란 분)이 끝판왕으로 나서 눈길을 끌었다. 최장물은 아전인수 격으로 소문을 인신공격하는 일진의 부모에게 소문의 정당방위를 주장하면서 그들한테 당한 피해자 전수조사를 요청했고, 이에 일진들의 아지트였던 급식창고가 폐쇄되는 등 최장물의 든든한 사이다 일격이 짜릿한 카타르시스를 선사했다. 추매옥은 융인들이 엄연한 계약 위반이라며 소문의 카운터 자격을 운운하자 “소문이가 너희들 살린다는 생각은 못 해봤냐? 내가 현장에서 본 소문이는 적응력 최고지. 용기 있지. 판단력, 결단력. 여기서 책상 놀음하는 너희들보다 백배는 소중한 내 식구야”라며 엄마가 자식을 감싸듯 일당백 하드캐리해 시청자들의 눈시울을 붉히게 했다. 소문을 위해 든든한 방패막이 되어준 카운터즈의 끈끈한 연대는 위기에서 더욱 빛났고, 소문은 “꼭 갚을 거에요. 오늘 고마웠던 거”라며 한 뼘 더 성장할 것을 예고했다. 특히 이 과정에서 염혜란과 안석환은 관록의 연기력으로 극의 몰입도를 배가시켜 감탄을 자아냈다. 그런 가운데 가모탁은 자신을 코마상태에 빠트린 7년 전 사건의 재수사에 나섰다. 이 과정에서 가모탁은 같은 날 중진시에서 자신과 소문의 부모를 죽인 이가 동일 인물이라는 것을 직감했고, 두 사건을 담당했던 김정영(최윤영 분)이 자신의 전 애인이라는 것을 알았다. 특히 경찰의 부패를 더 이상 지켜볼 수 없었던 김정영은 가모탁에게 7년 전 사건의 증거물을 건네며 그에게 공조할 것을 제안하며 흥미진진한 전개를 펼쳤다. 이와 함께 방송 말미 악귀보다 더한 악의 세력이 등장해 긴장감을 치솟게 했다. 중진시청과 태신그룹에 얽힌 비리와 추악한 암투가 수면 위로 드러났고, 지난 1회에서 카운터 철중(성지루 분)을 죽였던 ‘악귀’ 지청신(이홍내 분)이 끔찍한 추가 살인을 저질러 안방극장에 소름을 안겼다. 뿐만 아니라 융의 서고에 있어야 할 ‘망자’ 소문 부모의 기록이 비어있어 시청자들을 깜짝 놀라게 만드는 등 한치 앞을 예측할 수 없는 스토리가 눈을 뗄 수 없게 만들었다. 방송이 끝난 후 각종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염혜란 공명심 있고 멋져. 조병규 편 들어줄 때 든든하더라”, “안석환 바로 사이다 날려주니 마음 편안”, “안석환 등판부터 스프라이트 샤워! 완전 멋있어”, “안석환 돈의 맛 짜릿! 절로 대리만족”, “조병규 능력치 레벨업할 때 대박 소리 절로”, “조병규 일진 무리 제압할 때 연출 신선하더라. 완전 카타르시스”, “주∙조연할 것 없이 배우 모두 캐릭터랑 잘 맞는 듯. 찰떡” 등 시청자들의 폭발적인 반응이 이어졌다. 한편 OCN 토일 오리지널 ‘경이로운 소문’은 악귀 사냥꾼 ‘카운터’들이 국숫집 직원으로 위장해 지상의 악귀들을 물리치는 통쾌하고 땀내 나는 악귀타파 히어로물. 매주 토일 밤 10시 3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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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2-08
  •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즈, 열린다…비대면
    [타임즈코리아] CJ ENM이 주최하는 국내 최대 음악 시상식 2020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즈(Mnet ASIAN MUSIC AWARDS·MAMA)가 6일 오후 6시 막을 올린다. 올해는 코로나19 여파로 최초 비대면으로 진행한다. 대신 증강현실(AR), 가상현실(VR), 확장현실(XR) 등의 기술로 무대를 꾸민다. 실사를 기반으로 입체 영상을 입히는 신기술인 볼류메트릭(Volumetric)까지 적용한다. 퍼포밍 아티스트들의 라인업이 화려하다. 세계를 휩쓴 방탄소년단을 비롯 갓세븐(GOT7), 제이오원(JO1), NCT, 더보이즈, 마마무, 몬스타엑스, 보아, 세븐틴, 스트레이 키즈, 아이즈원, 에이티즈, 엔하이픈, (여자)아이들, 오마이걸, 제시, 크래비티, 태민, 투모로우바이투게더, 트레저, 트와이스 등 K팝 간판 스타들이 총출동한다. 배우 송중기가 이번 2020 MAMA의 호스트다. 앞서 송중기는 지난 2012, 2017, 2018 MAMA 호스트를 맡아 매끄럽고 안정적인 진행 능력을 선보였다. 아울러 강한나, 고보결, 공명, 김지석, 박규영, 박서준, 박하선, 배정남, 변우석, 양경원, 엄정화, 유연석, 윤박, 이다희, 이도현, 이상엽, 이선빈, 이유비, 이정재, 임수정, 임수향, 전미도, 전혜진, 정경호, 정문성, 주우재, 최수영, 황인엽 등이시상자로 나선다. 또한 이번 MAMA에서는 국내 최초로 아티스트 고화질 슬로모션 영상 콘텐츠 '스탠봇(Stanbot)'을 선보인다. CJ ENM은 "' 2020 MAMA'에 참여하는 아티스트들의 표정과 동작을 순간 포착, 고화질 슬로모션으로 촬영한 짧은 비디오 "라면서 "이전에 보지 못했던 아티스트들의 새로운 매력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이날 MAMA는 국내에서는 엠넷과 올리브에서 동시 생중계한다. 엠넷 재팬, tvN Asia 등 아시아 각 지역의 채널과 플랫폼, 그리고 유튜브 엠넷 K-POP 및 케이콘 오피셜(KCON official)' 채널을 통해 세계에 생중계 된다. MAMA는 1999년 엠넷 '영상음악대상'으로 출발해 2009년 MAMA로 탈바꿈했다. 한국 주최 시상식의 최초 글로벌 진출, 최초 아시아 3개 지역 동시 개최 등을 기록을 써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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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2-07
  • 배우 조정석, MMA 2020 ‘OST상’ 수상!
      [타임즈코리아] 배우 조정석이 2020 멜론뮤직어워드 ‘OST 상’을 수상했다. 조정석, “여러분께 많은 힘을 전달할 수 있는 배우가 되도록 노력하겠다.” 조정석은 지난 3일 진행된 ‘MMA 2020(멜론뮤직어워드)에서 OST상을 수상했다. 지난 3월 OST ‘아로하’ 발매 이후 각종 음원 사이트를 섭렵한 데 이어 국내 최대 음원 플랫폼 멜론 차트 1위를 20회 장기 집권한 조정석은 배우로서 이례적인 기록을 세웠고 2020년을 하반기까지 식지 않는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다. 조정석은 지난 5월에 종영한 tvN 드라마 ‘슬기로운 의사생활’에서 다재다능하고 유쾌한 인싸 캐릭터 ‘이익준’으로 분해 대체불가한 캐릭터 소화력과 매력으로 안방극장을 ‘익준앓이’로 물들였고 “조정석이 아닌 이익준은 상상불가”라는 호평을 자아내며 또 하나의 ‘인생 드라마’ ‘인생 캐릭터’를 완성했다. 또한 드라마의 OST를 직접 가창한 그는 드라마 흥행에 힘입어 음원 차트를 섭렵하는 ‘인생 노래’까지 탄생, 매체에 한계를 두지 않고 역량을 펼쳐내는 ‘배우 조정석’의 진가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OST상을 수상한 조정석은 “멜론 차트에서 1위를 했을 때도 큰 영광이라고 생각했는데 이렇게 큰 상까지 받게 되어서 정말 더할 나위 없이 기쁘고 행복하다. 이렇게 큰상을 받을 수 있었던 건 드라마의 힘인 것 같고 함께한 스태프, 배우 그리고 많은 사랑을 보내주신 분들께 감사드린다. 여러분께 많은 힘을 전달할 수 있는 배우가 되도록 노력하겠다. 감사하다”라는 소감을 전했다. 조정석의 수상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역시 킹로하! 너무 축하해요”, “진짜 완전 인정! 믿고 듣는 조정석!”, “조정석은 도대체 못 하는 게 뭐야", “드라마 끝나고 아직도 아로하 매일 듣고 있어요”, “슬기로운 의사생활2도 빨리 했으면ㅠㅠ 익준이 기다릴게요”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2020년을 꽉 채우는 활약을 선보인 조정석은 2021년 tvN ‘슬기로운 의사생활 시즌2’로 다시 한번 안방극장을 찾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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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2-04
  • '갬성캠핑' 이민정, 남편 이병헌과의 결혼 스토리 공개
    [타임즈코리아] 배우 이민정이 남편 이병헌과의 러브 스토리를 공개했다. 오는 20일 방송될 JTBC 예능 프로그램 ‘갬성캠핑’에는 배우 이민정이 게스트로 출연해, 남편 이병헌과의 러브스토리와 셰프급 요리 실력을 선보였다. ‘갬성캠핑’은 대한민국에서 가장 핫한 여자 연예인 안영미, 박나래, 박소담, 솔라, 손나은이 캠핑카를 타고 국내의 이국적인 명소로 떠나는 ‘본격 콘셉추얼 캠핑 예능’이다. 편성 시간을 이동한 후 처음 방송될 ‘갬성캠핑’ 5회에는 ‘캠핑 친구’ 최초 여성 게스트로 배우 이민정이 출연했다. 이날 이민정은 마치 런웨이를 연상케 하는 우아한 등장으로 탑배우 포스를 풍겼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털털한 입담과 매력으로 ‘갬성 캠핑’에 빠르게 적응하며, 여섯 여자들의 역대급 꿀 케미를 뽐내 기대감을 높였다. 이민정은 남편 이병헌과의 첫 만남부터 결혼까지 풀 러브스토리를 가감 없이 공개했다. 그녀는 “이렇게 좋아하는 사람은 또 못 만날 것 같았다”는 운명적인 결혼 비하인드 스토리와 이병헌과의 달콤한 결혼생활까지 밝히며 멤버들의 마음을 달달하게 만들었다. 이민정은 과거 결혼에 대해 고민하던 찰나 이병헌의 결정적인 한마디에 결혼을 결심했다고 하는데, 과연 이민정의 마음을 흔든 이병헌의 한마디는 무엇일지 궁금증이 더해진다. 한편, 8년 차 주부 이민정은 손수 만든 밑반찬 8종 세트와 능숙한 요리 솜씨로 ‘집밥’ 느낌의 캠핑 진수성찬을 차려내 멤버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이민정이 주방을 장악(?)하자, 그동안 ‘갬성캠핑’의 유일한 요리 능력자였던 박나래가 “엄마 온 기분이야”라고 고백해 폭소케 했다는 후문. 어디서도 본적 없었던 배우 이민정의 털털한 반전 매력과 영화 같은 러브스토리는 오는 20일 밤 9시에 방송될 JTBC ‘갬성캠핑’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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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20
  • 이문세, 공연 거장의 완벽한 ‘발라드 축제’ 완성
      [타임즈코리아] 가수 이문세가 특별한 발라드 축제를 완성했다. 지난 13일과 14일 양일간 서울 올림픽 공원 올림픽홀에서 ‘2020 Theatre 이문세’ 서울 공연이 열렸다. 이번 ‘2020 Theatre 이문세’ 서울 공연은 지난 2018년 12월 31일 열린 ‘이문세 The Best’ 이후 약 2년만이다. 당초 이문세는 지난 3월 콘서트를 개최할 예정이었으나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영향으로 연기와 취소를 거듭한 바 있다. 팬들의 기다림이 길어졌던 만큼 이틀 동안 운집한 약 3,000여명의 팬들은 이문세가 오랜 기간 공들여 준비한 무대를 즐기며 울고 웃었다. ‘광화문 연가’를 시작으로 오프닝을 장식한 이문세는 “여러분들의 환호와 박수가 그리웠다”고 인사를 건넸고, 팬들은 박수로 화답했다. 이번 공연은 ‘이문세 표 발라드 축제’로 진행됐다. 1980년대부터 최근까지 발매된 이문세의 다양한 색깔의 발라드들을 원없이 들을 수 있는 시간이었다. 이문세의 부드러운 감성은 물론이고 폭발적 가창력, 완벽한 무대 매너 등이 연달아 펼쳐졌고, ‘소녀’, ‘가로수 그늘 아래 서면’, ’옛사랑’ 등 주옥 같은 명곡의 향연에 팬들은 음악에 젖어 들었다. 또 원곡에 충실하면서도 새로운 편곡을 선보였고 세련된 무대 구성은 눈과 귀 모두를 충족시키기에 부족함이 없었다. 발라드뿐 아니라 경쾌하고 신나는 무대들도 이어졌다. ‘봄바람’, ‘가을이 오면’ 등으로 분위기를 띄웠으며, 특히 ‘오늘의 특쏭’이라는 재치 넘치는 코너를 통해 특별한 팬 서비스까지 마련했다. 또 공연 후반부엔 ‘깊은 밤을 날아서’, ‘붉은 노을’ 등을 열창하여 분위기를 더욱 뜨겁게 달궜다. 이문세의 콘서트는 그 어느 때보다 올해 가장 힘들고 지친 시간을 보냈던 팬들을 위한 위로와 응원의 메시지를 곳곳에 담아내며 더욱 큰 감동을 전했다. 다시 한번 ‘공연의 거장’ 이문세의 진면목을 확인할 수 있는 자리였다. 특히 이문세 공연은 발라드, 댄스, 록, 뮤지컬 등 전 장르가 조화롭게 어우러져 ‘이문세 공연은 그 자체가 장르’ 라는 평가를 받을 만큼 높은 완성도를 자랑한다. 이번 공연도 완성도를 위해 국내 최고 제작 스태프들이 참여했다. ‘2018 대한민국 문화예술상 장관표창’을 받은 김미경 기술감독을 비롯해 국내 최고의 무대 디자이너 서울예대 정승호 교수, 이문세와 10년 이상 호흡을 맞춘 음향디자이너 윤청현 감독 등이 참여했다. 여기에 이종석 서경대 뮤지컬학과 교수가 연출로 합류하여 뮤지컬적 요소가 더해졌다. 이번 콘서트는 정부가 발표한 사회적 거리두기 개편 방안에 따라 한 자리 거리두기, 동반인 외 거리두기 좌석 수칙을 지켜 진행했다. 또 관객과 스태프들의 문진표 제출, 전자출입명부(QR 코드) 스캔, 마스크 착용 의무화 등을 준수하며 안전한 공연 관람을 위해 철저한 주의를 기울였다. 한편 ‘2020 Theatre 이문세’는 오는 20일과 21일 양일간 부산 드림씨어터에서, 이어 12월 18일과 19일 양일간 대구 EXCO에서 계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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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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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이로운 소문' 전국 시청률 최고 7.2%!
      [타임즈코리아] OCN ‘경이로운 소문’ 조병규가 카운터즈 유준상, 김세정, 염혜란, 안석환과의 만남 이후 카운터로서도, 학생으로서도 한 뼘 더 성장했다. 특히 피보다 진한 카운터즈의 뜨거운 연대와 함께 ‘악귀 3단계’ 이홍내가 본격적인 악행을 예고하는 등 핵폭탄급 65분 전개로 안방극장을 압도했다 시청자들을 강렬한 악귀타파 히어로물의 세계로 이끌고 있는 ‘경이로운 소문’은 또다시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경이로운 소문’ 4회는 케이블, IPTV, 위성을 통합한 유료플랫폼 시청률에서 전국 평균 6.7%, 최고 7.2%를 기록했다. OCN 타깃인 남녀 2549 시청률은 전국 평균 5.3%, 최고 5.7%로 지상파 포함 전 채널 동 시간대 1위를 기록하며 멈출 줄 모르는 시청률 고공행진을 이어갔다. (닐슨코리아 제공) 지난 6일 방송한 OCN 토일 오리지널 ‘경이로운 소문’ 4회는 소문(조병규 분)의 학교 퇴학에서 카운터 자격 박탈 위기까지, 반전이 거듭되는 스펙터클한 전개가 이어지면서 안방극장을 빠져들게 만들었다. 소문은 자신을 잡기 위해 절친 주연(이지원 분)과 웅민(김은수 분)을 납치한 일진 무리에게 분노했다. 특히 뜨겁게 오열하며 극한의 분노를 폭발시키는 소문의 주변으로 오로라빛 융의 땅이 용솟음치듯 터져 나왔고, 카운터즈와 융인 위겐(문숙 분)은 감정 컨트롤이 안 되는 소문에게 심상치 않은 일이 벌어졌다는 걸 알게 돼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위급한 상황이 긴장감을 높였다. 이와 함께 소문은 “친구 때리지 말라는 게 그렇게 어렵나? 끝내자”라는 일진 종말 선언과 함께 그들을 거침없이 제압했고, 때마침 카운터즈가 나타나 소문의 폭주를 잠재우면서 상황은 일단락됐다. 카운터즈의 걱정에도 소문은 “제가 처벌받을게요. 웅민이랑 주연이 저한텐 부모님 같은 존재예요. 나 때문에 다치는 거 더 이상은 못 보겠어요”라며 자신이 모든 걸 감당하겠다고 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결국 소문은 학교는 물론 카운터에서도 잘릴 위기에 놓였고, 위기일발의 소문을 위해 최장물(안석환 분)과 추매옥(염혜란 분)이 끝판왕으로 나서 눈길을 끌었다. 최장물은 아전인수 격으로 소문을 인신공격하는 일진의 부모에게 소문의 정당방위를 주장하면서 그들한테 당한 피해자 전수조사를 요청했고, 이에 일진들의 아지트였던 급식창고가 폐쇄되는 등 최장물의 든든한 사이다 일격이 짜릿한 카타르시스를 선사했다. 추매옥은 융인들이 엄연한 계약 위반이라며 소문의 카운터 자격을 운운하자 “소문이가 너희들 살린다는 생각은 못 해봤냐? 내가 현장에서 본 소문이는 적응력 최고지. 용기 있지. 판단력, 결단력. 여기서 책상 놀음하는 너희들보다 백배는 소중한 내 식구야”라며 엄마가 자식을 감싸듯 일당백 하드캐리해 시청자들의 눈시울을 붉히게 했다. 소문을 위해 든든한 방패막이 되어준 카운터즈의 끈끈한 연대는 위기에서 더욱 빛났고, 소문은 “꼭 갚을 거에요. 오늘 고마웠던 거”라며 한 뼘 더 성장할 것을 예고했다. 특히 이 과정에서 염혜란과 안석환은 관록의 연기력으로 극의 몰입도를 배가시켜 감탄을 자아냈다. 그런 가운데 가모탁은 자신을 코마상태에 빠트린 7년 전 사건의 재수사에 나섰다. 이 과정에서 가모탁은 같은 날 중진시에서 자신과 소문의 부모를 죽인 이가 동일 인물이라는 것을 직감했고, 두 사건을 담당했던 김정영(최윤영 분)이 자신의 전 애인이라는 것을 알았다. 특히 경찰의 부패를 더 이상 지켜볼 수 없었던 김정영은 가모탁에게 7년 전 사건의 증거물을 건네며 그에게 공조할 것을 제안하며 흥미진진한 전개를 펼쳤다. 이와 함께 방송 말미 악귀보다 더한 악의 세력이 등장해 긴장감을 치솟게 했다. 중진시청과 태신그룹에 얽힌 비리와 추악한 암투가 수면 위로 드러났고, 지난 1회에서 카운터 철중(성지루 분)을 죽였던 ‘악귀’ 지청신(이홍내 분)이 끔찍한 추가 살인을 저질러 안방극장에 소름을 안겼다. 뿐만 아니라 융의 서고에 있어야 할 ‘망자’ 소문 부모의 기록이 비어있어 시청자들을 깜짝 놀라게 만드는 등 한치 앞을 예측할 수 없는 스토리가 눈을 뗄 수 없게 만들었다. 방송이 끝난 후 각종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염혜란 공명심 있고 멋져. 조병규 편 들어줄 때 든든하더라”, “안석환 바로 사이다 날려주니 마음 편안”, “안석환 등판부터 스프라이트 샤워! 완전 멋있어”, “안석환 돈의 맛 짜릿! 절로 대리만족”, “조병규 능력치 레벨업할 때 대박 소리 절로”, “조병규 일진 무리 제압할 때 연출 신선하더라. 완전 카타르시스”, “주∙조연할 것 없이 배우 모두 캐릭터랑 잘 맞는 듯. 찰떡” 등 시청자들의 폭발적인 반응이 이어졌다. 한편 OCN 토일 오리지널 ‘경이로운 소문’은 악귀 사냥꾼 ‘카운터’들이 국숫집 직원으로 위장해 지상의 악귀들을 물리치는 통쾌하고 땀내 나는 악귀타파 히어로물. 매주 토일 밤 10시 3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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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2-08
  •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즈, 열린다…비대면
    [타임즈코리아] CJ ENM이 주최하는 국내 최대 음악 시상식 2020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즈(Mnet ASIAN MUSIC AWARDS·MAMA)가 6일 오후 6시 막을 올린다. 올해는 코로나19 여파로 최초 비대면으로 진행한다. 대신 증강현실(AR), 가상현실(VR), 확장현실(XR) 등의 기술로 무대를 꾸민다. 실사를 기반으로 입체 영상을 입히는 신기술인 볼류메트릭(Volumetric)까지 적용한다. 퍼포밍 아티스트들의 라인업이 화려하다. 세계를 휩쓴 방탄소년단을 비롯 갓세븐(GOT7), 제이오원(JO1), NCT, 더보이즈, 마마무, 몬스타엑스, 보아, 세븐틴, 스트레이 키즈, 아이즈원, 에이티즈, 엔하이픈, (여자)아이들, 오마이걸, 제시, 크래비티, 태민, 투모로우바이투게더, 트레저, 트와이스 등 K팝 간판 스타들이 총출동한다. 배우 송중기가 이번 2020 MAMA의 호스트다. 앞서 송중기는 지난 2012, 2017, 2018 MAMA 호스트를 맡아 매끄럽고 안정적인 진행 능력을 선보였다. 아울러 강한나, 고보결, 공명, 김지석, 박규영, 박서준, 박하선, 배정남, 변우석, 양경원, 엄정화, 유연석, 윤박, 이다희, 이도현, 이상엽, 이선빈, 이유비, 이정재, 임수정, 임수향, 전미도, 전혜진, 정경호, 정문성, 주우재, 최수영, 황인엽 등이시상자로 나선다. 또한 이번 MAMA에서는 국내 최초로 아티스트 고화질 슬로모션 영상 콘텐츠 '스탠봇(Stanbot)'을 선보인다. CJ ENM은 "' 2020 MAMA'에 참여하는 아티스트들의 표정과 동작을 순간 포착, 고화질 슬로모션으로 촬영한 짧은 비디오 "라면서 "이전에 보지 못했던 아티스트들의 새로운 매력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이날 MAMA는 국내에서는 엠넷과 올리브에서 동시 생중계한다. 엠넷 재팬, tvN Asia 등 아시아 각 지역의 채널과 플랫폼, 그리고 유튜브 엠넷 K-POP 및 케이콘 오피셜(KCON official)' 채널을 통해 세계에 생중계 된다. MAMA는 1999년 엠넷 '영상음악대상'으로 출발해 2009년 MAMA로 탈바꿈했다. 한국 주최 시상식의 최초 글로벌 진출, 최초 아시아 3개 지역 동시 개최 등을 기록을 써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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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2-07
  • 배우 조정석, MMA 2020 ‘OST상’ 수상!
      [타임즈코리아] 배우 조정석이 2020 멜론뮤직어워드 ‘OST 상’을 수상했다. 조정석, “여러분께 많은 힘을 전달할 수 있는 배우가 되도록 노력하겠다.” 조정석은 지난 3일 진행된 ‘MMA 2020(멜론뮤직어워드)에서 OST상을 수상했다. 지난 3월 OST ‘아로하’ 발매 이후 각종 음원 사이트를 섭렵한 데 이어 국내 최대 음원 플랫폼 멜론 차트 1위를 20회 장기 집권한 조정석은 배우로서 이례적인 기록을 세웠고 2020년을 하반기까지 식지 않는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다. 조정석은 지난 5월에 종영한 tvN 드라마 ‘슬기로운 의사생활’에서 다재다능하고 유쾌한 인싸 캐릭터 ‘이익준’으로 분해 대체불가한 캐릭터 소화력과 매력으로 안방극장을 ‘익준앓이’로 물들였고 “조정석이 아닌 이익준은 상상불가”라는 호평을 자아내며 또 하나의 ‘인생 드라마’ ‘인생 캐릭터’를 완성했다. 또한 드라마의 OST를 직접 가창한 그는 드라마 흥행에 힘입어 음원 차트를 섭렵하는 ‘인생 노래’까지 탄생, 매체에 한계를 두지 않고 역량을 펼쳐내는 ‘배우 조정석’의 진가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OST상을 수상한 조정석은 “멜론 차트에서 1위를 했을 때도 큰 영광이라고 생각했는데 이렇게 큰 상까지 받게 되어서 정말 더할 나위 없이 기쁘고 행복하다. 이렇게 큰상을 받을 수 있었던 건 드라마의 힘인 것 같고 함께한 스태프, 배우 그리고 많은 사랑을 보내주신 분들께 감사드린다. 여러분께 많은 힘을 전달할 수 있는 배우가 되도록 노력하겠다. 감사하다”라는 소감을 전했다. 조정석의 수상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역시 킹로하! 너무 축하해요”, “진짜 완전 인정! 믿고 듣는 조정석!”, “조정석은 도대체 못 하는 게 뭐야", “드라마 끝나고 아직도 아로하 매일 듣고 있어요”, “슬기로운 의사생활2도 빨리 했으면ㅠㅠ 익준이 기다릴게요”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2020년을 꽉 채우는 활약을 선보인 조정석은 2021년 tvN ‘슬기로운 의사생활 시즌2’로 다시 한번 안방극장을 찾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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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2-04
  • '갬성캠핑' 이민정, 남편 이병헌과의 결혼 스토리 공개
    [타임즈코리아] 배우 이민정이 남편 이병헌과의 러브 스토리를 공개했다. 오는 20일 방송될 JTBC 예능 프로그램 ‘갬성캠핑’에는 배우 이민정이 게스트로 출연해, 남편 이병헌과의 러브스토리와 셰프급 요리 실력을 선보였다. ‘갬성캠핑’은 대한민국에서 가장 핫한 여자 연예인 안영미, 박나래, 박소담, 솔라, 손나은이 캠핑카를 타고 국내의 이국적인 명소로 떠나는 ‘본격 콘셉추얼 캠핑 예능’이다. 편성 시간을 이동한 후 처음 방송될 ‘갬성캠핑’ 5회에는 ‘캠핑 친구’ 최초 여성 게스트로 배우 이민정이 출연했다. 이날 이민정은 마치 런웨이를 연상케 하는 우아한 등장으로 탑배우 포스를 풍겼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털털한 입담과 매력으로 ‘갬성 캠핑’에 빠르게 적응하며, 여섯 여자들의 역대급 꿀 케미를 뽐내 기대감을 높였다. 이민정은 남편 이병헌과의 첫 만남부터 결혼까지 풀 러브스토리를 가감 없이 공개했다. 그녀는 “이렇게 좋아하는 사람은 또 못 만날 것 같았다”는 운명적인 결혼 비하인드 스토리와 이병헌과의 달콤한 결혼생활까지 밝히며 멤버들의 마음을 달달하게 만들었다. 이민정은 과거 결혼에 대해 고민하던 찰나 이병헌의 결정적인 한마디에 결혼을 결심했다고 하는데, 과연 이민정의 마음을 흔든 이병헌의 한마디는 무엇일지 궁금증이 더해진다. 한편, 8년 차 주부 이민정은 손수 만든 밑반찬 8종 세트와 능숙한 요리 솜씨로 ‘집밥’ 느낌의 캠핑 진수성찬을 차려내 멤버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이민정이 주방을 장악(?)하자, 그동안 ‘갬성캠핑’의 유일한 요리 능력자였던 박나래가 “엄마 온 기분이야”라고 고백해 폭소케 했다는 후문. 어디서도 본적 없었던 배우 이민정의 털털한 반전 매력과 영화 같은 러브스토리는 오는 20일 밤 9시에 방송될 JTBC ‘갬성캠핑’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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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20
  • 이문세, 공연 거장의 완벽한 ‘발라드 축제’ 완성
      [타임즈코리아] 가수 이문세가 특별한 발라드 축제를 완성했다. 지난 13일과 14일 양일간 서울 올림픽 공원 올림픽홀에서 ‘2020 Theatre 이문세’ 서울 공연이 열렸다. 이번 ‘2020 Theatre 이문세’ 서울 공연은 지난 2018년 12월 31일 열린 ‘이문세 The Best’ 이후 약 2년만이다. 당초 이문세는 지난 3월 콘서트를 개최할 예정이었으나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영향으로 연기와 취소를 거듭한 바 있다. 팬들의 기다림이 길어졌던 만큼 이틀 동안 운집한 약 3,000여명의 팬들은 이문세가 오랜 기간 공들여 준비한 무대를 즐기며 울고 웃었다. ‘광화문 연가’를 시작으로 오프닝을 장식한 이문세는 “여러분들의 환호와 박수가 그리웠다”고 인사를 건넸고, 팬들은 박수로 화답했다. 이번 공연은 ‘이문세 표 발라드 축제’로 진행됐다. 1980년대부터 최근까지 발매된 이문세의 다양한 색깔의 발라드들을 원없이 들을 수 있는 시간이었다. 이문세의 부드러운 감성은 물론이고 폭발적 가창력, 완벽한 무대 매너 등이 연달아 펼쳐졌고, ‘소녀’, ‘가로수 그늘 아래 서면’, ’옛사랑’ 등 주옥 같은 명곡의 향연에 팬들은 음악에 젖어 들었다. 또 원곡에 충실하면서도 새로운 편곡을 선보였고 세련된 무대 구성은 눈과 귀 모두를 충족시키기에 부족함이 없었다. 발라드뿐 아니라 경쾌하고 신나는 무대들도 이어졌다. ‘봄바람’, ‘가을이 오면’ 등으로 분위기를 띄웠으며, 특히 ‘오늘의 특쏭’이라는 재치 넘치는 코너를 통해 특별한 팬 서비스까지 마련했다. 또 공연 후반부엔 ‘깊은 밤을 날아서’, ‘붉은 노을’ 등을 열창하여 분위기를 더욱 뜨겁게 달궜다. 이문세의 콘서트는 그 어느 때보다 올해 가장 힘들고 지친 시간을 보냈던 팬들을 위한 위로와 응원의 메시지를 곳곳에 담아내며 더욱 큰 감동을 전했다. 다시 한번 ‘공연의 거장’ 이문세의 진면목을 확인할 수 있는 자리였다. 특히 이문세 공연은 발라드, 댄스, 록, 뮤지컬 등 전 장르가 조화롭게 어우러져 ‘이문세 공연은 그 자체가 장르’ 라는 평가를 받을 만큼 높은 완성도를 자랑한다. 이번 공연도 완성도를 위해 국내 최고 제작 스태프들이 참여했다. ‘2018 대한민국 문화예술상 장관표창’을 받은 김미경 기술감독을 비롯해 국내 최고의 무대 디자이너 서울예대 정승호 교수, 이문세와 10년 이상 호흡을 맞춘 음향디자이너 윤청현 감독 등이 참여했다. 여기에 이종석 서경대 뮤지컬학과 교수가 연출로 합류하여 뮤지컬적 요소가 더해졌다. 이번 콘서트는 정부가 발표한 사회적 거리두기 개편 방안에 따라 한 자리 거리두기, 동반인 외 거리두기 좌석 수칙을 지켜 진행했다. 또 관객과 스태프들의 문진표 제출, 전자출입명부(QR 코드) 스캔, 마스크 착용 의무화 등을 준수하며 안전한 공연 관람을 위해 철저한 주의를 기울였다. 한편 ‘2020 Theatre 이문세’는 오는 20일과 21일 양일간 부산 드림씨어터에서, 이어 12월 18일과 19일 양일간 대구 EXCO에서 계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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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17
  • '백파더 생방송', 16주 연속 동시간대 시청률 1위
      [타임즈코리아] ‘백파더’가 하면 더 특별해진다! ‘백파더’가 만들기도 쉽고 맛까지 기막힌 꼬마김밥 레시피를 공개, ‘백파더’ 매직을 이어갔다. 차원 다른 매콤참치마요 꼬마김밥으로 안방 ‘요린이’들의 입맛을 저격했다. 맛있는 레시피는 기본, 생방송에서 기상천외 질문을 쏟아내며 ‘백파더’ 백종원의 뒷목을 잡게 하는 제자들의 요절복통 성장기 역시 ‘꿀잼력’을 드높이며 대환장 생방 요리쇼의 매력에 푹 빠져들게 만들고 있다. 지난 24일 방송된 MBC '백파더: 요리를 멈추지 마!'에서는 남녀노소 좋아하는 꼬마김밥 편으로 꾸며지며 뜨거운 관심을 유발했다. 25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4일 방송된 ‘백파더’ 18회의 2부가 수도권 기준으로 5.3%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백파더’는 이로써16주 연속 동 시간대 시청률 1위를 달성한 것이며, 지난주에 이어 연속으로 5% 대 시청률을 기록하며 뜨거운 인기를 나타내고 있다. 또한 이날 최고 시청률은 오후 6시 16분 ‘백파더’ 백종원이 매콤참치마요 꼬마김밥에 소스를 올리는 순간으로, 5.7%를 기록했다. 광고주들의 주요지표인 2049 시청률도 2.7 %(2부)를 기록하는 등 동 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이날 꼬마김밥을 소개하는 타이머밴드 노라조의 무대부터 막강 재미를 선사했다. 김으로 만든 클레오파트라 머리에 김밥모양 옷을 입은 조빈과 블랙 앤 화이트 수트에 김타이로 포인트를 준 원흠은 “김밥이 쪼끄매. 쪼끄매. 귀여워. 귀여워”라고 외치며 꼬마김밥을 중독성 있는 가사에 녹여내 명불허전 무대장인의 매력을 뽐냈다. 대표 ‘요린이’들의 성장은 이날 시작부터 ‘백파더’ 백종원을 흐뭇하게 만들었다. 부산 모자 ‘요린이’는 “간장 양념은 자신 있게 만들 수 있다”며 김밥 요리 배우기에도 자신감을 드러냈다. 아들의 소풍에 이젠 제대로 된 김밥을 싸주고 싶다는 것. 경기 광주 ‘요린이’는 “요리를 하고 사람들이 맛있게 먹는 걸 보는게 즐겁더라”며 ‘백파더’ 백종원 덕분에 요리의 매력에 푹 빠졌다고 털어놨다. 이날 ‘백파더’ 백종원의 도전 요리는 매콤참치마요 꼬마김밥. 기름을 뺀 참치, 잘게 썬 대파와 단무지, 마요네즈를 1:1:1:1 비율로 섞은 뒤 설탕과 고운 고춧가루를 넣어 맛을 더해주는 것이 포인트. 4등분해 자른 김에 참기름과 소금으로 간을 한 밥을 얇게 펴준 뒤 깻잎을 얹고 참치소를 넣어준다. 깻잎을 먼저 말고 이후 김을 말아주면 완성. 요리를 배우는 과정에서 ‘백파더’ 백종원과 ‘양잡이’ 양세형의 능청스러운 티키타카는 웃음의 화력을 더해주며 웃음을 유발했다. 스텝을 밟으면서 파를 다지는 ‘요린이’의 모습에 양세형은 “’백파더’도 배워야 한다. 청출어람이라고 하지 않느냐”고 말하며 능청을 떨었다. 파라과이 ‘요린이’ 삼형제가 “파가 너무 굵나요?”라는 질문을 하자 ‘백파더’ 백종원은 “파라과이라서 파를 굵게 했구나”라고 아재개그를 던졌고 양세형은 “죄송하다. 생방송 중에 많이 놀라셨을 것”이라며 대국민 사과에 나서 폭소를 자아냈다. 또한 처음으로 만 꼬마 김밥이 실패하자 ‘백파더’ 백종원은 “일부러 보여주려고 그런 것”이라고 능청을 떨며 인간미 가득한 스승의 치명적 매력으로 생방송의 묘미를 선사했다. 훈훈하게 시작했지만 결국 ‘백파더’ 백종원의 뒷목을 잡게 만드는 ‘요린이’들의 요절복통 활약 역시 ‘백파더 생방송’의 빼놓을 수 없는 관전 포인트. 김밥 요리인데 밥을 비빔밥처럼 참치소와 같은 그릇에 넣어 버리는 ‘요린이’부터 깻잎과 고추를 물에 씻어 사용해야 하는지를 묻는 ‘요린이’까지, ‘백파더’ 백종원의 표정 변화를 부르는 마성의 ‘요린이’들이 속출, 웃음을 자아냈다. 이렇듯 생방송의 재미와 함께 ‘백파더’는 맛 또한 확실하게 잡았다. 완성된 꼬마김밥을 맛본 ‘요린이’들은 “너무 맛있다”고 이구동성 외쳤고 부산 모자 ‘요린이’ 역시 “아들의 김밥 도시락을 이젠 싸줄 수 있을 것 같다”며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이날 ‘백파더 생방송’은 매콤참치마요 꼬마김밥 레시피로 요린이들의 입맛을 완벽 저격한 것은 물론, ‘백파더’ 백종원과 양세형의 능청만발 ‘케미’와 신스틸러 노라조, 개성만발 ‘요린이’들의 활약이 완벽하게 어우러지며 찐 재미를 선사했다. 재미와 요리를 동시에 잡은 중독성甲 마라맛 요리쇼의 매력을 제대로 뽐낸 것. 이를 입증하듯 생방송 이후 네이버 TV를 통해 방송된 ‘백파더’는 3만7천여명의 시청자수를 기록하는 등 높은 인기를 나타냈다. 다음주엔 제육볶음이 예고되며 어김없이 안방 ‘요린이’들을 TV앞으로 불러 모을 것으로 보인다. 한편, ‘백파더’는 전 국민, 전 연령이 함께 할 수 있는 ‘요린이’(요리 초보들을 일컫는 말) 갱생 프로젝트로 90분 동안 라이브 방송으로 진행되는 쌍방향 소통 요리쇼다. 매주 요린이들을 위한 초 간단 재료와 누구나 가지고 있는 요리 도구로 그들을 ‘요리’의 세계로 안내한다. 또한 오는 26일 월요일 저녁 10시 40분에는 마지막으로 볼 수 있는 ‘백파더 확장판’이 방송될 예정으로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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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6
  • 가수 김장훈, 소방관 가족들 위한 '슈퍼히어로라이브' 콘서트 10월31일 개최
      [타임즈코리아] 10월 31일 토요일 오후 7시 서울 마포구 복합문화공간 연남장에서 전국 소방관 가족들을 위한 가수 김장훈의 콘서트가 진행된다. 조이뉴스24는 작년 11월, 가수 김장훈과 함께 소방공무원들의 국가직 전환을 함께 축하하는 공연을 성공적으로 개최한 바 있다. 이번 공연은 2020년, 코로나19와 태풍 등 수많은 국가재난의 현장에 앞장섰던 소방공무원과 그 가족들을 위해 전액 무료로 진행되며, 코로나19 방역지침을 준수해 50명의 현장관객 및 스트리밍 공연으로 병행될 예정이다. 대한민국 소방공무원과 가족이라면 최대 1인 4매까지 조이뉴스24 운영사무국(070-5090-6908)을 통해 신청이 가능하다. 작년에 이어 올 해의 공연 역시 현장에서 간단한 다과가 제공될 예정이며, 공연은 현장 참석이 어려운 관객을 위해 조이뉴스24 유튜브를 통해 온라인 스트리밍을 병행할 예정이다. 김장훈은 "작년에 이어 대한민국의 안전을 지키는 소방관과 가족들에게 추억을 만들어 드리고자 공연참여를 결정했다"며 "공연에 함께하는 모두가 낭만적인 감성을 공유하는 콘서트가 될 것"이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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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1
  • 국민 MC 허참 ‘아내는 지금’으로 본격 가수 활동
      [타임즈코리아] MC '허참'이 신곡 발표와 함께 본격 가수 활동으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각종 프로그램에서 국민 MC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허참, 지난 11월 오랜만에 발매한 싱글 타이틀 ‘아내는 지금’으로 본격적인 가수 활동을 펼치며 팬들을 찾아가고 있다. '허참'의 신곡 '아내는 지금'은 중년의 고독을 노래한 곡으로 '박은희 작사, 정원수 작곡'으로 코로나 19 이후 은퇴한 남성들의 애환을 코믹 터치로 표현한 노래다. MC가 아닌 가수의 입장에서 전국 노래자랑을 시작으로 가요무대까지 음악 프로그램은 물론 각종 예능 프로그램을 종횡무진 누비는 '허참'의 가수 활동은 특별한 사연이 있다. 이번 음반의 인연은 남다른 구석이 있는데, 지금도 대중들에게 인기곡인 '내 나이가 어때서'로 인기가도를 날린 가수 오승근을 제작한 웅석기획 대표가 이번 앨범을 제작한 것이다. 1970년 음악다방 '쉘부르' MC를 시작으로 각종 프로그램 명 MC로 활약했으며, 무엇보다 KBS '가족오락관' 프로그램을 첫 방송부터 종영까지 진행한 기록으로도 유명한 '허참'에게 다가온 가수 활동. 항상 목말라하던 '가수의 꿈'을 가슴에 담고 있는 '허참'은 "바쁜 일정 속에서 팬들과 함께하는 마음으로 실천하는 가수 활동이다. 그래서인지 현재 가수 활동 대한 팬들의 남다른 사랑을 요즘 피부로 느끼고 있다."며, 그는 "은퇴한 남자들의 애환을 담은 곡이 곧 자신의 처지라고 생각하며 더 애착을 두고 열심히 활동하려고 한다."고 전했다.[사진제공 : 채널 넘버식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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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16
  • ‘불새 2020’ 이유진 작가, “故이은주 지금도 생각나고 보고 싶다”
      [타임즈코리아] SBS 새 아침드라마 ‘불새 2020’ 이유진 작가가 서면 인터뷰를 통해 지금의 ‘불새’를 있게 한 ‘불새리안’에 대한 애정을 폭발시켰다. ‘엄마가 바람났다’ 후속으로 오는 10월 26일 첫 방송하는 SBS 새 아침드라마 ‘불새 2020’는 사랑만으로 결혼했다가 이혼한 부잣집 여자와 가난한 남자가 경제적 상황이 역전된 후 다시 만나면서 일어나는 일을 그린 ‘타이밍 역전 로맨스’. 2004년 방영된 화제작 ‘불새’의 16년만의 리메이크로, 방송 전부터 시청자들의 향수를 자극하며 뜨거운 화제성을 입증하고 있다. 이와 관련 이유진 작가는 ‘불새’에서 ‘불새 2020’까지 참여하게 된 계기에 대해 “부담보다 ‘불새’라는 작품을 다시 올리게 돼 감사한 마음이 더 크다”며 “제 데뷔작이기도 한 ‘불새’를 통해 넘치는 사랑을 받았지만 부족한 부분이 많아 늘 아쉬움이 컸다. 그 아쉬움을 이번 ‘불새 2020’을 통해 채워나가고 싶다”고 밝혔다. ‘불새 2020’은 26부작이었던 원작과 달리 120부작 아침드라마다. 원작과는 또다른 스토리 전개가 예상되는 가운데 이유진 작가는 “원작과 또다른 이야기가 될 것 같다. 이지은과 장세훈의 환경이 바뀌어 재회한다는 설정은 그대로지만, 두 사람의 재회와 사랑의 여정은 원작과 다르다”며 “한때 사랑했던 남녀가 재회한 후 다시 사랑을 이루는 결말보다 서로에게 줬던 상처를 회복하고 이해하는 과정을 그려보려고 한다”고 전해 새로운 명작의 탄생을 기대하게 했다. 그런 가운데 이유진 작가는 원작 ‘불새’와 배우들에 대해 “이서진 배우, 하늘의 별이 된 故 이은주 배우, 정혜영 배우, 문정혁 배우 모두 ‘불새’를 빛내주신 분들이자 너무 소중한 인연”이라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덧붙여 “‘불새 2020’을 하게 되면서 은주씨 생각이 많이 났다. 제 첫 미니시리즈 주인공이었던 은주씨와 특별한 인연이었는데 지금도 문득 생각나고 보고 싶다”며 故 이은주에 대한 그리움을 고백했다. 또한 애착 캐릭터에 대해 이유진 작가는 “모든 캐릭터를 아끼고 사랑하지만 이지은 캐릭터에 특별히 애착이 간다”고 운을 뗀 뒤 “이번 ‘불새 2020’에서 자신의 인생을 개척해나가는 주도적인 매력이 예고되니 기대해주셔도 좋다”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특히 故 이은주에 이어 새로운 이지은으로 낙점된 홍수아에 대해 “인성은 물론 작품에 임하는 자세가 매우 훌륭하다. 노력하는 모습과 열정이 대단하고 밝은 에너지를 갖고 있다. 이지은 캐릭터와 오버랩되는 부분이 많아 정말 딱 맞는 캐스팅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해 홍수아가 연기할 새로운 이지은에 대한 기대감을 상승시켰다. 이유진 작가는 ‘불새 2020’ 배우들에 대한 남다른 애정도 내비쳤다. 평소 눈여겨봤다는 서하준에 대해 “‘정민’이라는 캐릭터의 매력이 하준씨를 통해 빛날뿐더러 ‘불새 2020’과 함께 더 성장할 것이라 믿는다”며 애정을 드러냈다. 또한 “이재우 배우는 첫 주연작이라 부담이 많았을 텐데 캐릭터에 집중하며 열심히 하고 있다”며 이재우의 노력과 열정을 전했다. 마지막으로 ‘미란’ 역을 맡은 박영린에 대해서는 “워낙 정혜영 배우의 악역 연기가 임팩트가 커 부담이 컸을 텐데 박영린 배우만의 노련미 넘치는 연기로 박영린표 미란을 볼 수 있게 돼 좋았다”며 원작 ‘불새’를 능가하는 강렬한 악녀의 등장에 대한 기대를 당부했다. 그런 가운데 ‘불새’는 “어디서 타는 냄새 안 나요? 내 마음이 지금 불타고 있잖아요” 등 주옥같은 명대사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대사를 쓸 때 영감을 어디서 받는지에 대한 질문에 이유진 작가는 “캐릭터의 감정선을 따라 그들이 말하고 싶은 대로 쓰고 있다”고 전해 이번 ‘불새 2020’에서 펼쳐질 명대사의 향연에 대한 기대와 관심을 높였다. 이어 이유진 작가는 “시청자들에게 재미와 의미를 드려야 하기에 많이 떨리지만 감사한 마음으로 열심히 집필하고 있다”며 “특히 ‘불새 2020’은 사랑의 상처를 회복하고, 새로운 사랑을 하게 된다는 이야기가 스토리의 중심이다. ‘사랑하라! 한 번도 상처 받지 않은 것처럼!’이라는 시집 제목처럼 ‘우리는 사랑한 날보다 사랑할 날들이 더 많다’는 걸 말하고 싶다”며 관전 포인트를 전했다. 덧붙여 “원작에서는 그려지지 않았던 중년 멜로가 선보여지는데 강성진 배우와 양혜진 배우의 케미 또한 기대해달라”며 새로운 재미 포인트를 전했다. 마지막으로 이유진 작가는 ‘불새’에서 ‘불새 2020’까지 오래 기다렸을 ‘불새리안’에게 “벌써 16년이란 세월이 흘렀고 ‘불새’를 사랑해주셨던 불새리안은 물론 저 또한 중년이 됐다”며 “‘불새’를 사랑해주셨던 ‘불새리안’은 ‘불새’를 비상하게 해 주신 가장 큰 공로자들이시다. 이 자리를 빌려 다시 한 번 온 마음을 다해 머리 숙여 감사드린다”고 진심 어린 감사를 전했다. 이어 “‘불새리안’이 없다면 ‘불새’는 있을 수 없기 때문에 ‘불새 2020’ 또한 비상할 수 있도록 함께 해주셨으면 좋겠다”며 시청자들에게 첫 방송에 대한 기대를 당부했다. 한편 SBS 새 아침드라마 ‘불새 2020’은 오는 10월 26일 오전 8시 35분에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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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08
  • 김종완 of NELL, 이동욱 컴백 기대작 tvN ‘구미호뎐’ 첫 OST ‘Blue Moon’ 주인공 낙점!
      [타임즈코리아] 밴드 넬(NELL)의 보컬 김종완이 배우 이동욱의 컴백작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tvN 판타지 액션 로맨스 ‘구미호뎐’ 첫 OST 주인공으로 낙점됐다. tvN 새 수목드라마 ‘구미호뎐’(연출 강신효, 극본 한우리) 측은 첫번째 OST인 김종완의 ‘Blue Moon’을 7일 오후 6시 발매한다고 밝혔다. ‘Blue Moon’은 도심 속에서 요괴들을 처단하며 살아가는 주인공 이연(이동욱 분)의 심정을 대변하는 곡이다. 이연이 압도적인 분위기와 신비로운 매력을 지닌 2020년 모던 구미호인 만큼, 강렬한 록 장르의 ‘Blue Moon’와 조화를 이뤄 몰입감을 극대화시킬 전망이다. 가창을 맡은 넬의 보컬 김종완은 한국 록을 대중화시키며 많은 명곡을 남긴 아티스트로, 이번 ‘Blue Moon’를 통해서는 지금까지 보여줬던 느낌과는 색다른 강렬하고 매혹적인 보이스를 선사할 예정이다. 특히 김종완은 가창 뿐 아니라 직접 믹스 작업까지 참여해 남다른 공을 들여 완성도 높은 작품을 탄생시켰다. ‘구미호뎐’은 앞서 공개된 티저에서 화려한 이동욱의 비주얼은 물론이고 현대로 부활하는 새로운 설화, 슈퍼 히어로 액션, 운명적 러브 스토리 전개 등을 예고하며 기대감을 높인 바 있다. 이처럼 첫 방송 전부터 강한 파급력을 보여주고 있는 ‘구미호뎐’과 ‘믿고 듣는’ 김종완의 목소리가 만나 시청자에게 더욱 큰 감동을 선사할 것으로 예상된다. tvN ‘구미호뎐’은 도시에 정착한 구미호와 그를 쫓는 프로듀서의 판타지 액션 로맨스 드라마로, 인간과 구미호의 매혹적이고 잔혹한 사랑 이야기를 통해 새로운 감각의 비주얼과 시퀀스를 보여줄 예정이다. 7일 밤 10시 30분 첫 방송된다. 한편 tvN ‘구미호뎐’ OST Part1 김종완 of NELL ‘Blue Moon’은 7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 등을 통해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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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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