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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행성 출혈열 병원체’ 세계 최초 발견 고(故) 이호왕 교수, 국립대전현충원에 안장된다
    [타임즈코리아] 국가보훈처는 5일 "유행성 출혈열의 병원체를 세계 최초로 발견하고, 유행성 출혈열의 예방 백신과 진단 키트를 개발하여 수많은 생명을 구하는데 기여한 고(故) 이호왕 교수를 국립묘지 안장 대상으로 결정, 국립대전현충원에 안장한다”고 밝혔다. 이번 결정은 4일(목) 열린 국가보훈처 국립묘지 안장대상심의위원회의 국립묘지 안장 대상 여부 심의에 따른 것으로, '국립묘지의 설치 및 운영에 관한 법률' 제5조 및 같은 법 시행령 제3조에 따라 국가사회공헌자로 국립묘지에 안장되는 것이다. 지난 7월 5일 향년 94세로 별세한 이호왕 고려대학교 명예교수는 에이즈, 말라리아와 함께 세계 3대 전염성 질환으로 알려진 유행성 출혈열의 병원체인 한탄바이러스와 서울바이러스를 세계 최초로 발견하고 이들이 포함되는 새로운 속인 ‘한타바이러스’를 제정(1980년) 하였다. 이는 한국인이 발견한 최초의 병원미생물로, 이 연구 업적은 세계적으로 인정되어 현재 모든 의학 및 생물학 교과서에 수록되어 있다. 1989년 유행성 출혈열의 진단법과 1990년 예방백신(한타박스)을 세계 최초로 개발하여 치사율 7%인 이 병의 신속한 진단과 예방을 가능하게 했고, 한타박스는 우리나라 신약 개발 1호로, 한 과학자가 병원체의 발견 및 진단법을 발견하고 예방 백신까지 만든 것은 세계 최초의 사례였다. 이러한 공로와 업적을 기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002년 4월 20일 고(故) 이호왕 교수에게 과학기술훈장 창조장(1등급) 훈장을 수여했다. 국가보훈처는 유가족과 협의를 거쳐 고인의 유해를 국립대전현충원에 안장할 예정이다. 한편, 국가사회공헌자 안장자격은 국가사회에 현저하게 공헌한 사람 중 사망한 자로서, 관계 중앙행정기관의 장이 국가보훈처장에게 국가사회공헌자로 신청, 국립묘지 안장대상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국립묘지 안장대상자로 결정된 사람이 대상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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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05
  • 일찍 수확한 산수유 열매, 항비만 활성 더 높아
    [타임즈코리아] 보통 10~12월에 수확하는 산수유 열매보다 수확시기를 앞당겨 9월에 수확한 열매에서 지방 생성을 억제하는 항비만 활성이 높게 나타나는 것으로 확인됐다. 농촌진흥청은 산수유 열매 수확시기에 따른 항비만 활성을 분석하기 위해 9~12월에 걸쳐 각 수확 시기별로 산수유의 ‘항비만 활성’과 ‘기능 성분 함량’을 비교한 결과를 발표했다. ‘항비만 활성’을 평가한 실험(in vitro) 결과, 9월 수확한 열매(미숙과)는 10~12월에 수확한 열매보다 세포의 지방 생성 억제 효과가 최소 2배에서 최대 3배까지 높았다. 지방 생성과 관련된 단백질 발현을 억제하는 효과도 9월 수확한 열매에서 가장 높게 나타났다. 주요 ‘기능 성분의 함량’도 9월 수확한 열매가 11월 수확한 열매보다 높았다. 산수유 기능 성분 중 함유량이 가장 많으면서 항비만 등 생리활성이 높은 ‘모로니사이드(morroniside)’와 ‘로가닌(loganin)’ 성분은 9월 열매가 11월 열매보다 각각 67%, 35% 더 많았다. 농촌진흥청은 이번 연구를 바탕으로 산수유(미성숙과)를 이용한 항비만 소재의 새로운 제조 방법에 대해 특허출원을 마쳤다. 우리나라에서 재배되는 대표 약용작물인 산수유(Cornus officinalis) 열매에는 항비만, 항산화, 항염증, 항당뇨 효과가 있다고 보고돼 있다. 전통적으로 서리가 내리는 11월 초부터 12월 초까지 수확하며, 씨를 제거하고 말려 약재나 청, 담금주, 차로 이용한다. 농촌진흥청 국립원예특작과학원 특용작물이용과 김금숙 과장은 "앞으로 산수유 미숙과를 이용해 항비만 기능성 식품 개발과 제품화가 활발해져 산수유가 국민 건강식품으로 좀 더 친숙하게 다가서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더불어 "덜 익은 산수유 열매는 완전히 익은 것보다 초록색에 가깝고 맛이 약간 더 떫지만, 기능 성분이 풍부한 만큼 사용 목적을 고려해 수확시기를 조절하면 산수유 가공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이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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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03
  • 교육부, 만5세 입학' 정책 논의 시작 단계···각계각층 의견 청취
    박순애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타임즈코리아] 교육부는 대통령 업무보고에서 취학연령을 만 6세에서 만 5세로 앞당기는 방안을 보고했다. 정부의 취학연령 하향 조정을 우려하는 의견이 제기된 가운데 박순애 사회부총리가 기자들을 만나 입장을 밝혔다. 박 부총리는 관련 논란에 대해 "모든 정책은 이를 말씀드릴 때 완결된 것은 아니다"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지금부터 각계각층의 다양한 의견을 듣고 정책 연구 등을 통해 시작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특히 박 부총리는 "오늘 아침에도 전문가 단체와 간담회를 했으며 오늘을 기점으로 여러 단체와 만나고 최종적으로 국가교육위원회 공론화 과정을 통해 올 연말에 시안이 마련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박 부총리는 유아 발달 단계상 만 5세 취학은 너무 이르다는 지적에 대해서도 공감했다. 그러면서 "만약 1학년에 입학하는 학생들이 만 5세일 경우 1학년 교과과정도 기존과는 다른 형식으로 바뀔 것"이라고 설명했다. 업무 보고 전 의견수렴 과정이 없었다는 지적에 대해선 앞으로 최소 2만 명 이상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하겠다고 강조했다. 맞벌이 부부의 돌봄 부담에 대해선 "1학년과 2학년은 전일제 돌봄으로 저녁 8시까지 초등 돌봄 교실 운영시간을 연장하는 방안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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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02
  • 모바일 알뜰교통카드, 전국 어디서나 마일리지 적립 가능
    [타임즈코리아]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는 휴대폰만으로 이용가능한 모바일 알뜰교통카드로 7.21(목)부터 전국 어디에서나 마일리지를 적립할 수 있다고 밝혔다. 알뜰교통카드는 국민 교통비 절감을 위해 추진되는 사업으로 대중교통 이용 시 보행·자전거 등 이용거리에 따라 국가와 지자체가 마일리지를 지급하고 카드사가 교통비를 추가 지원하는 사업으로, 이용자는 대중교통비의 최대 30%를 절감할 수 있다. 모바일 알뜰교통카드는 ‘20년부터 도입되어 현재 전국에서 사용 가능하나 모바일 알뜰교통카드사별 사업지역에 따라 마일리지를 적립할 수 있는 지역이 제한되어 이용에 불편함이 있었다. 이에 따라 대광위는 3개 모바일 알뜰교통카드사의 데이터 연계를 위한 시스템 개선을 추진하여 왔으며, 7월 21일부터는 카드사의 사업지역과 관계없이 하나의 모바일 알뜰교통카드로 전국 어디서나 마일리지를 적립할 수 있게 되었다. 전국 17개 시도 159개 시‧군‧구에서 시행되고 있는 알뜰교통카드 사업은 현재 이용자가 40만명에 달하는 등 대중교통 이용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으며, 지난 6월 1일부터 강원도 원주시가 새로 참여하여 전국 30만 이상 인구의 시‧군‧구는 모든 참여하는 사업으로 확대되었다.   국토교통부 대광위 광역교통경제과 박정호 과장은 "모바일 알뜰교통카드사 간의 마일리지 적립 제한이 해소되어 편리하게 모바일 알뜰교통카드를 이용할 수 있게 되었다”면서, "고유가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서민과 청년들의 대중교통비 절감을 위해 앞으로도 알뜰교통카드 이용지역과 이용자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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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20
  • 우주경제 시대, 우리나라 위성항법시스템 개발에 나선다!
    [타임즈코리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이종호 장관은 7월 18일(월) 한국항공우주연구원에서 열린 한국형 위성항법시스템 개발사업본부 출범식에 참석하고, 위성조립시험시설 등 우주개발 연구현장을 방문하였다. 한국형 위성항법시스템(KPS, Korean Positiong, System) 개발 사업은 한반도 인근 지역에 초정밀 위치·항법·시각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위성항법시스템을 개발·구축하는 사업이다. 위성항법시스템이 제공하는 위치·항법·시각 정보는 교통·통신·금융 등 국가 핵심 인프라를 운용하는데 필수적인 요소로, 최근 자율주행차, 도심항공교통 등 신산업 분야에서도 초정밀 위치·항법·시각 정보에 대한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 이에 정부는 ’22년부터 ’35년까지 14년간 총 3조 7,234.5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하여 KPS 위성시스템‧지상시스템‧사용자시스템을 개발하고, 총 8기의 위성을 궤도에 배치할 계획이다. 특히, 우리나라는 여러 차례 지구관측위성을 개발해 왔으나 항법위성의 개발은 처음 시도하는 것으로, 이에 지난 한-미 정상회담 공동성명(’22.5.21.)을 통해 위성항법분야의 기술과 경험이 가장 풍부한 미국과 협력하기로 합의하기도 하였다. 한국형 위성항법시스템(KPS)은 역대 최대 규모의 우주개발사업으로서 민간 우주산업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뿐만 아니라, 스마트폰·내비게이션 등의 정확도를 향상시켜 일반 국민 누구나 그 효과를 체감할 수 있을 전망이다. 또한, 기존 위성항법시스템보다 훨씬 정확한 미터급·센티미터급 서비스를 제공하여 자율차·도심항공교통과 같은 신산업 육성에 기여하는 등, 향후 우주경제 시대의 핵심 인프라로 자리잡을 전망이다. 한국형 위성항법시스템개발사업본부는 항우연 내 설치된 독립사업본부로서 한국형 위성항법시스템 연구개발을 총괄하며, 오늘 출범식은 한국형 위성항법시스템 연구개발 착수를 기념하기 위해 개최하였다. 출범식에는 한국형 위성항법시스템 개발 사업에 참여하는 각 연구개발기관, 전문기관, 부처의 관계자들이 참석하였으며, 이종호 장관과 각 기관 관계자들은 허문범 한국형 위성항법시스템개발사업본부장의 연구개발계획 발표를 듣고 향후 한국형 위성항법시스템 개발 방향과 주요 현안에 대해 논의하였다. 또한, 이종호 장관은 한국형 위성항법시스템개발사업본부 현판 제막식을 함께하면서, 각 기관의 관계자들에게 그 간의 노고를 치하하고 앞으로 성공적인 연구개발을 당부하였다. 이어서 이종호 장관은 항우연의 위성총조립시험센터에 방문하여 우주분야 연구현장을 살펴보았다. 위성조립총시험센터는 위성 조립과 진동환경시험·열진공환경시험·전자파시험 등 위성 개발에 필요한 각종 시험을 한 곳에서 모두 수행할 수 있는 국내 유일의 시설로서, 향후 한국형 위성항법시스템 위성의 조립·시험도 이뤄질 예정이다. 이종호 장관은 위성조립시험동 내 정밀조립실, 열진공환경시험실, 전자파시험실 등을 둘러보면서 다목적 실용위성 6호·7호 등 현재 개발 중인 인공위성을 살펴보고, 향후 위성 조립·시헝 계획 등을 청취하였다. 이종호 과기정통부 장관은 "한국형 위성항법시스템 개발 사업은 우리나라 역대 최대 규모의 우주개발 프로그램이자 4차 산업혁명 신산업에 필수적인 국가 인프라를 구축하는 중요한 사업”이라며, "우주경제 시대의 차세대 주자인 한국형 위성항법시스템을 차질없이 개발할 수 있도록 범부처 추진체계를 정비하는 등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 밝혔다. 또한, "한국형 위성항법시스템을 필두로, 아르테미스 프로그램 참여 확대 등 한-미 정상회담의 우주분야 후속조치가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현장과 소통하며 우주분야 연구개발의 내실화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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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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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행성 출혈열 병원체’ 세계 최초 발견 고(故) 이호왕 교수, 국립대전현충원에 안장된다
    [타임즈코리아] 국가보훈처는 5일 "유행성 출혈열의 병원체를 세계 최초로 발견하고, 유행성 출혈열의 예방 백신과 진단 키트를 개발하여 수많은 생명을 구하는데 기여한 고(故) 이호왕 교수를 국립묘지 안장 대상으로 결정, 국립대전현충원에 안장한다”고 밝혔다. 이번 결정은 4일(목) 열린 국가보훈처 국립묘지 안장대상심의위원회의 국립묘지 안장 대상 여부 심의에 따른 것으로, '국립묘지의 설치 및 운영에 관한 법률' 제5조 및 같은 법 시행령 제3조에 따라 국가사회공헌자로 국립묘지에 안장되는 것이다. 지난 7월 5일 향년 94세로 별세한 이호왕 고려대학교 명예교수는 에이즈, 말라리아와 함께 세계 3대 전염성 질환으로 알려진 유행성 출혈열의 병원체인 한탄바이러스와 서울바이러스를 세계 최초로 발견하고 이들이 포함되는 새로운 속인 ‘한타바이러스’를 제정(1980년) 하였다. 이는 한국인이 발견한 최초의 병원미생물로, 이 연구 업적은 세계적으로 인정되어 현재 모든 의학 및 생물학 교과서에 수록되어 있다. 1989년 유행성 출혈열의 진단법과 1990년 예방백신(한타박스)을 세계 최초로 개발하여 치사율 7%인 이 병의 신속한 진단과 예방을 가능하게 했고, 한타박스는 우리나라 신약 개발 1호로, 한 과학자가 병원체의 발견 및 진단법을 발견하고 예방 백신까지 만든 것은 세계 최초의 사례였다. 이러한 공로와 업적을 기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002년 4월 20일 고(故) 이호왕 교수에게 과학기술훈장 창조장(1등급) 훈장을 수여했다. 국가보훈처는 유가족과 협의를 거쳐 고인의 유해를 국립대전현충원에 안장할 예정이다. 한편, 국가사회공헌자 안장자격은 국가사회에 현저하게 공헌한 사람 중 사망한 자로서, 관계 중앙행정기관의 장이 국가보훈처장에게 국가사회공헌자로 신청, 국립묘지 안장대상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국립묘지 안장대상자로 결정된 사람이 대상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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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05
  • 일찍 수확한 산수유 열매, 항비만 활성 더 높아
    [타임즈코리아] 보통 10~12월에 수확하는 산수유 열매보다 수확시기를 앞당겨 9월에 수확한 열매에서 지방 생성을 억제하는 항비만 활성이 높게 나타나는 것으로 확인됐다. 농촌진흥청은 산수유 열매 수확시기에 따른 항비만 활성을 분석하기 위해 9~12월에 걸쳐 각 수확 시기별로 산수유의 ‘항비만 활성’과 ‘기능 성분 함량’을 비교한 결과를 발표했다. ‘항비만 활성’을 평가한 실험(in vitro) 결과, 9월 수확한 열매(미숙과)는 10~12월에 수확한 열매보다 세포의 지방 생성 억제 효과가 최소 2배에서 최대 3배까지 높았다. 지방 생성과 관련된 단백질 발현을 억제하는 효과도 9월 수확한 열매에서 가장 높게 나타났다. 주요 ‘기능 성분의 함량’도 9월 수확한 열매가 11월 수확한 열매보다 높았다. 산수유 기능 성분 중 함유량이 가장 많으면서 항비만 등 생리활성이 높은 ‘모로니사이드(morroniside)’와 ‘로가닌(loganin)’ 성분은 9월 열매가 11월 열매보다 각각 67%, 35% 더 많았다. 농촌진흥청은 이번 연구를 바탕으로 산수유(미성숙과)를 이용한 항비만 소재의 새로운 제조 방법에 대해 특허출원을 마쳤다. 우리나라에서 재배되는 대표 약용작물인 산수유(Cornus officinalis) 열매에는 항비만, 항산화, 항염증, 항당뇨 효과가 있다고 보고돼 있다. 전통적으로 서리가 내리는 11월 초부터 12월 초까지 수확하며, 씨를 제거하고 말려 약재나 청, 담금주, 차로 이용한다. 농촌진흥청 국립원예특작과학원 특용작물이용과 김금숙 과장은 "앞으로 산수유 미숙과를 이용해 항비만 기능성 식품 개발과 제품화가 활발해져 산수유가 국민 건강식품으로 좀 더 친숙하게 다가서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더불어 "덜 익은 산수유 열매는 완전히 익은 것보다 초록색에 가깝고 맛이 약간 더 떫지만, 기능 성분이 풍부한 만큼 사용 목적을 고려해 수확시기를 조절하면 산수유 가공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이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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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03
  • 교육부, 만5세 입학' 정책 논의 시작 단계···각계각층 의견 청취
    박순애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타임즈코리아] 교육부는 대통령 업무보고에서 취학연령을 만 6세에서 만 5세로 앞당기는 방안을 보고했다. 정부의 취학연령 하향 조정을 우려하는 의견이 제기된 가운데 박순애 사회부총리가 기자들을 만나 입장을 밝혔다. 박 부총리는 관련 논란에 대해 "모든 정책은 이를 말씀드릴 때 완결된 것은 아니다"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지금부터 각계각층의 다양한 의견을 듣고 정책 연구 등을 통해 시작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특히 박 부총리는 "오늘 아침에도 전문가 단체와 간담회를 했으며 오늘을 기점으로 여러 단체와 만나고 최종적으로 국가교육위원회 공론화 과정을 통해 올 연말에 시안이 마련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박 부총리는 유아 발달 단계상 만 5세 취학은 너무 이르다는 지적에 대해서도 공감했다. 그러면서 "만약 1학년에 입학하는 학생들이 만 5세일 경우 1학년 교과과정도 기존과는 다른 형식으로 바뀔 것"이라고 설명했다. 업무 보고 전 의견수렴 과정이 없었다는 지적에 대해선 앞으로 최소 2만 명 이상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하겠다고 강조했다. 맞벌이 부부의 돌봄 부담에 대해선 "1학년과 2학년은 전일제 돌봄으로 저녁 8시까지 초등 돌봄 교실 운영시간을 연장하는 방안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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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02
  • 모바일 알뜰교통카드, 전국 어디서나 마일리지 적립 가능
    [타임즈코리아]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는 휴대폰만으로 이용가능한 모바일 알뜰교통카드로 7.21(목)부터 전국 어디에서나 마일리지를 적립할 수 있다고 밝혔다. 알뜰교통카드는 국민 교통비 절감을 위해 추진되는 사업으로 대중교통 이용 시 보행·자전거 등 이용거리에 따라 국가와 지자체가 마일리지를 지급하고 카드사가 교통비를 추가 지원하는 사업으로, 이용자는 대중교통비의 최대 30%를 절감할 수 있다. 모바일 알뜰교통카드는 ‘20년부터 도입되어 현재 전국에서 사용 가능하나 모바일 알뜰교통카드사별 사업지역에 따라 마일리지를 적립할 수 있는 지역이 제한되어 이용에 불편함이 있었다. 이에 따라 대광위는 3개 모바일 알뜰교통카드사의 데이터 연계를 위한 시스템 개선을 추진하여 왔으며, 7월 21일부터는 카드사의 사업지역과 관계없이 하나의 모바일 알뜰교통카드로 전국 어디서나 마일리지를 적립할 수 있게 되었다. 전국 17개 시도 159개 시‧군‧구에서 시행되고 있는 알뜰교통카드 사업은 현재 이용자가 40만명에 달하는 등 대중교통 이용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으며, 지난 6월 1일부터 강원도 원주시가 새로 참여하여 전국 30만 이상 인구의 시‧군‧구는 모든 참여하는 사업으로 확대되었다.   국토교통부 대광위 광역교통경제과 박정호 과장은 "모바일 알뜰교통카드사 간의 마일리지 적립 제한이 해소되어 편리하게 모바일 알뜰교통카드를 이용할 수 있게 되었다”면서, "고유가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서민과 청년들의 대중교통비 절감을 위해 앞으로도 알뜰교통카드 이용지역과 이용자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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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20
  • 우주경제 시대, 우리나라 위성항법시스템 개발에 나선다!
    [타임즈코리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이종호 장관은 7월 18일(월) 한국항공우주연구원에서 열린 한국형 위성항법시스템 개발사업본부 출범식에 참석하고, 위성조립시험시설 등 우주개발 연구현장을 방문하였다. 한국형 위성항법시스템(KPS, Korean Positiong, System) 개발 사업은 한반도 인근 지역에 초정밀 위치·항법·시각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위성항법시스템을 개발·구축하는 사업이다. 위성항법시스템이 제공하는 위치·항법·시각 정보는 교통·통신·금융 등 국가 핵심 인프라를 운용하는데 필수적인 요소로, 최근 자율주행차, 도심항공교통 등 신산업 분야에서도 초정밀 위치·항법·시각 정보에 대한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 이에 정부는 ’22년부터 ’35년까지 14년간 총 3조 7,234.5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하여 KPS 위성시스템‧지상시스템‧사용자시스템을 개발하고, 총 8기의 위성을 궤도에 배치할 계획이다. 특히, 우리나라는 여러 차례 지구관측위성을 개발해 왔으나 항법위성의 개발은 처음 시도하는 것으로, 이에 지난 한-미 정상회담 공동성명(’22.5.21.)을 통해 위성항법분야의 기술과 경험이 가장 풍부한 미국과 협력하기로 합의하기도 하였다. 한국형 위성항법시스템(KPS)은 역대 최대 규모의 우주개발사업으로서 민간 우주산업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뿐만 아니라, 스마트폰·내비게이션 등의 정확도를 향상시켜 일반 국민 누구나 그 효과를 체감할 수 있을 전망이다. 또한, 기존 위성항법시스템보다 훨씬 정확한 미터급·센티미터급 서비스를 제공하여 자율차·도심항공교통과 같은 신산업 육성에 기여하는 등, 향후 우주경제 시대의 핵심 인프라로 자리잡을 전망이다. 한국형 위성항법시스템개발사업본부는 항우연 내 설치된 독립사업본부로서 한국형 위성항법시스템 연구개발을 총괄하며, 오늘 출범식은 한국형 위성항법시스템 연구개발 착수를 기념하기 위해 개최하였다. 출범식에는 한국형 위성항법시스템 개발 사업에 참여하는 각 연구개발기관, 전문기관, 부처의 관계자들이 참석하였으며, 이종호 장관과 각 기관 관계자들은 허문범 한국형 위성항법시스템개발사업본부장의 연구개발계획 발표를 듣고 향후 한국형 위성항법시스템 개발 방향과 주요 현안에 대해 논의하였다. 또한, 이종호 장관은 한국형 위성항법시스템개발사업본부 현판 제막식을 함께하면서, 각 기관의 관계자들에게 그 간의 노고를 치하하고 앞으로 성공적인 연구개발을 당부하였다. 이어서 이종호 장관은 항우연의 위성총조립시험센터에 방문하여 우주분야 연구현장을 살펴보았다. 위성조립총시험센터는 위성 조립과 진동환경시험·열진공환경시험·전자파시험 등 위성 개발에 필요한 각종 시험을 한 곳에서 모두 수행할 수 있는 국내 유일의 시설로서, 향후 한국형 위성항법시스템 위성의 조립·시험도 이뤄질 예정이다. 이종호 장관은 위성조립시험동 내 정밀조립실, 열진공환경시험실, 전자파시험실 등을 둘러보면서 다목적 실용위성 6호·7호 등 현재 개발 중인 인공위성을 살펴보고, 향후 위성 조립·시헝 계획 등을 청취하였다. 이종호 과기정통부 장관은 "한국형 위성항법시스템 개발 사업은 우리나라 역대 최대 규모의 우주개발 프로그램이자 4차 산업혁명 신산업에 필수적인 국가 인프라를 구축하는 중요한 사업”이라며, "우주경제 시대의 차세대 주자인 한국형 위성항법시스템을 차질없이 개발할 수 있도록 범부처 추진체계를 정비하는 등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 밝혔다. 또한, "한국형 위성항법시스템을 필두로, 아르테미스 프로그램 참여 확대 등 한-미 정상회담의 우주분야 후속조치가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현장과 소통하며 우주분야 연구개발의 내실화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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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18
  • 비석의 용과 거북, 카카오톡 그림말(이모티콘)로 다시 태어나다
    비석의 용과 거북, 카카오톡 그림말(이모티콘)로 다시 태어나다     [타임즈코리아] 문화재청 국립문화재연구원은 기록유산인 금석문을 국민들이 친근하게 접할 수 있도록 제작한 카카오톡 그림말(이모티콘) "코룡이와 코북이의 천년 사랑” 16종을 7월 19일 오후 2시부터 8월 2일 오후 1시 59분까지 카카오톡 채널을 통해 무료로 배포한다. "코룡이와 코북이의 천년 사랑” 그림말(이모티콘)은 예로부터 비문의 내용이 영원히 전해지기를 기원하며 비석에 조각한 용과 거북이의 전통문양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으로, 문화재청 카카오톡 채널을 추가하면 내려받을 수 있다. 문화재청 채널을 이미 추가한 경우에도 내려받을 수 있으며, 그림말(이모티콘)은 기존 및 신규 이용자 모두 내려받은 날로부터 30일간 사용할 수 있다. 참고로, 국내·외에 있는 한국 금석문은 현재 1만5천여 건으로 집계되고 있다. 국립문화재연구원은 2020년부터 이들에 대한 조사·연구를 시작한 이후 지금까지 4천여 건의 이미지, 기본정보, 판독문, 해석문 등을'문화유산연구지식포털' 누리집에서 공유하고 있다. 문화재청 국립문화재연구원은 카카오톡 그림말(이모티콘) 무료 배포를 통해 인문학의 보고(寶庫)인 금석문이 국민들에게 친근한 문화유산으로 다가가길 바라며, 앞으로도 우리 문화유산의 보존·연구에 최선을 다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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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18
  • 외교부, 강제징용 관련 제2차 '민관협의회' 개최
    [타임즈코리아] 외교부는 7월 14일 15:00 조현동 제1차관 주재로 강제징용 문제 관련 '민관협의회' 제2차 회의를 개최했다. 금번 2차 협의회에서는 지난 1차 협의회(7.4)에서 논의된 내용을 바탕으로 해결 방안 등에 대한 폭넓은 의견 교환이 있었다. 정부는 향후에도 피해자측 및 전문가들과 강제징용 문제 관련 해법 모색을 위한 소통을 지속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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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15
  •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 독버섯 주의보 발령
    붉은사슴뿔버섯     [타임즈코리아]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박현)은 장마 이후 무더위에 급격히 기승을 부리는 독버섯으로 인한 중독사고를 방지하고자 ‘독버섯 주의보’를 발령했다. 버섯은 습도 90% 이상이 되면 발생하기 시작하는데, 연이은 장맛비와 높은 온도로 인해 후텁지근한 습도가 형성되어 숲뿐만 아니라 생활 터전 안에서도 버섯이 빠르게 발생하고 있다. 국가표준버섯목록에 따르면 우리나라에는 2,077종의 버섯이 알려져 있고, 이 중 식용버섯은 420종, 약용버섯 77종, 독버섯은 238종으로 밝혀졌다. 상당수 버섯(1,342종)은 현재까지 식용버섯인지 독버섯인지 불명확한 상태임에 따라 버섯을 자연 채취하여 무분별하게 복용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식용버섯으로 오인하여 독버섯을 복용한 경우와 독버섯에 대한 잘못된 정보를 통해 중독사고로 이어지고 있다. 특히 독버섯의 독성은 불에 익히거나 소금에 절이더라도 중화되지 않는 경우가 많아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독버섯을 복용하면 현기증과 구토, 두통, 복통, 설사 등의 중독증상이 나타나는데 심한 경우 사망에 이를 수 있어, 중독사고 발생 즉시 119나 응급의료기관에 연락하여 환자를 이송해야 한다. 중독증상이 있을 시, 환자의 의식이 있고 경련이 없다면 즉시 섭취한 버섯을 토하게 해야 하며, 복용하고 남은 독버섯을 치료병원으로 가져가 의사에게 전달하여 진단과 치료에 도움이 되게 해야 한다. 국립산림과학원 산림미생물연구과 우관수 과장은“여름철 등산객과 캠핑객이 늘어나면서 독버섯 중독사고에 대한 주의도 높아지고 있다”라며 “숲에서 야생버섯은 먹지 않는 것이 중독사고를 예방하는 최선이다”라고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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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14
  • 청와대 개방 두 달째, 관람객 만족도 89.1%로 ‘긍정’ 평가
    [타임즈코리아] 문화재청 청와대국민개방추진단은 청와대 개방이 두 달째를 맞은 가운데, 지난 6월 22일부터 26일까지 만 15세 이상의 관람객 1,0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만족도 조사 결과 응답자의 89.1%가 긍정적 평가를 했다고 밝혔다. 응답자 특성을 보면 ▲ 성별은 여성 60%, 남성 40%, ▲ 연령은 60대가 21.6%로 가장 높게, 50대가 18.2%, 20대가 17.1%로 그 뒤를 이었다. ▲ 지역별 거주지는 서울과 인천/경기가 각각 40.6%, 33.3%로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했다. 청와대를 관람하게 된 주요 계기는 ▲ ‘대통령의 집무 공간에 대한 호기심’이 36.9%로 가장 높게 나타났고, ▲ ‘일반 국민에게 처음 공개하는 관람공간이기 때문’이 29.0%, ▲ ‘경복궁과 연계된 역사성에 대한 관심’이 11.8%로 그 뒤를 이었다. 관람 만족도는 총 89.1%의 응답자가 긍정적 평가를 하여 ‘매우 만족’이 38.7%, ‘대체로 만족’이 37.5%, ‘약간 만족’이 12.9%로 나타났다. 가장 만족스러운 점으로는 ▲ 청와대 경내 산책 및 조경 관람(61.8%), ▲ 본관과 영빈관 등 실내 관람(28.3%) 등을 손꼽았다. 타인에게 청와대 관람을 추천할 의향을 묻는 질문에도 ‘매우 그렇다’가 44.3%, ‘대체로 그렇다’가 31.4%, ‘약간 그렇다’가 11.8%로 나타나 전반적인 만족도가 높은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청와대 관리 및 운영의 우선순위를 묻는 질문에는 ▲ ‘청와대 건물, 자연녹지, 수목 등의 훼손 방지 및 보존’이 64.3%로 압도적으로 많았으며, ▲ ‘청와대의 역사성과 상징성을 드러낼 수 있는 활용 프로그램 운영’이 23.8%로 다음 순위를 이었다. 향후 청와대의 활용 및 관리방향을 묻는 질문에 대해서는 ▲ ‘대통령의 삶과 역사가 살아있는 현재 모습 그대로 원형 보존’이 40.9%로 가장 높게 나타났으며, ▲ ‘과거~현재의 역사와 국가유산이 보존된 근대역사문화공간 조성’이 22.4%, ▲ ‘박물관 또는 전시관 등 새로운 문화예술공간 조성’이 15.2%로 그 뒤를 이었다. 본관, 영빈관 등 개별 건물에 대한 활용방안을 묻는 질문에 대해서는 원래 모습을 그대로 재현한 공간으로 활용되길 바란다는 의견이 가장 많았는데, 원래 모습으로 활용되기를 바라는 건물로 가장 많은 응답을 받은 건물은 본관(72.5%)이었고, 다음으로 관저(68.5%), 영빈관(60.8%), 춘추관(59.9%) 순이었다. 대정원과 녹지원 등 주요 녹지공간에 대해서도 K팝 공연 등 대중음악 공연 공간이나 전통문화 향연 공간, 야외 박람회장으로의 활용보다 ▲ 잔디보호를 통한 경관 보존지역으로 유지되기를 바라는 의견이 약 60% 이상으로 가장 많았다. 한편, ▲청와대 경내 편의시설의 부족, ▲본관과 영빈관 등 실내관람 대기시간이 오래 걸리는 점 등은 개선이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추진단 관계자는 이번 설문조사를 바탕으로, "관리자의 시각이 아닌 관람객의 시각으로 지난 두 달 간의 청와대 관람 운영을 되돌아볼 수 있었으며, 관람객들의 소중한 의견을 적극 반영해 청와대가 단순 ‘공간(Space)’이 아닌 국민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하는 ‘장소(Place)’로 거듭나게 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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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13
  • 어명소 제2차관,"휴가철·장마철 교통안전 집중 관리”당부
    [타임즈코리아] 어명소 국토교통부 제2차관은 7월 11일(월) 경찰청, 시·도 교통 담당국장, 공공기관(도로공사, 교통안전공단, 도로교통공단)이 참여하는 '도로교통 분야 휴가철·장마철 대비 안전대책 점검 회의'를 영상으로 개최하고, 교통사고 사망자 감소를 위한 기관별 안전대책을 점검·논의하였다. 어 차관은 "지난 5월 기준 교통사고 사망자는 전년 대비 7.9% 감소했고, 도로별로 고속도로와 국도에서는 감소세가 유지되고 있지만, 시·군도 이하에서는 오히려 6.9%가 증가”한 것을 지적하면서, "7월 12일부터 시행되는 횡단보도·교차로 앞 일시정지 의무가 조기 정착될 수 있도록 전방위인 홍보를 당부드리며, 지자체 등 도로 관리기관은 교통사고 취약구간을 꼼꼼하게 점검하여 안전시설물을 적극적으로 보강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하였다. 아울러, "코로나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가 해제된 상황에서 7~8월 휴가철에 통행량이 급증할 것으로 예상되고, 장마철에는 차량 미끄럼 등 대형사고에 노출”되어 있다면서, "기관별 교통안전을 강화하기 위해 각별한 노력과 관심을 기울여 줄 것”을 요청하였다. 한편, 정부는 "유관기관과 지속적으로 협력하여 보행자 중심의 교통체계를 정착해 나가는 등 교통사고로부터 국민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할 것”이라면서, "국민들께서도 평소 교통법규를 준수하고, 상대방을 배려하는 안전문화 확산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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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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