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임즈코리아

김기원
나는 인문학을 배우며 ‘100세 시대’의 주역으로 희망차게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다. 글쓰기 과제를 하고, 앞에 나와서 내가 쓴 글을 낭독할 때 우리 인문학반 동우들은 큰 박수와 열렬한 성원을 보냈다. 나는 내가 이 나이에 인문학반에서 공부하고 있다는 것만으로도 성공한 삶이라고 스스로 격려하고 용기를 북돋는다. 이런 긍정적인 사고가 지금까지의 내 삶을 이끌어 왔다. 그러나 자칫 흔들릴 수도 있는 시점에서 인문학적 상상력은 더욱더 내 정신과 마음을 고양하며 기쁨과 행복을 창출하게 한다.
나의 인문학적 상상력
불완전함을 느끼고 온전함을 향해 나가는 열망이 사랑으로 꽃을 피운다.
사진정보
인터뷰
등록된 정보가 없습니다.
추가정보
아래의 제목을 클릭하시면 해당 작품을 보실 수 있습니다.
희망을 기획하라
단풍같은 우정