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10-21(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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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수 김장훈, 소방관 가족들 위한 '슈퍼히어로라이브' 콘서트 10월31일 개최
      [타임즈코리아] 10월 31일 토요일 오후 7시 서울 마포구 복합문화공간 연남장에서 전국 소방관 가족들을 위한 가수 김장훈의 콘서트가 진행된다. 조이뉴스24는 작년 11월, 가수 김장훈과 함께 소방공무원들의 국가직 전환을 함께 축하하는 공연을 성공적으로 개최한 바 있다. 이번 공연은 2020년, 코로나19와 태풍 등 수많은 국가재난의 현장에 앞장섰던 소방공무원과 그 가족들을 위해 전액 무료로 진행되며, 코로나19 방역지침을 준수해 50명의 현장관객 및 스트리밍 공연으로 병행될 예정이다. 대한민국 소방공무원과 가족이라면 최대 1인 4매까지 조이뉴스24 운영사무국(070-5090-6908)을 통해 신청이 가능하다. 작년에 이어 올 해의 공연 역시 현장에서 간단한 다과가 제공될 예정이며, 공연은 현장 참석이 어려운 관객을 위해 조이뉴스24 유튜브를 통해 온라인 스트리밍을 병행할 예정이다. 김장훈은 "작년에 이어 대한민국의 안전을 지키는 소방관과 가족들에게 추억을 만들어 드리고자 공연참여를 결정했다"며 "공연에 함께하는 모두가 낭만적인 감성을 공유하는 콘서트가 될 것"이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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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1
  • 김종완 of NELL, 이동욱 컴백 기대작 tvN ‘구미호뎐’ 첫 OST ‘Blue Moon’ 주인공 낙점!
      [타임즈코리아] 밴드 넬(NELL)의 보컬 김종완이 배우 이동욱의 컴백작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tvN 판타지 액션 로맨스 ‘구미호뎐’ 첫 OST 주인공으로 낙점됐다. tvN 새 수목드라마 ‘구미호뎐’(연출 강신효, 극본 한우리) 측은 첫번째 OST인 김종완의 ‘Blue Moon’을 7일 오후 6시 발매한다고 밝혔다. ‘Blue Moon’은 도심 속에서 요괴들을 처단하며 살아가는 주인공 이연(이동욱 분)의 심정을 대변하는 곡이다. 이연이 압도적인 분위기와 신비로운 매력을 지닌 2020년 모던 구미호인 만큼, 강렬한 록 장르의 ‘Blue Moon’와 조화를 이뤄 몰입감을 극대화시킬 전망이다. 가창을 맡은 넬의 보컬 김종완은 한국 록을 대중화시키며 많은 명곡을 남긴 아티스트로, 이번 ‘Blue Moon’를 통해서는 지금까지 보여줬던 느낌과는 색다른 강렬하고 매혹적인 보이스를 선사할 예정이다. 특히 김종완은 가창 뿐 아니라 직접 믹스 작업까지 참여해 남다른 공을 들여 완성도 높은 작품을 탄생시켰다. ‘구미호뎐’은 앞서 공개된 티저에서 화려한 이동욱의 비주얼은 물론이고 현대로 부활하는 새로운 설화, 슈퍼 히어로 액션, 운명적 러브 스토리 전개 등을 예고하며 기대감을 높인 바 있다. 이처럼 첫 방송 전부터 강한 파급력을 보여주고 있는 ‘구미호뎐’과 ‘믿고 듣는’ 김종완의 목소리가 만나 시청자에게 더욱 큰 감동을 선사할 것으로 예상된다. tvN ‘구미호뎐’은 도시에 정착한 구미호와 그를 쫓는 프로듀서의 판타지 액션 로맨스 드라마로, 인간과 구미호의 매혹적이고 잔혹한 사랑 이야기를 통해 새로운 감각의 비주얼과 시퀀스를 보여줄 예정이다. 7일 밤 10시 30분 첫 방송된다. 한편 tvN ‘구미호뎐’ OST Part1 김종완 of NELL ‘Blue Moon’은 7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 등을 통해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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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08
  • 배우 조정석, '올해의 브랜드' 올해의 배우, OST로 2관왕!
      [타임즈코리아] 조정석이 대한민국이 사랑한 배우로 55만 소비자의 선택을 받았다. 친근하면서도 다양한 캐릭터 변주로 광고계의 잇단 러브콜을 받고 있는 조정석의 브랜드 가치가 입증된 것이다. 조정석은 매년 대국민 투표를 통해 한 해를 빛낸 최고의 브랜드를 선정하는 ‘2020 올해의 브랜드 대상’에서 ‘올해의 남자배우상’과 ‘올해의 OST 상’을 수상하며 2관왕에 올랐다. ‘올해의 브랜드 대상’은 국내 최대 규모의 브랜드 어워드로 올해도 55만의 소비자가 투표에 참여했다. 조정석은 작년 942만 명을 동원한 영화 <엑시트>의 큰 성공에 이어 올해 tvN <슬기로운 의사생활>에서 열연을 펼치며 올해의 남자배우상을 수상했고, 멜론에서 일간차트 1위 20회로 장기 집권한 OST ‘아로하’를 불러 올해의 OST상을 수상했다. 조정석은 올해 배우로서 가장 많은 광고에 러브콜을 받기도 했다. 영화 <엑시트>에서 재난 속에서 끝까지 희망을 잃지 않는 캐릭터를 훌륭히 소화하며 호평을 받았고, 드라마 <슬기로운 의사생활>에서는 최고의 실력을 가졌지만 매력적인 친화력으로 시청자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얻은 바, 광고계에서는 치킨, 스낵, 이동통신사 광고를 비롯해 대중의 신뢰도가 중요한 금융과 아파트, 제약 광고까지 섭렵했다. 광고 관계자는 “조정석의 선호도는 2040여성뿐 아니라 10대 청소년들과 50대 이상의 중장년층의 인지도와 지지도가 높아 다양한 카테고리의 광고에서 관심을 갖고 있다.”고 말하며 “특히 특정 작품의 한 캐릭터로 인한 반짝 인기라기보다는 배우 조정석은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오가는 흥행 배우로서 인간적인 매력과 친근함으로 장기적인 점수를 얻고 있다.”고 밝혔다. 올해 추석 연휴에도 조정석은 영화 <엑시트>와 tvN <슬기로운 의사생활> 재방송으로 안방극장을 찾았다. 10월 3일 시청률 표에 따르면 조정석의 <엑시트>는 전일 지상파 시청률 순위에서 10위 안에 탑랭크 된 바 있다. 또한 <엑시트>와 <슬기로운 의사생활> 모두 방송 전 실검을 장악하며 그의 인기를 입증했다. 한편, 조정석은 개인적인 휴가를 보내며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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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05
  • 봉준호감독 타임지 100인 선정…틸다 스윈튼 "새로운 태양"
      [타임즈코리아] 봉준호 감독이 미국 시사주간지 '타임(TIME)'이 선정한 '올해 가장 영향력 있는 100인'에 선정됐다. 봉준호 감독은 22일(현지시간) '타임'이 발표한 '올해 가장 영향력 있는 100인' 중 '아티스트(Artist)' 분야에 포함됐다. 그를 소개하는 글은 봉준호 감독의 영화 '설국열차', '옥자' 등에 출연한 할리우드 배우 틸다 스윈튼이 맡았다. 틸다 스윈튼은 "한국어로 나이든 남자를 가리키는 '아저씨'라는 단어가 있는데, 특정 시대의 가족 사진을 보면 한국인 아버지(아저씨)가 한쪽 발을 연석에 올리고 엉덩이에 손을 얹고 무심하게 먼 곳을 바라보는 것을 볼 수 있다"며 "이들의 모습은 강직하면서 동시에 영웅적"이라고 말했다. 이어 "봉준호 감독과 저는 '아저씨 포즈'를 항상 재미있게 발견했는데, 수줍음에서 비롯된 이런 모습이 빈티지한 뜨개질 패턴의 모델처럼 보이게 한다"면서 "지난 1월 봉준호 감독의 아저씨 포즈 사진이 베니티페어 표지를 장식했다"고 떠올렸다. 틸다 스윈튼은 "그는 올해 영화의 행성에 새로운 태양처럼 떠오른 감독"이라며 "매우 똑똑하고 고도로 숙련됐고 최고로 영화적이며 활기차고 자기결정적이며 낭만적이고, 매우 원칙적이고 정밀하며 동정심이 많다"고 극찬했다. 그러면서 "그의 영화들은 언제나 이 모든 것이었다"며 "세상이 그를 따라잡을 때가 된 것 같다"고 밝혔다. 또 "그는 냉소를 숨기지 않으면서 궁극적인 영화 팬"이라며 "처음부터 끝까지 영화에 적합하다"고 했다. 틸다 스윈튼은 인간 봉준호에 대해서도 "다정하며 충성스럽고 장난스럽고 즐겁고 성실하다"며 "특히 술을 마실 때 더 유쾌하고 굉장히 가족적이다. 다이아몬드다"라고 표현했다. 한편 정은경 질병관리청장도 올해 가장 영향력 있는 100인에서 '리더스(Leaders)' 분야에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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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4
  • ‘대한민국 어게인’ 나훈아, 생애 첫 언택트 공연
      [타임즈코리아] KBS2TV ‘한가위 대기획 ‘대한민국 어게인’ 나훈아’의 언택트 공연 방청 신청이 오픈과 동시에 전 세계에서 신청이 쇄도하며 빅히트를 예고 하고 있다. KBS2TV ‘2020 한가위 대기획 ‘대한민국 어게인’ 나훈아’는 ‘대한민국 트롯 황제’ 나훈아가 15년 만에 펼치는 공연이다. 이번 공연은  최초의 언택트 공연으로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국민들을 위로하고 대한민국이 다시 한 번 힘을 내자는 취지로 마련됐다. 나훈아 측은 “코로나로 인해 온 국민들이 힘들어하고 지쳐있는 상황에서 ‘내가 가만히 있어서는 안되겠다. 뭔가 해야겠다’는 절박함에 이번 공연을 기획했다”고 말한 바 있다. 그런 가운데 KBS2TV ‘2020 한가위 대기획 ‘대한민국 어게인’ 나훈아’ 측에 따르면 지난 1일부터 KBS 홈페이지에서 진행된 온라인 방청 신청에 한국은 물론 LA, 호주, 파리, 인도네시아 등 전세계 각지의 신청이 물 밀듯이 쏟아지고 있다고 전했다. KBS2TV ‘2020 한가위 대기획 ‘대한민국 어게인’ 나훈아’ 제작진은 “신청자가 몰릴 것을 예상했지만 이 정도 일 줄은 몰랐다. 일시적으로 서버가 다운 됐을 정도다”고 운을 떼며 “홈페이지가 오픈 되자마자 실시간 현황 확인이 어려울 정도로 공연 방청 신청이 쏟아지는 등 반응이 폭발적이다”고 전했다. 덧붙여 “본 공연은 선착순 신청이 아니며 9월 10일까지 KBS 홈페이지에서 방청 신청을 완료한 신청자를 대상으로 사연에 따라 당첨된다”며 “주중 주말 할 것 없이 어떻게 하면 당첨될 수 있느냐, 어떠한 절차를 거치느냐 등의 문의가 쇄도하고 있다. 5년만의 공연인 만큼 국내 팬 뿐만 아니라 전 세계 팬들까지도 큰 관심을 보이는 것 같다. 다시 한 번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에 감사 드린다”고 밝혔다. KBS2TV ‘한가위 대기획 ‘대한민국 어게인’ 나훈아’의 언택트 공연은 신청자 중 선발된 1000명의 온라인 관객과 함께 오는 9월 23일 수요일 저녁 7시 30분에 개최되며, 본 공연은 KBS2TV를 통해 한가위에 방송될 예정이다. 한편 나훈아는 지난달 20일 한 곡 한 곡에 따뜻한 이야기와 삶의 해학을 담아 많은 이의 마음이 따뜻해져 다시 한번 힘내길 바란다는 마음을 담은 신곡 ‘나훈아 아홉이야기’를 발매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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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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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수 김장훈, 소방관 가족들 위한 '슈퍼히어로라이브' 콘서트 10월31일 개최
      [타임즈코리아] 10월 31일 토요일 오후 7시 서울 마포구 복합문화공간 연남장에서 전국 소방관 가족들을 위한 가수 김장훈의 콘서트가 진행된다. 조이뉴스24는 작년 11월, 가수 김장훈과 함께 소방공무원들의 국가직 전환을 함께 축하하는 공연을 성공적으로 개최한 바 있다. 이번 공연은 2020년, 코로나19와 태풍 등 수많은 국가재난의 현장에 앞장섰던 소방공무원과 그 가족들을 위해 전액 무료로 진행되며, 코로나19 방역지침을 준수해 50명의 현장관객 및 스트리밍 공연으로 병행될 예정이다. 대한민국 소방공무원과 가족이라면 최대 1인 4매까지 조이뉴스24 운영사무국(070-5090-6908)을 통해 신청이 가능하다. 작년에 이어 올 해의 공연 역시 현장에서 간단한 다과가 제공될 예정이며, 공연은 현장 참석이 어려운 관객을 위해 조이뉴스24 유튜브를 통해 온라인 스트리밍을 병행할 예정이다. 김장훈은 "작년에 이어 대한민국의 안전을 지키는 소방관과 가족들에게 추억을 만들어 드리고자 공연참여를 결정했다"며 "공연에 함께하는 모두가 낭만적인 감성을 공유하는 콘서트가 될 것"이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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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1
  • 국민 MC 허참 ‘아내는 지금’으로 본격 가수 활동
      [타임즈코리아] MC '허참'이 신곡 발표와 함께 본격 가수 활동으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각종 프로그램에서 국민 MC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허참, 지난 11월 오랜만에 발매한 싱글 타이틀 ‘아내는 지금’으로 본격적인 가수 활동을 펼치며 팬들을 찾아가고 있다. '허참'의 신곡 '아내는 지금'은 중년의 고독을 노래한 곡으로 '박은희 작사, 정원수 작곡'으로 코로나 19 이후 은퇴한 남성들의 애환을 코믹 터치로 표현한 노래다. MC가 아닌 가수의 입장에서 전국 노래자랑을 시작으로 가요무대까지 음악 프로그램은 물론 각종 예능 프로그램을 종횡무진 누비는 '허참'의 가수 활동은 특별한 사연이 있다. 이번 음반의 인연은 남다른 구석이 있는데, 지금도 대중들에게 인기곡인 '내 나이가 어때서'로 인기가도를 날린 가수 오승근을 제작한 웅석기획 대표가 이번 앨범을 제작한 것이다. 1970년 음악다방 '쉘부르' MC를 시작으로 각종 프로그램 명 MC로 활약했으며, 무엇보다 KBS '가족오락관' 프로그램을 첫 방송부터 종영까지 진행한 기록으로도 유명한 '허참'에게 다가온 가수 활동. 항상 목말라하던 '가수의 꿈'을 가슴에 담고 있는 '허참'은 "바쁜 일정 속에서 팬들과 함께하는 마음으로 실천하는 가수 활동이다. 그래서인지 현재 가수 활동 대한 팬들의 남다른 사랑을 요즘 피부로 느끼고 있다."며, 그는 "은퇴한 남자들의 애환을 담은 곡이 곧 자신의 처지라고 생각하며 더 애착을 두고 열심히 활동하려고 한다."고 전했다.[사진제공 : 채널 넘버식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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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16
  • ‘불새 2020’ 이유진 작가, “故이은주 지금도 생각나고 보고 싶다”
      [타임즈코리아] SBS 새 아침드라마 ‘불새 2020’ 이유진 작가가 서면 인터뷰를 통해 지금의 ‘불새’를 있게 한 ‘불새리안’에 대한 애정을 폭발시켰다. ‘엄마가 바람났다’ 후속으로 오는 10월 26일 첫 방송하는 SBS 새 아침드라마 ‘불새 2020’는 사랑만으로 결혼했다가 이혼한 부잣집 여자와 가난한 남자가 경제적 상황이 역전된 후 다시 만나면서 일어나는 일을 그린 ‘타이밍 역전 로맨스’. 2004년 방영된 화제작 ‘불새’의 16년만의 리메이크로, 방송 전부터 시청자들의 향수를 자극하며 뜨거운 화제성을 입증하고 있다. 이와 관련 이유진 작가는 ‘불새’에서 ‘불새 2020’까지 참여하게 된 계기에 대해 “부담보다 ‘불새’라는 작품을 다시 올리게 돼 감사한 마음이 더 크다”며 “제 데뷔작이기도 한 ‘불새’를 통해 넘치는 사랑을 받았지만 부족한 부분이 많아 늘 아쉬움이 컸다. 그 아쉬움을 이번 ‘불새 2020’을 통해 채워나가고 싶다”고 밝혔다. ‘불새 2020’은 26부작이었던 원작과 달리 120부작 아침드라마다. 원작과는 또다른 스토리 전개가 예상되는 가운데 이유진 작가는 “원작과 또다른 이야기가 될 것 같다. 이지은과 장세훈의 환경이 바뀌어 재회한다는 설정은 그대로지만, 두 사람의 재회와 사랑의 여정은 원작과 다르다”며 “한때 사랑했던 남녀가 재회한 후 다시 사랑을 이루는 결말보다 서로에게 줬던 상처를 회복하고 이해하는 과정을 그려보려고 한다”고 전해 새로운 명작의 탄생을 기대하게 했다. 그런 가운데 이유진 작가는 원작 ‘불새’와 배우들에 대해 “이서진 배우, 하늘의 별이 된 故 이은주 배우, 정혜영 배우, 문정혁 배우 모두 ‘불새’를 빛내주신 분들이자 너무 소중한 인연”이라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덧붙여 “‘불새 2020’을 하게 되면서 은주씨 생각이 많이 났다. 제 첫 미니시리즈 주인공이었던 은주씨와 특별한 인연이었는데 지금도 문득 생각나고 보고 싶다”며 故 이은주에 대한 그리움을 고백했다. 또한 애착 캐릭터에 대해 이유진 작가는 “모든 캐릭터를 아끼고 사랑하지만 이지은 캐릭터에 특별히 애착이 간다”고 운을 뗀 뒤 “이번 ‘불새 2020’에서 자신의 인생을 개척해나가는 주도적인 매력이 예고되니 기대해주셔도 좋다”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특히 故 이은주에 이어 새로운 이지은으로 낙점된 홍수아에 대해 “인성은 물론 작품에 임하는 자세가 매우 훌륭하다. 노력하는 모습과 열정이 대단하고 밝은 에너지를 갖고 있다. 이지은 캐릭터와 오버랩되는 부분이 많아 정말 딱 맞는 캐스팅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해 홍수아가 연기할 새로운 이지은에 대한 기대감을 상승시켰다. 이유진 작가는 ‘불새 2020’ 배우들에 대한 남다른 애정도 내비쳤다. 평소 눈여겨봤다는 서하준에 대해 “‘정민’이라는 캐릭터의 매력이 하준씨를 통해 빛날뿐더러 ‘불새 2020’과 함께 더 성장할 것이라 믿는다”며 애정을 드러냈다. 또한 “이재우 배우는 첫 주연작이라 부담이 많았을 텐데 캐릭터에 집중하며 열심히 하고 있다”며 이재우의 노력과 열정을 전했다. 마지막으로 ‘미란’ 역을 맡은 박영린에 대해서는 “워낙 정혜영 배우의 악역 연기가 임팩트가 커 부담이 컸을 텐데 박영린 배우만의 노련미 넘치는 연기로 박영린표 미란을 볼 수 있게 돼 좋았다”며 원작 ‘불새’를 능가하는 강렬한 악녀의 등장에 대한 기대를 당부했다. 그런 가운데 ‘불새’는 “어디서 타는 냄새 안 나요? 내 마음이 지금 불타고 있잖아요” 등 주옥같은 명대사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대사를 쓸 때 영감을 어디서 받는지에 대한 질문에 이유진 작가는 “캐릭터의 감정선을 따라 그들이 말하고 싶은 대로 쓰고 있다”고 전해 이번 ‘불새 2020’에서 펼쳐질 명대사의 향연에 대한 기대와 관심을 높였다. 이어 이유진 작가는 “시청자들에게 재미와 의미를 드려야 하기에 많이 떨리지만 감사한 마음으로 열심히 집필하고 있다”며 “특히 ‘불새 2020’은 사랑의 상처를 회복하고, 새로운 사랑을 하게 된다는 이야기가 스토리의 중심이다. ‘사랑하라! 한 번도 상처 받지 않은 것처럼!’이라는 시집 제목처럼 ‘우리는 사랑한 날보다 사랑할 날들이 더 많다’는 걸 말하고 싶다”며 관전 포인트를 전했다. 덧붙여 “원작에서는 그려지지 않았던 중년 멜로가 선보여지는데 강성진 배우와 양혜진 배우의 케미 또한 기대해달라”며 새로운 재미 포인트를 전했다. 마지막으로 이유진 작가는 ‘불새’에서 ‘불새 2020’까지 오래 기다렸을 ‘불새리안’에게 “벌써 16년이란 세월이 흘렀고 ‘불새’를 사랑해주셨던 불새리안은 물론 저 또한 중년이 됐다”며 “‘불새’를 사랑해주셨던 ‘불새리안’은 ‘불새’를 비상하게 해 주신 가장 큰 공로자들이시다. 이 자리를 빌려 다시 한 번 온 마음을 다해 머리 숙여 감사드린다”고 진심 어린 감사를 전했다. 이어 “‘불새리안’이 없다면 ‘불새’는 있을 수 없기 때문에 ‘불새 2020’ 또한 비상할 수 있도록 함께 해주셨으면 좋겠다”며 시청자들에게 첫 방송에 대한 기대를 당부했다. 한편 SBS 새 아침드라마 ‘불새 2020’은 오는 10월 26일 오전 8시 35분에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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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08
  • 김종완 of NELL, 이동욱 컴백 기대작 tvN ‘구미호뎐’ 첫 OST ‘Blue Moon’ 주인공 낙점!
      [타임즈코리아] 밴드 넬(NELL)의 보컬 김종완이 배우 이동욱의 컴백작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tvN 판타지 액션 로맨스 ‘구미호뎐’ 첫 OST 주인공으로 낙점됐다. tvN 새 수목드라마 ‘구미호뎐’(연출 강신효, 극본 한우리) 측은 첫번째 OST인 김종완의 ‘Blue Moon’을 7일 오후 6시 발매한다고 밝혔다. ‘Blue Moon’은 도심 속에서 요괴들을 처단하며 살아가는 주인공 이연(이동욱 분)의 심정을 대변하는 곡이다. 이연이 압도적인 분위기와 신비로운 매력을 지닌 2020년 모던 구미호인 만큼, 강렬한 록 장르의 ‘Blue Moon’와 조화를 이뤄 몰입감을 극대화시킬 전망이다. 가창을 맡은 넬의 보컬 김종완은 한국 록을 대중화시키며 많은 명곡을 남긴 아티스트로, 이번 ‘Blue Moon’를 통해서는 지금까지 보여줬던 느낌과는 색다른 강렬하고 매혹적인 보이스를 선사할 예정이다. 특히 김종완은 가창 뿐 아니라 직접 믹스 작업까지 참여해 남다른 공을 들여 완성도 높은 작품을 탄생시켰다. ‘구미호뎐’은 앞서 공개된 티저에서 화려한 이동욱의 비주얼은 물론이고 현대로 부활하는 새로운 설화, 슈퍼 히어로 액션, 운명적 러브 스토리 전개 등을 예고하며 기대감을 높인 바 있다. 이처럼 첫 방송 전부터 강한 파급력을 보여주고 있는 ‘구미호뎐’과 ‘믿고 듣는’ 김종완의 목소리가 만나 시청자에게 더욱 큰 감동을 선사할 것으로 예상된다. tvN ‘구미호뎐’은 도시에 정착한 구미호와 그를 쫓는 프로듀서의 판타지 액션 로맨스 드라마로, 인간과 구미호의 매혹적이고 잔혹한 사랑 이야기를 통해 새로운 감각의 비주얼과 시퀀스를 보여줄 예정이다. 7일 밤 10시 30분 첫 방송된다. 한편 tvN ‘구미호뎐’ OST Part1 김종완 of NELL ‘Blue Moon’은 7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 등을 통해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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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08
  • 배우 조정석, '올해의 브랜드' 올해의 배우, OST로 2관왕!
      [타임즈코리아] 조정석이 대한민국이 사랑한 배우로 55만 소비자의 선택을 받았다. 친근하면서도 다양한 캐릭터 변주로 광고계의 잇단 러브콜을 받고 있는 조정석의 브랜드 가치가 입증된 것이다. 조정석은 매년 대국민 투표를 통해 한 해를 빛낸 최고의 브랜드를 선정하는 ‘2020 올해의 브랜드 대상’에서 ‘올해의 남자배우상’과 ‘올해의 OST 상’을 수상하며 2관왕에 올랐다. ‘올해의 브랜드 대상’은 국내 최대 규모의 브랜드 어워드로 올해도 55만의 소비자가 투표에 참여했다. 조정석은 작년 942만 명을 동원한 영화 <엑시트>의 큰 성공에 이어 올해 tvN <슬기로운 의사생활>에서 열연을 펼치며 올해의 남자배우상을 수상했고, 멜론에서 일간차트 1위 20회로 장기 집권한 OST ‘아로하’를 불러 올해의 OST상을 수상했다. 조정석은 올해 배우로서 가장 많은 광고에 러브콜을 받기도 했다. 영화 <엑시트>에서 재난 속에서 끝까지 희망을 잃지 않는 캐릭터를 훌륭히 소화하며 호평을 받았고, 드라마 <슬기로운 의사생활>에서는 최고의 실력을 가졌지만 매력적인 친화력으로 시청자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얻은 바, 광고계에서는 치킨, 스낵, 이동통신사 광고를 비롯해 대중의 신뢰도가 중요한 금융과 아파트, 제약 광고까지 섭렵했다. 광고 관계자는 “조정석의 선호도는 2040여성뿐 아니라 10대 청소년들과 50대 이상의 중장년층의 인지도와 지지도가 높아 다양한 카테고리의 광고에서 관심을 갖고 있다.”고 말하며 “특히 특정 작품의 한 캐릭터로 인한 반짝 인기라기보다는 배우 조정석은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오가는 흥행 배우로서 인간적인 매력과 친근함으로 장기적인 점수를 얻고 있다.”고 밝혔다. 올해 추석 연휴에도 조정석은 영화 <엑시트>와 tvN <슬기로운 의사생활> 재방송으로 안방극장을 찾았다. 10월 3일 시청률 표에 따르면 조정석의 <엑시트>는 전일 지상파 시청률 순위에서 10위 안에 탑랭크 된 바 있다. 또한 <엑시트>와 <슬기로운 의사생활> 모두 방송 전 실검을 장악하며 그의 인기를 입증했다. 한편, 조정석은 개인적인 휴가를 보내며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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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05
  • 봉준호감독 타임지 100인 선정…틸다 스윈튼 "새로운 태양"
      [타임즈코리아] 봉준호 감독이 미국 시사주간지 '타임(TIME)'이 선정한 '올해 가장 영향력 있는 100인'에 선정됐다. 봉준호 감독은 22일(현지시간) '타임'이 발표한 '올해 가장 영향력 있는 100인' 중 '아티스트(Artist)' 분야에 포함됐다. 그를 소개하는 글은 봉준호 감독의 영화 '설국열차', '옥자' 등에 출연한 할리우드 배우 틸다 스윈튼이 맡았다. 틸다 스윈튼은 "한국어로 나이든 남자를 가리키는 '아저씨'라는 단어가 있는데, 특정 시대의 가족 사진을 보면 한국인 아버지(아저씨)가 한쪽 발을 연석에 올리고 엉덩이에 손을 얹고 무심하게 먼 곳을 바라보는 것을 볼 수 있다"며 "이들의 모습은 강직하면서 동시에 영웅적"이라고 말했다. 이어 "봉준호 감독과 저는 '아저씨 포즈'를 항상 재미있게 발견했는데, 수줍음에서 비롯된 이런 모습이 빈티지한 뜨개질 패턴의 모델처럼 보이게 한다"면서 "지난 1월 봉준호 감독의 아저씨 포즈 사진이 베니티페어 표지를 장식했다"고 떠올렸다. 틸다 스윈튼은 "그는 올해 영화의 행성에 새로운 태양처럼 떠오른 감독"이라며 "매우 똑똑하고 고도로 숙련됐고 최고로 영화적이며 활기차고 자기결정적이며 낭만적이고, 매우 원칙적이고 정밀하며 동정심이 많다"고 극찬했다. 그러면서 "그의 영화들은 언제나 이 모든 것이었다"며 "세상이 그를 따라잡을 때가 된 것 같다"고 밝혔다. 또 "그는 냉소를 숨기지 않으면서 궁극적인 영화 팬"이라며 "처음부터 끝까지 영화에 적합하다"고 했다. 틸다 스윈튼은 인간 봉준호에 대해서도 "다정하며 충성스럽고 장난스럽고 즐겁고 성실하다"며 "특히 술을 마실 때 더 유쾌하고 굉장히 가족적이다. 다이아몬드다"라고 표현했다. 한편 정은경 질병관리청장도 올해 가장 영향력 있는 100인에서 '리더스(Leaders)' 분야에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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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4
  • ‘대한민국 어게인’ 나훈아, 생애 첫 언택트 공연
      [타임즈코리아] KBS2TV ‘한가위 대기획 ‘대한민국 어게인’ 나훈아’의 언택트 공연 방청 신청이 오픈과 동시에 전 세계에서 신청이 쇄도하며 빅히트를 예고 하고 있다. KBS2TV ‘2020 한가위 대기획 ‘대한민국 어게인’ 나훈아’는 ‘대한민국 트롯 황제’ 나훈아가 15년 만에 펼치는 공연이다. 이번 공연은  최초의 언택트 공연으로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국민들을 위로하고 대한민국이 다시 한 번 힘을 내자는 취지로 마련됐다. 나훈아 측은 “코로나로 인해 온 국민들이 힘들어하고 지쳐있는 상황에서 ‘내가 가만히 있어서는 안되겠다. 뭔가 해야겠다’는 절박함에 이번 공연을 기획했다”고 말한 바 있다. 그런 가운데 KBS2TV ‘2020 한가위 대기획 ‘대한민국 어게인’ 나훈아’ 측에 따르면 지난 1일부터 KBS 홈페이지에서 진행된 온라인 방청 신청에 한국은 물론 LA, 호주, 파리, 인도네시아 등 전세계 각지의 신청이 물 밀듯이 쏟아지고 있다고 전했다. KBS2TV ‘2020 한가위 대기획 ‘대한민국 어게인’ 나훈아’ 제작진은 “신청자가 몰릴 것을 예상했지만 이 정도 일 줄은 몰랐다. 일시적으로 서버가 다운 됐을 정도다”고 운을 떼며 “홈페이지가 오픈 되자마자 실시간 현황 확인이 어려울 정도로 공연 방청 신청이 쏟아지는 등 반응이 폭발적이다”고 전했다. 덧붙여 “본 공연은 선착순 신청이 아니며 9월 10일까지 KBS 홈페이지에서 방청 신청을 완료한 신청자를 대상으로 사연에 따라 당첨된다”며 “주중 주말 할 것 없이 어떻게 하면 당첨될 수 있느냐, 어떠한 절차를 거치느냐 등의 문의가 쇄도하고 있다. 5년만의 공연인 만큼 국내 팬 뿐만 아니라 전 세계 팬들까지도 큰 관심을 보이는 것 같다. 다시 한 번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에 감사 드린다”고 밝혔다. KBS2TV ‘한가위 대기획 ‘대한민국 어게인’ 나훈아’의 언택트 공연은 신청자 중 선발된 1000명의 온라인 관객과 함께 오는 9월 23일 수요일 저녁 7시 30분에 개최되며, 본 공연은 KBS2TV를 통해 한가위에 방송될 예정이다. 한편 나훈아는 지난달 20일 한 곡 한 곡에 따뜻한 이야기와 삶의 해학을 담아 많은 이의 마음이 따뜻해져 다시 한번 힘내길 바란다는 마음을 담은 신곡 ‘나훈아 아홉이야기’를 발매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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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0
  • 블랙핑크 '아이스크림', 빌보드 '핫100' 13위… K팝 걸그룹 최고
      [타임즈코리아] 그룹 '블랙핑크'가 미국 팝스타 겸 배우 셀레나 고메즈가 피처링한 신곡 '아이스크림'으로 미국 빌보드 메인 싱글차트 '핫 100'에서 13위로 데뷔했다. 해당 차트 자체 최고 순위이자 K팝 걸그룹 최고 순위다. 8일(현지시간) 빌보드에 따르면, 지난달 28일 공개된 '아이스크림'은 오는 12일자 '핫100'에서 13위로 진입했다. '아이스크림'은 발매 첫 주 미국에서 스트리밍 1830만회, 다운로드는 2만3000건을 기록했다. 이로 인해 '디지털 송 세일즈 차트' 2위에 올랐다. 특히 라디오 방송 횟수로 산정하는 '팝 송스' 차트에서 32위를 기록, 보수적으로 통하는 미국 라디오에서도 두각을 나타냈다. '아이스크림'은 라디오 청취자 510만명에게 노출된 것으로 집계됐다. '아이스크림'은 강렬한 퍼포먼스와 걸크러시 매력의 대표 주자 블랙핑크가 고메즈와 함께 특별히 선보인 귀엽고 상큼한 콘셉트의 곡이다. 미국 팝스타 아리아나 그란데가 작사에 참여했다. 블랙핑크는 레이디 가가의 '사워 캔디' 피처링에 이어 이번 '아이스크림'을 통해 고메즈와 긍정적 시너지를 발휘, 다양한 글로벌 팬덤과 음악적 스펙트럼을 확장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아이스크림' 뮤직비디오는 공개된 지 10일 만인 8일 유튜브에서 조회수 2억 회를 넘어섰다. K팝 걸그룹 최단 기간인 일주일 만에 2억뷰를 달성했던 '하우 유 라이크 댓' 다음으로 빠른 속도다. '아이스크림'는 최근 발매 직후 아이튠즈 월드와이드 송 차트 1위를 기록한 뒤 스포티파이 글로벌 톱50 차트와 미국 톱50차트서 각각 4위와 3위까지 이름을 올려 ‘핫100’ 성적에 대한 기대감을 더했다. 블랙핑크는 '핫100'에서 계단식 성장의 모범을 보여주고 있다. 2018년 '뚜두뚜두'로 55위, 작년 '킬 디스 러브'로 41위, 올해 6월 '하우 유 라이크 댓' 33위 등 점점 상승세를 타고 있다. 블랙핑크가 해외 팝스타들과 협업곡까지 포함하면 '핫100' 진입곡 수는 더 늘어난다. 2018년 영국 싱어송라이터 두아 리파와 함께 한 '키스 앤 메이크 업' 93위, 올해 초 레이디 가가의 노래에 피처링한 사워 캔디'가 33위를 기록했다. '핫 100' 40위권에 3곡을 연속으로 진입시킨 여성그룹은 미국 걸그룹 '피프스 하모니' 이후 블랙핑크가 처음이다. '피프스 하모니'는 지난 2015∼2016년 '핫100'에 4곡을 연속으로 올렸다. 빌보드는 1990년대 중후반 절정의 인기를 끈 영국 출신 걸그룹 '스파이스 걸스(Spice Girls)'의 톱40 진입 7연속 기록을 언급, 블랙핑크에 대한 기대감을 간접적으로 내비치기도 했다. 이러한 기세에 힘입어 데뷔 4년 만인 오는 10월2일 발표되는 블랙핑크의 첫 정규앨범 '더 앨범(THE ALBUM)'에 대한 기대감이 쏠리고 있다. 지난달 28일 예약 판매가 시작된 이 앨범은 6일 만에 선주문량 80만 장을 넘어섰다. (사진 = YG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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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0
  • 영화 '검객', '장혁'표 강렬한 검술 액션!
      [타임즈코리아] 9월 극장가, 비교 불가 액션 쾌감을 예고하는 영화 '검객'이 조선 최고의 검객으로 돌아온 장혁의 새롭고 강렬한 액션을 엿볼 수 있는 ‘극강 액션’ 스틸을 전격 공개한다. 광해군 폐위 후, 세상을 등진 조선 최고의 검객 ‘태율’이 사라진 딸을 찾기 위해 다시 칼을 들게 되면서 시작되는 리얼 추격 액션 '검객'이 대체 불가 배우 장혁의 강렬한 액션과 폭발적 에너지를 담은 ‘극강 액션’ 스틸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이번에 공개된 스틸은 조선 최고의 검객 ‘태율’로 분한 배우 장혁의 압도적 카리스마와 한순간 적을 제압하는 액션 본능으로 시선을 모은다. 혼돈에 빠진 조선 시대, 청나라 황족 ‘구루타이’(조 타슬림)와 그의 수하들에 의해 딸 ‘태옥’(김현수)이 공녀로 잡혀가자 세상을 등진 채 조용히 살고자 했던 ‘태율’은 딸을 구하기 위해 거침없는 추격을 펼치게 된다. 복수를 위해 그가 펼치는 액션은 마치 사냥감을 쫓는 듯한 동물적인 움직임과 상대보다 한발 빠른 검으로 짜릿한 쾌감을 선사한다. 특히, 참아왔던 분노가 폭발하며 터지는 ‘태율’의 액션 본능은 최소한의 움직임으로 상대의 공격을 끌어내 반격을 펼치던 모습에서 점차 적극적이고 스펙터클한 검술로 변화하며 극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이다. '검객'의 연출은 맡은 최재훈 감독은 “기존의 사극 검술에서 탈피하고자 실전 무술을 베이스로 한 새로운 검술 그리고 ‘태율’만의 몸놀림으로 동작을 구상했다”라며 한층 업그레이드된 장혁표 검술 액션에 기대감을 더했다. 이렇듯, 장르 불문 최고의 액션 배우로 인정받고 있는 장혁은 '검객' 속에서 고난도 액션 연기를 직접 소화, 통쾌하고 리얼한 검술 액션으로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것이다. 지금껏 보지 못했던 배우 장혁표 새로운 스타일의 검술 액션이 담긴 ‘극강 액션’ 스틸을 공개한 영화 '검객'은 2020년 9월 23일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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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09
  • ‘1호가 될 순 없어’ 팽락 커플 부부동반 CF 성사!
    [타임즈코리아] 팽현숙-최양락 커플의 부부동반 CF 촬영 현장 뒷이야기가 공개된다. 당당히 광고 주연 자리를 꿰찬 팽현숙은 “내가 (광고주 측에) 사정사정해서 최양락과 같이 찍게 된 거다”라며 대세임을 입증했다. 반면 왕년 CF 스타였던 최양락은 조연으로 전락, “나는 대사 몇 줄 없다. 대본이 죄다 ‘팽팽팽팽’이다”라며 울분을 토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나 최양락은 평소에 팬이었다는 CF 감독의 말에 이내 기세등등해졌다. 자신감을 회복한 최양락은 감독에 빙의해 팽현숙의 연기를 지적하는가 하면, “나 같으면 한 방에 끝낸다”고 약올리기 시작했다. 하지만 막상 본인의 촬영이 시작되자 어색한 발연기에 NG를 연발했고, 팬이라고 언급했던 감독마저 “생각보다 안 웃기다”고 일침을 가해 폭소를 자아냈다. 이어 팽현숙에게 머리채를 잡히는 신 촬영이 다가왔다. 최양락은 “이 장면 안 찍으면 안 되냐”고 두려움에 떨었다. 반면 팽현숙은 지난 30년간의 설움을 가득 담은 듯 최양락의 머리채를 살벌하게 쥐어뜯으며 명연기(?)를 펼쳤다. 뿐만 아니라 한 번에 오케이 컷이 나오지 않자 최양락은 수차례 머리끄덩이를 잡히고 ‘등짝 스매싱’까지 당하는 등 온갖 수모를 겪었다는 후문. 팽락 부부의 달콤 살벌한 CF 촬영 현장은 6일 밤 10시에 방송되는 JTBC ‘1호가 될 순 없어’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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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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