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4년 닫혀있던 용산 미군기지 열린다
약 114년간 일반인의 접근이 허용되지 않아 금단의 땅으로 닫혀있던 용산미군기지가 열린다.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서울시(시장 박원순)는 용산 미군기지 내 주요 장소를 버스로 둘러 볼 수 있는 ‘용산기지 버스투어’를 11월 2일부터 올해 말까지 6차례 진행한다고 밝혔다. ‘용산기지 버스투어’는기지 내 역사적·문화적 유의미한 장소 등을 둘러보면서(9km), 주요 거점에서 하차하여 공원 조성 방향 등에 대하여 설명하고, 공원조성에 대한 의견을 들어보는 시간을 갖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 사진제공 - 국토교통부 용산 미군기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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