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주민 10명 중 7명, ‘도심’ 아닌 ‘핫플레이스’ 선호
미래도시의 직장 입지로 ‘도심’보다 ‘핫플레이스’ 같은 창의적 공간이 주목받을 것으로 예상 4차 산업혁명에 의한 기술 발전과 연결성 증가로 시·공간의 제약이 사라져 직장의 도심 집중현상이 완화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4차 산업혁명 시대에는 핫플레이스와 같은 창의적 환경이 도시발전을 위한 주요 입지로 주목받을 것이라는 주장이 나왔다. 경기연구원은 24일(목) 4차 산업혁명에 관한 수도권의 도시환경을 분석하고, 미래의 수도권 공간변화를 예측한 ‘4차 산업혁명에 따른 미래 도시발전방향에 관한 연구’ 보고서를 발표했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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