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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플인사이드] 사랑하는 복순 씨
    여보! 당신과 헤어진 지 15일이 흘러가는구려. 여보! 나와 함께 한 시간이 그렇게 괴로웠나요.   나는 당신을 보낼 준비가 되지 않았는데 당신이 아파서 몸부림칠 때 내가 대신 그 …
[피플인사이드] 건들팔십 호수길 단상
코로나19로 지구촌이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 그런데 이로 인해 사람들의 활동이 크게 줄어들면서 미세먼지는 그만큼 줄어들었다.   우리가 어렸을 때, 그러니까 70여 년 전에는 거의 오염이 없는 시…
[피플인사이드] 싹들은 밖으로 얼굴을 내밀려고
아내가 식품 가게에서 사은품으로 꽃씨를 얻어왔다고 했다. 꽃을 좋아하는 아내는 당장 작은 화분에 씨앗 몇 개를 뿌려놓고 아침마다 들여다보았다.   며칠 후 싹 하나가 보인다고 한다. 너무 귀여워 보…
[피플인사이드] 아이들을 잃어버릴 뻔한 아찔했던 순간들
지금까지 80 평생을 살아오면서 아찔한 순간을 경험한 일이 여러 번 있었다. 무엇보다도 아이들을 잃어버릴 뻔한 아찔했던 순간들을 생각하면 지금도 가슴을 쓸어내리게 된다.   지금부터 50년도 더 이…
[피플인사이드] 전기밥솥으로 벌어진 소동과 깨달음
얼마 전 아내는 쓰던 전기밥솥이 잘 열리지 않는다며 어려움을 호소했다. 고장이 난 것 같으니 새것으로 바꾸고 싶다고 했다. 예전부터 쓰던 것이니 15년이 넘은 것 같다. 그동안 부품도 두어 번 교환하고 안쪽…
[피플인사이드] 소중한 생명 살린 “따뜻한 軍人”
  ‘코로나 19’로 수많은 의료진들이 환자들을 살리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는 가운데 합동군사대학교 학생장교가 생면부지의 혈액암 환자에게 조혈모세포를 기증해 화제가 되고 있다.화제의 주…
[피플인사이드] 믿음으로 바라보는 오늘과 내일
‘코로나19’ 사태로 미사가 중지되기 전 주일 미사 때였다. 영성체를 하러 나가 신부님 앞에서 줄지어 차례를 기다리며 서 있는데 내 나이쯤으로 보이는 형제 한 분이 눈에 띄었다.   성체를 모시고 나…
[피플인사이드] ‘코로나19’로 움츠러든 가슴에 따뜻한 봄이여 오라
  봄이 왔다. 벚꽃이며 진달래꽃은 한창이고 목련은 이미 꽃잎을 떨어뜨리고 있다. 이 산, 저 산에는 연두색과 분홍색이 조화를 이루며 한 폭의 아름다운 수채화를 그려내고 있다.   몇 달 전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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