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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징어 게임' 나흘째 전세계 넷플릭스..1위
    드라마 '오징어 게임'     [타임즈코리아] 드라마 '오징어 게임'이 나흘 연속 넷플릭스 전 세계 TV 프로그램 부문 1위를 차지했다. 27일 OTT(온라인 동영상 스트리밍 서비스) 순위 집계 사이트 플릭스패트롤에 따르면, '오징어 게임'은 26일 (현지시간) 드라마와 예능 등 TV 프로그램을 대상으로 순위를 정하는 '넷플릭스 오늘 전세계의 톱 10 TV 프로그램(쇼)' 부문에서 1위를 기록했다. 이로써 '오징어 게임'은 지난 23일부터 26일까지 나흘째 정상의 자리를 지키고 있다. 넷플릭스 지원 국가 83개국 가운데 인도(4위)·방글라데시(3위)·이탈리아(2위)·러시아(2위)·남아프리카공화국(2위)·스리랑카(2위)·우크라이나(2위) 등 7개국을 제외한 모든 나라에서 1위에 이름을 올렸다. 미국에서는 21일 처음 1위에 오른 후 6일 연속 정상을 차지했다. '오징어 게임'은 456억 원의 상금이 걸린 의문의 서바이벌에 참가한 사람들이 최후의 승자가 되기 위해 목숨을 걸고 극한의 게임에 도전하는 이야기를 담는다. 영화 '도가니'·'수상한 그녀'·'남한산성'의 황동혁 감독이 처음 연출한 시리즈물이다. 이정재·박해수를 비롯해 위하준·정호연·허성태 등이 출연한다. 드라마의 전 세계적인 돌풍에 '오징어 게임'에 등장하는 게임 소품 등도 외국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 현재 이베이 등 온라인 쇼핑몰에서는 '오징어 게임'의 생존 게임 6개 중 하나인 달고나 만들기가 판매되고 있다. '한국 전통 달고나 게임'이라는 이름으로 도구와 재료를 담은 이 비공식 굿즈는 33.99달러(약 4만원원)에 판매 중이다. 양은 도시락과 주인공 기훈(이정재 분)의 참가 번호 456번이 적힌 티셔츠 등도 팔리고 있다. '숏폼' 동영상 플랫폼 틱톡에서는 전 세계 지하철 승강장에서 딱지치기를 하는 모습이 '오징어 게임' 패러디 영상으로 올라왔고,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등의 게임 패러디 또한 여러 나라 버전으로 만들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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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28
  • ‘데뷔 10주년’ 김필, 신곡 ‘처음 만난 그때처럼’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 공개!
    김필, 신곡 ‘처음 만난 그때처럼’ 뮤직비디오 사진 = 아카이브 아침     [타임즈코리아] 가수 김필이 데뷔 10주년 기념 음원 ‘처음 만난 그때처럼’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공개해 시선을 집중시켰다. 지난 26일 김필의 공식 SNS 채널을 통해 공개된 신곡 ‘처음 만난 그때처럼’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에는 붉게 물든 저녁 노을을 배경으로 교차되는 두 남녀의 모습이 담기며 진한 가을 감성을 자아냈다. 특히 이번에 뮤직비디오에서 남자 주인공 역할을 맡아 연기에 도전한 김필은 감정을 담아낸 진한 눈빛 연기로 설렘을 선사했다. 또한 그는 오래된 서점을 배경으로, 카메라와 함께 누군가를 떠올리는 듯 상념에 잠긴 한편의 영화같은 장면을 통해 본편에 대한 궁금증을 배가시키기도 했다. 이와 함께 등장하는 ‘계절을 지나 아름답게 움을 틔울 사랑 그렇게 우린’이라는 구절은 클래식한 감성을 제대로 담은 가을송이 될 것이라는 소속사 측의 예고대로 로맨틱한 분위기를 극대화했다. 여기에 더해진 풍성한 현악기의 선율이 분위기를 고조시키며 곡에 대한 기대감을 더했다. 이번 뮤직비디오는 영화 ‘봄날의 곰을 좋아하세요?’를 연출하고 악동뮤지션, 자우림, 김동률 등과 호흡을 맞춘 바 있는 용이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용이 감독은 김필이 2019년 발표한 곡 ‘사랑 둘’에서 연기파 배우 이학주와 함께 가슴 절절한 뮤비를 만들었으며, 이번 신곡 ‘처음 만난 그때처럼’에서는 남자주인공 김필의 깊은 감성 연기를 이끌어내었다. 한편 김필은 오는 29일 싱어송라이터 임헌일이 작업한 신곡이자 데뷔 10주년 기념 음원 ‘처음 만난 그때처럼’을 발매한다. ‘처음 만난 그때처럼’은 클래식한 가을 감성을 제대로 담은 본격적인 가을송이자 지난 10년 간 곁을 지켜준 팬들에게 전하는 고마운 마음을 담아 만들어진 곡으로 알려져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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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27
  • 방탄소년단, 1년만에 온라인 콘서트…10월24일 개최
    방탄소년단 '퍼미션 투 댄스 온 스테이지'. (사진=빅히트 뮤직 제공).     [타임즈코리아]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비대면 콘서트를 통해 글로벌 팬들과 만난다. 15일 방탄소년단은 팬 커뮤니티 플랫폼 위버스(Weverse)와 공식 SNS에 "오는 24일 콘서트 'BTS 퍼미션 투 댄스 온 스테이지(BTS PERMISSION TO DANCE ON STAGE)'를 개최한다"고 전했다. 이번 콘서트는 온라인 라이브 스트리밍으로 진행된다. 콘서트 개최를 알리는 공지문과 함께 'BTS 퍼미션 투 댄스 온 스테이지'의 메인 포스터도 공개됐다. 공개된 포스터는 '퍼미션 투 댄스'가 담긴 싱글 CD '버터(Butter)'의 상징 색깔과 경쾌한 분위기를 살렸다. 또 공연 타이틀과 개최 일시를 비롯해 조명, 스피커 사이에 자리한 방탄소년단의 모습이 담겨 있다. 일곱 멤버는 각기 다른 의상과 개성 넘치는 표정으로 콘서트에 대한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방탄소년단 콘서트는 지난해 10월 라이브 스트리밍 방식으로 열린 'BTS 맵 오브 더 솔 원(BTS MAP OF THE SOUL ON:E)' 이후 약 1년 만이다. 'BTS 맵 오브 더 솔 원'은 증강현실(AR), 확장현실(XR) 등 최첨단 기술을 바탕으로 '아미 온 에어'를 도입해 팬들과 소통하는 콘서트를 완성했다. 당시 콘서트는 191개 국가 및 지역의 팬들이 관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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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16
  • 영화 '비상선언', 칸 영화제 스토리 영상 최초공개
      [타임즈코리아] 영화 '비상선언'이 뜨거웠던 제 74회 칸 영화제 현지의 모습이 담긴 스토리 영상을 최초 공개했다. '비상선언'은 사상 초유의 재난상황에 직면해 무조건적인 착륙을 선포한 비행기를 두고 벌어지는 리얼리티 항공 재난 영화다. 영화 '비상선언'이 전 세계 영화인들의 주목을 한 몸에 받았던 제 74회 칸 영화제 현지에서의 이야기가 담긴 스토리 영상을 최초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빼곡한 영화제 현지의 일정을 모두 참석하면서도 설렘과 여유로움을 잃지 않았던 '비상선언' 주역들의 모습이 담겼다. 영화제 공식 행사 전 상기된 한재림 감독과 송강호, 이병헌, 임시완의 모습을 통해 2년 만에 다시 개최된 칸 영화제 현지의 분위기를 엿볼 수 있어 흥미롭다. '비상선언'의 연출을 맡은 한재림 감독은 “2년 만에 열리는 칸 영화제에 이렇게 공식 초청되었다는 것이 영광스럽다”고 전하며 한국에서도 하루빨리 관객들과 만나기를 희망했다. 송강호 또한 “관객들이 좋아할만한 여러 요소들이 있다”며 '비상선언'이 관객과 만날 시간을 기다리고 있음을 전했다. 이병헌과 임시완도 “'비상선언'은 어떤 영화보다도 세게 몰입할 수 있는 영화”, “공감대가 형성될 수 있는 영화고, 그런 부분들이 사랑 받을 수 있겠다고 생각한다”고 '비상선언'을 소개해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고조시킨다. 한편 '비상선언'은 제 72회 칸 영화제 비경쟁 부문에 초청되어 “완벽한 장르 영화의 탄생”, “강렬하면서도 굉장히 현대적인 재난 영화”, “경이로운 긴장감의 항공 재난 영화” 등 끊이지 않는 극찬을 받으며 전 세계인들의 마음을 움직일 기대작임을 입증했다. '더 킹'(2017), '관상'(2013) 등을 연출해온 한재림 감독의 신작으로, 설명이 필요 없는 대한민국 최고의 배우 송강호, 이병헌, 전도연, 김남길, 임시완, 김소진, 박해준이 함께 해 완벽한 연기 앙상블을 보여줄 '비상선언'. 칸 영화제 여정을 성공적으로 마친 '비상선언'의 앞으로의 일정에 이목이 집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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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8-17
  • 영화 '싱크홀', 압도적 박스오피스 1위
    영화 '싱크홀', 압도적 박스오피스 1위   [타임즈코리아] 11년 만에 마련한 내 집이 지하 500m 초대형 싱크홀로 추락하며 벌어지는 재난 버스터 '싱크홀'이 2021년 한국 영화 최고 오프닝 신기록 달성에 이어 이틀 연속 박스오피스 1위에 등극했다. 개봉 이틀 째에 약 12만 관객을 동원하며 이틀 연속 박스오피스 1위, 6일 연속 전체 예매율 1위를 달리고 있는 '싱크홀'은 광복절 연휴에도 시원한 흥행 레이스를 이어나갈 전망이다. 8월 13일 오전 7시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기준에 따르면 '싱크홀'은 누적 관객수 274,598명을 기록하며 이틀 연속 박스오피스 정상의 자리를 굳건히 지켰다. 특히, '싱크홀'은 개봉 첫날 14만 관객을 돌파하는 압도적인 스코어로 동시기 경쟁작들을 가볍게 물리친 것에 이어 이틀째인 12일에도 월등히 높은 스코어로 1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뿐만 아니라 지난 8월 8일(일) 전체 예매율 1위에 등극한 이후 6일 연속 부동의 전체 예매율 1위를 차지하고 있어 폭발적인 흥행세를 실감케 한다. 한편, '모가디슈'의 오프닝 스코어를 제치고 2021년 한국 영화 최고 오프닝 신기록을 달성한 '싱크홀'은 올여름 무더위의 스트레스를 날려버릴 유쾌함으로 무장, 침체된 극장가에 활기를 더하고 있다. 이와 같은 '싱크홀'의 흥행 레이스는 폭발적 호평 세례에 힘입어 광복절 대체 휴일까지 이어지는 개봉 첫 주말 극장가에 막강한 위력을 발휘할 것으로 기대를 높이고 있다. 이틀 연속 박스오피스 압도적 1위에 등극하며 폭발적인 흥행몰이에 나선 재난 버스터 '싱크홀'은 전국 극장가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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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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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징어 게임' 나흘째 전세계 넷플릭스..1위
    드라마 '오징어 게임'     [타임즈코리아] 드라마 '오징어 게임'이 나흘 연속 넷플릭스 전 세계 TV 프로그램 부문 1위를 차지했다. 27일 OTT(온라인 동영상 스트리밍 서비스) 순위 집계 사이트 플릭스패트롤에 따르면, '오징어 게임'은 26일 (현지시간) 드라마와 예능 등 TV 프로그램을 대상으로 순위를 정하는 '넷플릭스 오늘 전세계의 톱 10 TV 프로그램(쇼)' 부문에서 1위를 기록했다. 이로써 '오징어 게임'은 지난 23일부터 26일까지 나흘째 정상의 자리를 지키고 있다. 넷플릭스 지원 국가 83개국 가운데 인도(4위)·방글라데시(3위)·이탈리아(2위)·러시아(2위)·남아프리카공화국(2위)·스리랑카(2위)·우크라이나(2위) 등 7개국을 제외한 모든 나라에서 1위에 이름을 올렸다. 미국에서는 21일 처음 1위에 오른 후 6일 연속 정상을 차지했다. '오징어 게임'은 456억 원의 상금이 걸린 의문의 서바이벌에 참가한 사람들이 최후의 승자가 되기 위해 목숨을 걸고 극한의 게임에 도전하는 이야기를 담는다. 영화 '도가니'·'수상한 그녀'·'남한산성'의 황동혁 감독이 처음 연출한 시리즈물이다. 이정재·박해수를 비롯해 위하준·정호연·허성태 등이 출연한다. 드라마의 전 세계적인 돌풍에 '오징어 게임'에 등장하는 게임 소품 등도 외국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 현재 이베이 등 온라인 쇼핑몰에서는 '오징어 게임'의 생존 게임 6개 중 하나인 달고나 만들기가 판매되고 있다. '한국 전통 달고나 게임'이라는 이름으로 도구와 재료를 담은 이 비공식 굿즈는 33.99달러(약 4만원원)에 판매 중이다. 양은 도시락과 주인공 기훈(이정재 분)의 참가 번호 456번이 적힌 티셔츠 등도 팔리고 있다. '숏폼' 동영상 플랫폼 틱톡에서는 전 세계 지하철 승강장에서 딱지치기를 하는 모습이 '오징어 게임' 패러디 영상으로 올라왔고,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등의 게임 패러디 또한 여러 나라 버전으로 만들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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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28
  • ‘데뷔 10주년’ 김필, 신곡 ‘처음 만난 그때처럼’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 공개!
    김필, 신곡 ‘처음 만난 그때처럼’ 뮤직비디오 사진 = 아카이브 아침     [타임즈코리아] 가수 김필이 데뷔 10주년 기념 음원 ‘처음 만난 그때처럼’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공개해 시선을 집중시켰다. 지난 26일 김필의 공식 SNS 채널을 통해 공개된 신곡 ‘처음 만난 그때처럼’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에는 붉게 물든 저녁 노을을 배경으로 교차되는 두 남녀의 모습이 담기며 진한 가을 감성을 자아냈다. 특히 이번에 뮤직비디오에서 남자 주인공 역할을 맡아 연기에 도전한 김필은 감정을 담아낸 진한 눈빛 연기로 설렘을 선사했다. 또한 그는 오래된 서점을 배경으로, 카메라와 함께 누군가를 떠올리는 듯 상념에 잠긴 한편의 영화같은 장면을 통해 본편에 대한 궁금증을 배가시키기도 했다. 이와 함께 등장하는 ‘계절을 지나 아름답게 움을 틔울 사랑 그렇게 우린’이라는 구절은 클래식한 감성을 제대로 담은 가을송이 될 것이라는 소속사 측의 예고대로 로맨틱한 분위기를 극대화했다. 여기에 더해진 풍성한 현악기의 선율이 분위기를 고조시키며 곡에 대한 기대감을 더했다. 이번 뮤직비디오는 영화 ‘봄날의 곰을 좋아하세요?’를 연출하고 악동뮤지션, 자우림, 김동률 등과 호흡을 맞춘 바 있는 용이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용이 감독은 김필이 2019년 발표한 곡 ‘사랑 둘’에서 연기파 배우 이학주와 함께 가슴 절절한 뮤비를 만들었으며, 이번 신곡 ‘처음 만난 그때처럼’에서는 남자주인공 김필의 깊은 감성 연기를 이끌어내었다. 한편 김필은 오는 29일 싱어송라이터 임헌일이 작업한 신곡이자 데뷔 10주년 기념 음원 ‘처음 만난 그때처럼’을 발매한다. ‘처음 만난 그때처럼’은 클래식한 가을 감성을 제대로 담은 본격적인 가을송이자 지난 10년 간 곁을 지켜준 팬들에게 전하는 고마운 마음을 담아 만들어진 곡으로 알려져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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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27
  • 방탄소년단, 1년만에 온라인 콘서트…10월24일 개최
    방탄소년단 '퍼미션 투 댄스 온 스테이지'. (사진=빅히트 뮤직 제공).     [타임즈코리아]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비대면 콘서트를 통해 글로벌 팬들과 만난다. 15일 방탄소년단은 팬 커뮤니티 플랫폼 위버스(Weverse)와 공식 SNS에 "오는 24일 콘서트 'BTS 퍼미션 투 댄스 온 스테이지(BTS PERMISSION TO DANCE ON STAGE)'를 개최한다"고 전했다. 이번 콘서트는 온라인 라이브 스트리밍으로 진행된다. 콘서트 개최를 알리는 공지문과 함께 'BTS 퍼미션 투 댄스 온 스테이지'의 메인 포스터도 공개됐다. 공개된 포스터는 '퍼미션 투 댄스'가 담긴 싱글 CD '버터(Butter)'의 상징 색깔과 경쾌한 분위기를 살렸다. 또 공연 타이틀과 개최 일시를 비롯해 조명, 스피커 사이에 자리한 방탄소년단의 모습이 담겨 있다. 일곱 멤버는 각기 다른 의상과 개성 넘치는 표정으로 콘서트에 대한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방탄소년단 콘서트는 지난해 10월 라이브 스트리밍 방식으로 열린 'BTS 맵 오브 더 솔 원(BTS MAP OF THE SOUL ON:E)' 이후 약 1년 만이다. 'BTS 맵 오브 더 솔 원'은 증강현실(AR), 확장현실(XR) 등 최첨단 기술을 바탕으로 '아미 온 에어'를 도입해 팬들과 소통하는 콘서트를 완성했다. 당시 콘서트는 191개 국가 및 지역의 팬들이 관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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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16
  • 영화 '비상선언', 칸 영화제 스토리 영상 최초공개
      [타임즈코리아] 영화 '비상선언'이 뜨거웠던 제 74회 칸 영화제 현지의 모습이 담긴 스토리 영상을 최초 공개했다. '비상선언'은 사상 초유의 재난상황에 직면해 무조건적인 착륙을 선포한 비행기를 두고 벌어지는 리얼리티 항공 재난 영화다. 영화 '비상선언'이 전 세계 영화인들의 주목을 한 몸에 받았던 제 74회 칸 영화제 현지에서의 이야기가 담긴 스토리 영상을 최초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빼곡한 영화제 현지의 일정을 모두 참석하면서도 설렘과 여유로움을 잃지 않았던 '비상선언' 주역들의 모습이 담겼다. 영화제 공식 행사 전 상기된 한재림 감독과 송강호, 이병헌, 임시완의 모습을 통해 2년 만에 다시 개최된 칸 영화제 현지의 분위기를 엿볼 수 있어 흥미롭다. '비상선언'의 연출을 맡은 한재림 감독은 “2년 만에 열리는 칸 영화제에 이렇게 공식 초청되었다는 것이 영광스럽다”고 전하며 한국에서도 하루빨리 관객들과 만나기를 희망했다. 송강호 또한 “관객들이 좋아할만한 여러 요소들이 있다”며 '비상선언'이 관객과 만날 시간을 기다리고 있음을 전했다. 이병헌과 임시완도 “'비상선언'은 어떤 영화보다도 세게 몰입할 수 있는 영화”, “공감대가 형성될 수 있는 영화고, 그런 부분들이 사랑 받을 수 있겠다고 생각한다”고 '비상선언'을 소개해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고조시킨다. 한편 '비상선언'은 제 72회 칸 영화제 비경쟁 부문에 초청되어 “완벽한 장르 영화의 탄생”, “강렬하면서도 굉장히 현대적인 재난 영화”, “경이로운 긴장감의 항공 재난 영화” 등 끊이지 않는 극찬을 받으며 전 세계인들의 마음을 움직일 기대작임을 입증했다. '더 킹'(2017), '관상'(2013) 등을 연출해온 한재림 감독의 신작으로, 설명이 필요 없는 대한민국 최고의 배우 송강호, 이병헌, 전도연, 김남길, 임시완, 김소진, 박해준이 함께 해 완벽한 연기 앙상블을 보여줄 '비상선언'. 칸 영화제 여정을 성공적으로 마친 '비상선언'의 앞으로의 일정에 이목이 집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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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8-17
  • 영화 '싱크홀', 압도적 박스오피스 1위
    영화 '싱크홀', 압도적 박스오피스 1위   [타임즈코리아] 11년 만에 마련한 내 집이 지하 500m 초대형 싱크홀로 추락하며 벌어지는 재난 버스터 '싱크홀'이 2021년 한국 영화 최고 오프닝 신기록 달성에 이어 이틀 연속 박스오피스 1위에 등극했다. 개봉 이틀 째에 약 12만 관객을 동원하며 이틀 연속 박스오피스 1위, 6일 연속 전체 예매율 1위를 달리고 있는 '싱크홀'은 광복절 연휴에도 시원한 흥행 레이스를 이어나갈 전망이다. 8월 13일 오전 7시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기준에 따르면 '싱크홀'은 누적 관객수 274,598명을 기록하며 이틀 연속 박스오피스 정상의 자리를 굳건히 지켰다. 특히, '싱크홀'은 개봉 첫날 14만 관객을 돌파하는 압도적인 스코어로 동시기 경쟁작들을 가볍게 물리친 것에 이어 이틀째인 12일에도 월등히 높은 스코어로 1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뿐만 아니라 지난 8월 8일(일) 전체 예매율 1위에 등극한 이후 6일 연속 부동의 전체 예매율 1위를 차지하고 있어 폭발적인 흥행세를 실감케 한다. 한편, '모가디슈'의 오프닝 스코어를 제치고 2021년 한국 영화 최고 오프닝 신기록을 달성한 '싱크홀'은 올여름 무더위의 스트레스를 날려버릴 유쾌함으로 무장, 침체된 극장가에 활기를 더하고 있다. 이와 같은 '싱크홀'의 흥행 레이스는 폭발적 호평 세례에 힘입어 광복절 대체 휴일까지 이어지는 개봉 첫 주말 극장가에 막강한 위력을 발휘할 것으로 기대를 높이고 있다. 이틀 연속 박스오피스 압도적 1위에 등극하며 폭발적인 흥행몰이에 나선 재난 버스터 '싱크홀'은 전국 극장가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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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8-14
  • 방탄소년단 ‘Butter’ 뮤비 97시간만에 2억뷰 쾌거
      [타임즈코리아] 그룹 방탄소년단이 2주 연속으로 케이팝 레이더 주간 차트 1위의 명예를 차지했다. 지난 21일 공개된 방탄소년단의 ‘Butter(버터)’ 뮤직비디오는 케이팝 레이더 22주차 집계 기간 (5월 23일 ~ 5월 29일)동안 약 1억 2,600만 뷰를 기록하며 다시 한 번 정상에 올랐다. 케이팝 레이더에 따르면 ‘Butter’ 뮤직비디오는 발매 100시간이 채 되기도 전인 97시간 만에 2억뷰를 돌파하며 전세계 최단 기록을 달성했다. 종전 기록은 방탄소년단의 ‘Dynamite(다이너마이트)’로, 이 기록을 약 10시간 가까이 단축시켰다. 이에 케이팝 레이더 측은 “현재 ‘Butter’가 달성하고 있는 모든 기록들은 전세계 최단 기록이며, 6월 2일 중 최단 3억뷰 기록 역시 달성이 가능할 것”이라고 예측했다. 실제 케이팝 팬덤 앱, 방탄소년단 블립에 따르면, ‘Butter’ 뮤직비디오는 1분에 6,246명씩 시청 중인 것으로 집계되어, 최단 3억뷰 기록 갱신에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케이팝 레이더의 방탄소년단 유튜브 조회수 분석에 따르면, 방탄소년단에게는 지난 7일 간 약 4억6천8백만 뷰의 조회수가 발생했다. 이 중 일본이 13.5%로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하며 최고 인기 국가로 나타났고, 그 뒤를 인도 10%, 인도네시아 7.8%, 대한민국 6.7%, 미국 6.4%로 뒤를 이었다. 이에 케이팝 레이더 측은 “방탄소년단은 타 아티스트들과 달리 특정 국가에 치중된 것이 아닌 전세계 국가에서 고른 비중을 보이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뿐만 아니라 ‘Butter’(Hotter Remix) 버전 뮤직비디오도 2,478만 뷰를 기록하며 3위에 안착해 방탄소년단의 위력을 실캄케 했다. 이 가운데 이번 케이팝 레이더 주간 차트에서는 에버글로우의 ‘FIRST(퍼스트)’는 3,265만 뷰를 기록하며 방탄소년단의 뒤를 이어 2위에 새롭게 진입했다. 이 외에도 에스파의 ‘Next Level(넥스트 레벨)’(1,890만 뷰)를 비롯해 방탄소년단의 ‘Dynamit(다이너마이트)’(1,452만 뷰), NCT드림의 ‘맛(Hot Sauce)’(785만 뷰), ITZY(있지) ‘마.피.아. In the morning(마피아 인 더 모닝)’(779만 뷰), 방탄소년단의 ‘MIC Drop (Steve Aoki Remix)(Feat.Desiigner)’(755만 뷰), 블랙핑크의 ‘How You Like That(하우 유 라이크 댓)’(732만 뷰) 등도 TOP10을 차지했다. 한편 케이팝레이더는 케이팝 팬덤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는 팬플랫폼 “내 손안의 덕메이트, 블립’을 선보인 음악 스타트업 스페이스오디티에서 음악업계를 위하여 전체 케이팝 아티스트들의 팬덤의 규모와 변화량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무료로 오픈한 서비스다.   현재 국내 608개 팀의 실시간 뮤직비디오 조회수, 유튜브 구독자, 트위터, 인스타그램 팔로워 등의 변화량을 웹사이트 형태로 제공하고 있으며 매년 ‘케이팝 세계지도’를 공개해 오며 화제를 만들고 있다. 특히 지난해는 트위터와 공식 파트너 협약을 맺고 케이팝의 10년 성장 그래프와 현황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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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01
  • '안젤리나 졸리 아들' 매덕스, 연세대 휴학
      [타임즈코리아] 할리우드 배우 안젤리나 졸리(46)의 아들 매덕스 졸리 피트(20)가 연세대에 올해 1학기 휴학신청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18일 교육계 등에 따르면 연세대 언더우드국제대학 언더우드학부 생명과학공학 전공에 다니고 있는 매덕스는 2021학년도 1학기에 등록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그는 휴학 접수기간인 지난달 1일부터 이달 15일 사이 휴학을 신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매덕스가 휴학을 신청한 사유는 전해지지 않았다. 매덕스는 2019년 입학해 2학년 1학기까지 마친 상황이다. 매덕스는 2002년 안젤리나 졸리가 캄보디아에서 입양한 첫 아들이다. 안젤리나 졸리는 둘째 아들 팍스, 셋째 딸 자하라, 넷째 딸 샤일로 누벨, 쌍둥이 녹스와 비비안 등 6명의 자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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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22
  • 영화 '미나리', 셀럽들의 추천 릴레이!
      [타임즈코리아] 전 세계적인 화제작 '미나리'가 국내 셀럽들의 원더풀한 추천 릴레이로 화제인 가운데, 봉준호 감독과 언론의 극찬을 담은 리뷰 예고편을 공개해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영화 '미나리'는 희망을 찾아 낯선 미국으로 떠나온 한국 가족의 아주 특별한 여정을 담은, 2021년 전 세계가 기다린 원더풀한 이야기. 배우 권율은 “함께 공감할 수 있고 떠올릴 수 있는 따뜻하고, 굉장한, 어메이징한 시간이었다. '미나리'는 마음으로 이야기하는 영화”라고 감상을 전했으며, 배우 최수영은 “이야기, 영상미, 캐릭터 또 가장 중요한 저희를 키워 주시고 보듬어 주신 우리 부모님들의 사랑까지 너무 아름답다는 생각만 드는 영화였다”고 호평했다. 배우 최희서는 “새로운 시작이었지만 가족에게 너무나 큰 시련이었던 한 이야기를 담담하게, 하지만 장면마다 꽉 차게 연기해주신 배우분들이 너무 훌륭하다. 코로나19로 시련을 겪고 있지만 이 영화가 위안이 될 수 있지 않을까 감히 생각한다”고 말했고, 배우 박규영은 “서로에게 의지하면서 비로소 완전한 ‘우리’가 되어가는 모습을 보면서 너무 따뜻하고 힐링이 되는 영화였다”고 소감을 전했으며, 배우 장혜진은 “세계적으로 관심을 가질 수밖에 없는 이유가 있는 것 같다. 우리가 많이 힘들지만 '미나리'를 통해 다시 이겨낼 수 있다는 마음을 가졌으면 좋겠다. 마음의 울림이 정말 큰 영화”라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어서 김종관 감독은 “삶을 깊게 바라보는 연출자의 시선이 있고 내 기억을 들춘 것처럼 마음에 닿는 영화”라며 감상을 남겼다. '문명특급 재재는 “윤여정 선생님이 왕관의 무게를 지니게 되었는지 너무나 잘 알 것 같은 영화. 모두 그때 계셨던 분들처럼 연기를 잘해서 푹 빠져 시간 가는 줄 몰랐다. 생명이 생동하는 3월에 '미나리'와 함께 따뜻한 한 달 보내시길 바란다”고 했으며, 임현주 아나운서는 “잘하고 싶지만 그럴수록 자꾸 삐걱대고 서로 오해가 쌓이고 하지만 가장 어려운 순간에는 결국 서로를 구원하게 되는 가족의 힘을 느낄 수 있었다”며 찬사했다. 샘 해밍턴은 “굉장히 감동적인 작품. 가정과 함께 관계에 대한 깊은 생각과 반성을 많이 하게 되었다. 할머니, 할아버지와 어색한 분들이 많은 것 같은데 이 관계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될 것 같다”며 응원의 메시지도 함께 전했다. 한편, 이번에 공개된 리뷰 예고편은 아름다운 아칸소 배경과 가족들의 모습과 함께 ‘골든 글로브 외국어영화상 수상’ 및 경이로운 수상 이력이 나오면서 눈길을 사로잡는다. 이어서 '기생충' 봉준호 감독의 “아름답고 보편적이다”라는 리뷰가 전 세계는 물론 국내 관객들까지 사로잡은 이유를 입증한다. 여기에 “간절하고 아름답다. 눈부신 생명의 앙상블”(한국뉴스투데이 곽은주), “지금을 살아가는 모든 이들에게”(iMBC 김경희), “미나리는 원더풀 전 세계가 공감할 희망”(하비엔 노이슬)이라는 국내 언론의 뜨거운 호평까지 더해져 기대감을 한껏 고조시킨다. 골든 글로브 외국어영화상 수상을 비롯해 전 세계 90관왕 180개 노미네이트를 기록하며 국내에서 뜨거운 흥행을 일으키고 있는 '미나리'는 전국 극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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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15
  • '미나리' 윤여정 "골든글로브 외국어영화상 수상 소감 밝혀
      [타임즈코리아] 영화 '미나리'를 통해 할리우드에 진출한 배우 윤여정과 한예리가 골든글로브 외국어영화상 수상 소감을 밝혔다. 윤여정은 2일 영화 '미나리'의 한국 배급사 판씨네마를 통해 "우리 '미나리' 팀이 축구 경기에서 이긴 기분"이라며 들뜬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이어 "정이삭 감독이 우리의 주장이었고, 너무 멋있는 주장이었다. 이 주장과 다시 한번 시합에 나가고 싶다는 생각도 해본다. 이 나이에"라며 정 감독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한예리도 "함께 한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 '미나리' 수상이 많은 분께 좋은 자극이 되었다고 생각한다"고 축하했다. 이어 "감독님 말씀처럼 저 또한 마음의 언어로 진심을 표현할 수 있는 배우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1980년대 미국 아칸소주로 이주한 한인 가정의 이야기를 그린 '미나리'는 지난 달 28일(현시시간) 미국에서 열린 제78회 골든글로브 시상식에서 최우수외국어영화상을 받았다. 미국 아칸소의 시골마을에서 태어나고 자란 이민2세 정 감독은 자신의 유년시절을 진솔하게 담아 관객의 공감을 이끌어냈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민자 가족의 경험이란 특수한 이야기지만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보편적인 가족 정서로 승화했다는 평이다. 개봉을 하루 앞둔 2일 오후 현재 34.5%의 예매율로 1위를 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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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03
  • 영화 '미나리', 가족 포스터 공개 '눈길'
      [타임즈코리아] 전 세계를 사로잡은 오스카 유력 후보작 영화'미나리'가 3월 3일 개봉을 앞두고 서로를 품어 안는 따스한 감성의 가족 포스터를 공개해 관객들의 이목을 집중시킨다. 영화 '미나리'는 희망을 찾아 낯선 미국으로 떠나온 한국 가족의 아주 특별한 여정을 담은, 2021년 전 세계가 기다린 원더풀한 이야기이다. 이번에 공개된 가족 포스터는 팀 미나리(스티븐 연, 한예리, 윤여정, 앨런 김, 노엘 케이트 조)가 모두 모여있는 첫 포스터여서 더욱이 의미가 남다르다. 아빠 ‘제이콥’ 역의 스티븐 연은 낯선 곳에서의 시작에 대한 기대와 걱정이 공존하는 듯한 눈빛을 응시하고 있어 새롭게 뿌리내린 이들의 여정에 궁금증을 자극한다. 엄마 ‘모니카’ 역의 배우 한예리는 아이들을 품으면서도 ‘모니카’의 엄마이자 할머니 ‘순자’ 역을 맡은 배우 윤여정에게 기대고 있는 모습을 보인다. 이는 엄마가 되어서도 엄마의 품이 그리운 우리들의 초상을 그려내 마음을 뭉클하게 만든다. 한편, 막내아들 ‘데이빗’ 역의 앨런 김과 큰딸 ‘앤’ 역의 노엘 케이트 조는 이 세상을 바라보는 순수한 눈빛과 사랑스러운 매력으로 이목을 집중시킨다. 이처럼 서로를 품고 품은 듯한 따뜻한 팀 미나리의 모습은 마치 우리 가족의 품처럼 위로와 온기를 전한다. 여기에 골든 글로브 외국어영화상 후보를 비롯해 전세계 영화제 비평가협회 74관왕은 물론 “진실하고 따뜻하며”(LA TIMES), “눈부신 순간들”(ENTERTAINMENT WEEKLY), “이 영화는 기적이다”(THE WRAP) 등 해외 유수 매체의 뜨거운 리뷰가 어우러져 기대감을 증폭시킨다. 영화 '미나리'는 제36회 선댄스 영화제 심사위원 대상과 관객상 수상을 기점으로 골든 글로브 외국어영화상 및 미국배우조합상(SAG) 후보에 오르며 전 세계 74관왕 157개 노미네이트를 기록해 오스카 유력 후보작으로 예측되고 있다. 연출과 각본은 '문유랑가보'로 제60회 칸 영화제에서 황금 카메라상, 주목할 만한 시선 부문의 후보에 올라 영화계에 큰 반향을 불러일으킨 정이삭 감독이 맡았다. 여기에 '문라이트', '노예 12년' 등 아카데미 작품상 수상작을 탄생시킨 브래드 피트의 제작사 플랜 B, '문라이트', '룸', '레이디 버드', '더 랍스터', '플로리다 프로젝트' 등 수차례 오스카 레이스를 성공적으로 이끈 북미 배급사 A24의 만남은 관객들의 기대감을 한껏 고조시킨다. 2021년 전 세계가 기다린 오스카 유력 후보작 '미나리'는 올봄 3월 3일 전국 극장에서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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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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