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학생들에게 가장 위험한 콘텐츠 1위 ‘게임’, 2위 ‘음란물’
한국컴퓨터생활연구소는 23일 남학생들에게 치명적인 인터넷과 스마트폰 콘텐츠 3가지를 선정하여 발표하였다. 남학생들에게 가장 위험한 콘텐츠는 1위 ‘게임’, 2위 ‘음란물’, 3위 ‘채팅’이다. 1위 게임은 남학생들의 놀이 문화를 주도하는 콘텐츠이다. 게임은 재미있고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이 되며 레벨이 높으면 친구들에게 인정받을 수 있고 아이템을 획득하며 성취감도 충족된다. 그러나 ‘가족관계가 청소년의 온라인게임 중독에 미치는 영향에 관한 실증적 연구’에서 스스로 극복하기 어려운 심각한 게임중독 중기 이상의 청소년 98.2%가 남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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