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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산군, ‘50+ 다시, 봄’ 시니어모델 워킹 발표회 ‘눈길’
    예산군, ‘50+ 다시, 봄’ 시니어모델 워킹 발표회 ‘눈길’     [타임즈코리아] 예산군은 지난 3일 군청 추사홀에서 여성사회교육으로 진행된 ‘50+ 다시, 봄’ 시니어모델 아카데미를 수료한 시니어모델의 열정이 담긴 워킹 발표회가 열려 큰 호응을 얻었다고 밝혔다. 2024년 상반기 여성사회교육 프로그램이자 신중년 여성의 인생 제2막을 위한 ‘50+ 다시, 봄’ 시니어모델 아카데미 행복채움 1기는 평균나이 67세의 신중년 여성으로 구성됐다. 수료생들은 시니어모델 아카데미 과정을 통해 올해 상반기 갈고닦은 포즈와 프로 못지 않은 워킹 실력을 선봬 행사에 참석한 관객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시니어 모델들은 “여러 교육을 받았지만 이번 만큼은 정말 새로운 도전과 경험이었다”며 “막연히 생각만 했던 일을 이번 교육을 통해 이루게 된 것 같아 꿈만 같고 강사님과 예산군에도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경기시니어모델협회장이자 교육을 맡은 심미경 강사는 “꿈을 포기하지 않고 도전하며 시니어모델에 도전장을 내밀고 참여해준 수강생들에 감사드린다”며 “아직 초기 단계이지만 입문 과정을 넘어 본격적인 시니어모델로 성장하는 기회가 마련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군은 여성사회교육뿐만 아니라 일반 군민에게도 무대에 설 수 있도록 지원해 재능을 펼치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군민이 꿈과 끼를 펼치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마련할 방침이다. 또한 예산군 여성회관은 지역여성의 교육 수요에 맞춰 다양한 교육을 추진하고 있으며, 지역여성의 평생학습의 거점화 역할을 톡톡히 담당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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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05
  • 성북구 동선동 주민자치회, 봄밤 버스킹의 향연 선사 '시니어 밴드 인생 2막을 응원'
        [타임즈코리아] 서울 성북구 동선동 주민자치회가 지난달 28일 성북구청 바람마당 앞에서 2024년 동 단위 주민자치 특화사업으로 ‘동선버스킹’ 행사를 진행하며 주민들에게 봄밤 버스킹의 향연을 선물했다. 이날 행사는 동선동 주민자치회 권영현 위원의 재능기부를 통해 마련됐다. 2019년 자치회관 프로그램을 시작으로 결성된 주민 시니어 밴드를 소개하고 마을 활동으로 즐거운 인생 2막을 열어가는 시니어 밴드의 버스킹 공연이 펼쳐졌다. 성북구 주민 70대와 60대, 50대 여성이 모여 구성된 7인조 시니어 밴드 ‘엔젤큐’와 성북구청 퇴직공무원으로 구성된 남성 시니어 밴드 ‘SB브라더스’의 공연 외에도 경제인협회더시즈, 미네르바 합창단 등 총 7팀의 공연이 이어졌다. 모두 주민들의 재능기부로 진행되어 더욱 의미가 남달랐다. 행사는 ‘봄밤, 우리의 낭만을 노래하다 '동선버스킹'’이라는 주제로 시니어 밴드 구성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소개하고 시니어의 낭만을 노래에 담은 신나는 버스킹 공연으로 진행됐다. 서늘한 봄밤 성북천을 걷는 주민들은 노랫소리에 이끌려 삼삼오오 성북구청 바람마당 앞으로 모여들었고, 시니어밴드의 노력과 용기에 감동의 박수를 보냈다. 신재용 동선동 주민자치회장은 “이번 행사는 동선동 주민자치회 위원의 마을 활동과 재능기부를 시작으로 우리 이웃인 시니어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전한 매우 의미 있는 일”이라고 말하며 “지역에서 더 많은 이웃과 나누고 지역 발전을 위해 앞장서는 동선동 주민자치회가 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명복 동선동장은 “오늘 행사를 통해 성북구 시니어에게는 마을 활동을 통해 즐거운 인생 2막을 열 수 있는 감동의 울림이 되길 바란다”라고 축하 인사를 전했다. 동선동 주민자치회는 2023년 동단위 주민자치 특화사업으로 '젊음이 살아 숨 쉬는 동선 한 바퀴' 마을지도를 제작했으며 동선동만의 특색 있는 이야기를 발굴해 지속적으로 주민자치 특화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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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05
  • 서울시 오세훈 시장, ‘제24회 시니어 올림픽’ 개회식 참석…170만 어르신의 건강한 스포츠 여가문화 응원
    서울시청     [타임즈코리아] 서울시 오세훈 시장은 6월 4일 오전 9시 40분, 용산구 효창운동장(용산구 효창원로 177-15)에서 열리는 '2024 제24회 대한노인회 서울시연합회 시니어올림픽'에 참석해 170만 서울 어르신들의 건강한 스포츠 여가 문화를 격려한다. 대한노인회 서울시연합회에서 주최·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어르신들이 건전한 여가문화 속에서 평소 갈고 닦은 스포츠 기량을 선보이고 회원 간 만남과 소통의 시간을 갖는 등 활기찬 노후생활을 장려하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이번 행사는 서울 25개 자치구에서 선발된 약 2천500여 명의 어르신이 참석한 가운데, ▲식전공연(난타, 경찰단 교향악단 협주) ▲개회식(대회사, 축사, 기념시타 등) ▲개인·단체 경기(파크골프, 한궁, 바둑잡기, 공굴리기, 박 터트리기 등) ▲시상식 및 폐회 순으로 진행된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최근 어르신들 사이에서 인기 있는 여가 스포츠인 파크골프, 한궁 경기와 함께 어르신의 신체적 특성을 고려한 정적 두뇌게임으로 바둑‧장기가 도입돼 어르신들의 참여도가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친선게임인 공 굴리기, 박 터뜨리기 등도 마련돼 자치구별 회원 간의 단합을 다질 예정이다. 이날 오 시장은 축사를 통해 파크골프장 운영 및 개장, 키오스크 활용 교육부터 인공지능(AI)바둑·오목교실까지 제공하는 ‘서울 디지털 동행플라자 등 서울시의 다양한 어르신 여가‧문화 지원 사업을 소개하고,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 생활을 보낼 수 있도록 ’안심 고령친화 도시 서울‘을 만들어 가겠다는 메시지를 전한다. 이어, 고광선 대한노인회 서울시연합회장을 비롯한 주요 내빈과 함께 ‘제24회 시니어 올림픽’ 개최를 기념하며, 파크골프 시타에도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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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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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산군, ‘50+ 다시, 봄’ 시니어모델 워킹 발표회 ‘눈길’
    예산군, ‘50+ 다시, 봄’ 시니어모델 워킹 발표회 ‘눈길’     [타임즈코리아] 예산군은 지난 3일 군청 추사홀에서 여성사회교육으로 진행된 ‘50+ 다시, 봄’ 시니어모델 아카데미를 수료한 시니어모델의 열정이 담긴 워킹 발표회가 열려 큰 호응을 얻었다고 밝혔다. 2024년 상반기 여성사회교육 프로그램이자 신중년 여성의 인생 제2막을 위한 ‘50+ 다시, 봄’ 시니어모델 아카데미 행복채움 1기는 평균나이 67세의 신중년 여성으로 구성됐다. 수료생들은 시니어모델 아카데미 과정을 통해 올해 상반기 갈고닦은 포즈와 프로 못지 않은 워킹 실력을 선봬 행사에 참석한 관객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시니어 모델들은 “여러 교육을 받았지만 이번 만큼은 정말 새로운 도전과 경험이었다”며 “막연히 생각만 했던 일을 이번 교육을 통해 이루게 된 것 같아 꿈만 같고 강사님과 예산군에도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경기시니어모델협회장이자 교육을 맡은 심미경 강사는 “꿈을 포기하지 않고 도전하며 시니어모델에 도전장을 내밀고 참여해준 수강생들에 감사드린다”며 “아직 초기 단계이지만 입문 과정을 넘어 본격적인 시니어모델로 성장하는 기회가 마련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군은 여성사회교육뿐만 아니라 일반 군민에게도 무대에 설 수 있도록 지원해 재능을 펼치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군민이 꿈과 끼를 펼치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마련할 방침이다. 또한 예산군 여성회관은 지역여성의 교육 수요에 맞춰 다양한 교육을 추진하고 있으며, 지역여성의 평생학습의 거점화 역할을 톡톡히 담당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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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05
  • 성북구 동선동 주민자치회, 봄밤 버스킹의 향연 선사 '시니어 밴드 인생 2막을 응원'
        [타임즈코리아] 서울 성북구 동선동 주민자치회가 지난달 28일 성북구청 바람마당 앞에서 2024년 동 단위 주민자치 특화사업으로 ‘동선버스킹’ 행사를 진행하며 주민들에게 봄밤 버스킹의 향연을 선물했다. 이날 행사는 동선동 주민자치회 권영현 위원의 재능기부를 통해 마련됐다. 2019년 자치회관 프로그램을 시작으로 결성된 주민 시니어 밴드를 소개하고 마을 활동으로 즐거운 인생 2막을 열어가는 시니어 밴드의 버스킹 공연이 펼쳐졌다. 성북구 주민 70대와 60대, 50대 여성이 모여 구성된 7인조 시니어 밴드 ‘엔젤큐’와 성북구청 퇴직공무원으로 구성된 남성 시니어 밴드 ‘SB브라더스’의 공연 외에도 경제인협회더시즈, 미네르바 합창단 등 총 7팀의 공연이 이어졌다. 모두 주민들의 재능기부로 진행되어 더욱 의미가 남달랐다. 행사는 ‘봄밤, 우리의 낭만을 노래하다 '동선버스킹'’이라는 주제로 시니어 밴드 구성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소개하고 시니어의 낭만을 노래에 담은 신나는 버스킹 공연으로 진행됐다. 서늘한 봄밤 성북천을 걷는 주민들은 노랫소리에 이끌려 삼삼오오 성북구청 바람마당 앞으로 모여들었고, 시니어밴드의 노력과 용기에 감동의 박수를 보냈다. 신재용 동선동 주민자치회장은 “이번 행사는 동선동 주민자치회 위원의 마을 활동과 재능기부를 시작으로 우리 이웃인 시니어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전한 매우 의미 있는 일”이라고 말하며 “지역에서 더 많은 이웃과 나누고 지역 발전을 위해 앞장서는 동선동 주민자치회가 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명복 동선동장은 “오늘 행사를 통해 성북구 시니어에게는 마을 활동을 통해 즐거운 인생 2막을 열 수 있는 감동의 울림이 되길 바란다”라고 축하 인사를 전했다. 동선동 주민자치회는 2023년 동단위 주민자치 특화사업으로 '젊음이 살아 숨 쉬는 동선 한 바퀴' 마을지도를 제작했으며 동선동만의 특색 있는 이야기를 발굴해 지속적으로 주민자치 특화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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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05
  • 서울시 오세훈 시장, ‘제24회 시니어 올림픽’ 개회식 참석…170만 어르신의 건강한 스포츠 여가문화 응원
    서울시청     [타임즈코리아] 서울시 오세훈 시장은 6월 4일 오전 9시 40분, 용산구 효창운동장(용산구 효창원로 177-15)에서 열리는 '2024 제24회 대한노인회 서울시연합회 시니어올림픽'에 참석해 170만 서울 어르신들의 건강한 스포츠 여가 문화를 격려한다. 대한노인회 서울시연합회에서 주최·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어르신들이 건전한 여가문화 속에서 평소 갈고 닦은 스포츠 기량을 선보이고 회원 간 만남과 소통의 시간을 갖는 등 활기찬 노후생활을 장려하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이번 행사는 서울 25개 자치구에서 선발된 약 2천500여 명의 어르신이 참석한 가운데, ▲식전공연(난타, 경찰단 교향악단 협주) ▲개회식(대회사, 축사, 기념시타 등) ▲개인·단체 경기(파크골프, 한궁, 바둑잡기, 공굴리기, 박 터트리기 등) ▲시상식 및 폐회 순으로 진행된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최근 어르신들 사이에서 인기 있는 여가 스포츠인 파크골프, 한궁 경기와 함께 어르신의 신체적 특성을 고려한 정적 두뇌게임으로 바둑‧장기가 도입돼 어르신들의 참여도가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친선게임인 공 굴리기, 박 터뜨리기 등도 마련돼 자치구별 회원 간의 단합을 다질 예정이다. 이날 오 시장은 축사를 통해 파크골프장 운영 및 개장, 키오스크 활용 교육부터 인공지능(AI)바둑·오목교실까지 제공하는 ‘서울 디지털 동행플라자 등 서울시의 다양한 어르신 여가‧문화 지원 사업을 소개하고,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 생활을 보낼 수 있도록 ’안심 고령친화 도시 서울‘을 만들어 가겠다는 메시지를 전한다. 이어, 고광선 대한노인회 서울시연합회장을 비롯한 주요 내빈과 함께 ‘제24회 시니어 올림픽’ 개최를 기념하며, 파크골프 시타에도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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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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